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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콜 VS 쥬베룩 볼륨 우주 최초 반반시술 결과!|마취없이 통증비교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4년 4월 17일

쥬베룩 볼륨과 울트라콜, 뭐가 더 효과가 좋은지 직접 비교해 보기 위해 양쪽에 나눠 시술해 봤습니다. 통증은 쥬베룩이 더 아팠고, 효과는 한 달쯤 지나 다시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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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룩 볼륨과 울트라콜, 뭐가 더 효과가 좋아요? 저도 한번 맞아 보고 싶습니다. 마취주사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장 많이 질문받는 것 중에서, 답하기가 되게 곤란한 질문을 한번 실험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쥬베룩 볼륨과 울트라콜, 뭐가 더 효과가 좋아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두 가지의 기본적인 공통점은 필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내 콜라겐을 차오르게 하는 스킨부스터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성분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저도 궁금하고 환자분들도 궁금한 것이 과연 어떤 게 더 효과가 좋은가, 똑같이 1cc 들어갔을 때 같은 효과가 나오는지, 또는 통증감은 무엇이 더 아픈지에 대한 답을 드리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고민하다가, 제 오른쪽에는 울트라콜 200을 받고 왼쪽에는 쥬베룩 볼륨을 받아서 어느 정도 차오르는지, 통증감은 어떤지 실험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 지금 목소리가 좀 떨리고 있는데요. 지금 마취를 전혀 안 한 상태예요. 왜냐하면 실질적인 통증 감각, 한 번쯤은 제가 받아 봐야 환자분들께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제 몸 한번 받쳐서 받아보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시술을 제가 도저히 못 하니까, 이게 아플 거거든요. 시술을 도와주실 우리 병원의 꽃, 김원장님이 나와 주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손이 워낙 좋으셔서 믿고는 있는데, 아 너무 무섭네요. 너무 무서워요. 아프겠죠? 한번 짚어 보시겠어요? 어디가 제일...

여기랑 여기요? 거울 크게 뜨고 앞에 보고 계시고, 양쪽에 놓다 보면 조금씩은 다르죠. 자, 오른쪽은 울트라콜 200으로 시술을 할 겁니다. 갖고 계시고, 찡그리지 마시고. 어어어, 나 괜찮으시겠어? 정말 마취주사 받아야 될 것 같아. 잠깐, 일단 한번 해 보자. 그래도 될 것 같아. 아니 아니 괜찮아요. 해 봅시다.

오히려 그 주사바늘 찔렀을 때는 굉장히 아팠는데, 막상 이렇게 주입할 때는 이제 잘 들어가다 보니까... 아, 말이야. 오, 자 왼쪽엔 쥬베룩 볼륨, 위치는 좀 다릅니다. 하나, 둘, 셋. 끝! 네, 일단 다 됐습니다.

아, 네. 제가 겁이 많다 보니 유튜브를 위해서 점점 악마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차오르는 걸 비교하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시술을 할 거고요. 다음번에 왼쪽이 좀 더 꺼졌으면 왼쪽을 1, 2회 정도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울트라콜은 솔직히 참을 만해요. 그렇게 아프진 않은데, 쥬베룩은 들어갈 때 뭔가... 아, 뭐라고 해야 되지. 통증은 쥬베룩이 훨씬 아픕니다. 차오르는 효과라든지 이런 건 솔직히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고 한 한 달쯤 지난다면 어느 정도 차오르는지 보고 2차 시술을 한번 진행해 볼까 하고요.

여러분들도 설명을 계속 들으셨겠지만, 워낙 쥬베룩과 스컬트라는 노듈이 잘 생겨서 그 노듈 생기는 거를 좀 줄여 보고자 날카로운 스컬트라를 좀 둥글게 다듬은 게 쥬베룩이거든요. 마사지를 안 해도 된다라고 처음에 나왔었는데, 스컬트라만큼 마사지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쥬베룩도 마사지를 좀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울트라콜 같은 경우는 요즘에 한 3일 정도는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물론 살짝 퍼질 수 있겠지만, 내가 시술 받은 부위를 이런 식으로 가볍게 피부를 문지르는 게 아니라 피부 안쪽이 움직일 수 있도록 이렇게 가볍게 마사지를 한 2, 3일 정도 해 주시면 경과가 훨씬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할 겁니다.

자, 어떠셨나요? 제 아까 실은 뭐라고 말했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정신 없었고 지금도 뭐라고 말하는지 막 어수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진짜 환자분들께 필요한 주제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