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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유가 있어요. 울쎄라를 말하기에는 진짜 할 말이 많은데, 울쎄라가 제일 잘 나가는 이유를 설명하려면 다른 파생 장비들부터 설명을 해야 됩니다.
원장님, 저희 병원에 많은 리프팅 시술들이 있잖아요. 그중에서 제일 잘 나가는 건 어떤 건가요? 일단은 환자분에 따라서 들어가야 되는 장비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장비가 다 소중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그래도 전국에서 찾아오시고 또 해외에서도 우리 병원을 일부러 찾아오시는 장비는 1등이 역시 울쎄라입니다.
울쎄라는 일단 초음파 장비 중에서 HIFU라고 불리는 장비인데, 초음파 장비 중에서 제일 유명한 장비고 똑같은 원리와 똑같은 기전으로 이루어지는 장비가 너무 많이 존재해요.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슈링크라는 게 있고 등등 굉장히 많은 장비들이 실제로 다 울쎄라의 파생 제품이라고 보셔도 될 정도로 똑같은 기술력을 다르게 만든 겁니다. 그중에서 과연 어떤 장비가 우리 병원에 맞는지, 또는 내가 어떤 식으로 조합해서 환자들한테 적용하는 게 효과적일지를 고민하고 사야 되죠.
어떻게 고민을 하냐, 모든 장비를 저 같은 경우는 데모도 한번 해보고, 또는 학회에 가서 직접 시연도 해보고 구매를 합니다.
다른 리프팅 장비들도 많은데 왜 울쎄라가 제일 잘 나갈까요? 아, 울쎄라가 잘 나가는 데는 진짜 이유가 있어요. 울쎄라를 말하기에는 진짜 할 말이 많은데, 울쎄라가 제일 잘 나가는 이유를 설명하려면 일단 그 전에 다른 파생 장비들부터 설명을 해야 됩니다.
이 HIFU 장비들이 엄청나게 출시가 많이 되고 있어요. 고주파 리프팅이 대세일 때 처음에 울쎄라라는 게 나타나서 안쪽 깊숙한 근막층까지 당겨줄 수 있는 초음파 장비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깜짝 놀랐고, 흔히들 말하기로 빌 게이츠도 울쎄라로 리프팅 관리를 하지 않을까라고 얘기할 정도로 굉장히 파급력이 커졌습니다. 이 울쎄라를 이제 따라 만든 장비들이 나오기 시작한 거죠.
한국이 워낙 잘 만들잖아요, 기계들을. 한국 제품들이 전 세계에서 울쎄라 말고는 제가 볼 땐 제일 유명한 거 같은데요. 그중에 과거의 울트라포머도 있었고 더블로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울트라포머나 더블로 시절 때는 그냥 막 춘추전국시대 같은 느낌이었어요.
처음 더블로란 제품이 나왔을 때는 울쎄라처럼 초음파로 측정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울쎄라로 피부층을 측정하면서 들어가려고 더블로를 만들다 보니까 가격이 너무 비싼 거예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울쎄라랑 더블로랑 만약에 값이 같으면 사람들은 울쎄라를 같이 더불어 받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더블로가 더블로 S라고 해가지고, 마치 화면은 초음파로 피부 두께를 측정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페이크 화면이고 초음파로 측정이 안 되는 제품을 만들었어요. 좀 어떻게 보면 사기 같은 느낌인데, 가격이 좀 저렴해지면서 오히려 환자분들한테는 대중적이 되면서 더 좋아졌죠.
그래서 더블로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가 울트라포머에서 슈링크란 이름으로 제품을 출시하게 됐습니다. 이때의 장점이 좀 덜 아프고 빠르다라는 장점이 생겼어요. 이름도 너무 잘 지었죠. 슈링크, 줄어든다는 느낌이 나타나다 보니까 환자들이 너무 좋아하기 시작한 거야. 정말 슈링크가 대세가 되고, 거기다가 매스컴에서 슈링크가 확 당겨지는 그런 영상이 뜨면서 흔히 말하는 대박이 터진 거예요.
슈링크가 좀 빠르고 이러다 보니까 더블로도 우리도 그럼 빠르게 만들래라고 해가지고, 슈링크나 더블로나 기존 방식이 원웨이 방식이거든요. 두두두두 쏘고 초점을 잡고 다시 올라갑니다. 또 초음파 HIFU로 두두두두 쏘고 올라갑니다. 근데 더블로 골드를 만들어서 2A 방식으로 두두두두두두두두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속도가 빨라져서 더블로 골드라는 애가 나타났어요.
그래도 제가 볼 땐 그 당시에도 슈링크가 훨씬 더 유명하긴 했는데, 더블로 골드도 속도 면에 있어서 상당히 빨라지다 보니까 기존의 더블로 골드를 갖고 있었던 병원들이 계속 사용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나도 HIFU 환자도 많은데 우리도 좀 치고 들어가면 안 될까 하면서 기계들을 고민하기 시작한 거죠.
도트 두께가 1mm 정도 되고 도트 간격을 보통 1.5 정도로 잡거든요. 거의 붙어서 들어가긴 하지만 정확하게 스킵되는 것이 다 쏘는 건 아니잖아. 도트 간격이 약간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대신 리니어 펌을 만들어 가지고 선으로 들어갈 거야, 도트 방식이 아니고. 그래서 리니어 펌이란 게 나왔어요. 쭉 올라갔다가 쭉 올라갔다가 쭉 올라갔다가 하는 방식을 만들었어요. 어, 나쁘진 않았죠.
그다음에 우리 얼굴은 굴곡졌는데 이만한 카트리지로 이렇게 되면 뜨는 곳이 생기잖아. 그래갖고 화상도 있고 이렇게 선 라인도 생기는 거예요. 우리는 펜 타입으로 만들래라고 해서 리프테라라는 게 나왔어요. 그다음에 한 번 할 때 우리는 두 줄을 할 거야. 두 줄을 동시에 두두두두 해버리면 너네 두 배의 효과가 나타나잖아 해서 펜슬을 한 애가 나왔어요.
이렇게 보다 보니까 각각의 또 장점이 있는데 단점들이 보이는 거예요. 리프테라 같은 경우는 펜 타입인데, 어떤 원장님은 속도가 빠르고 어떤 사람은 속도가 느리고, 어떤 사람은 1kg로 만약에 한다고 치면 예를 들어서 빨리 움직이시는 분은 도트가 띵띵 찍히겠죠. 천천히 움직이시면 조밀하게 찍히죠. 또 원장님이 굴곡져서 한 곳은 천천히 지나가면서 딴 데는 빨리 지나고, 천천히 빠르게 지나고 이렇게 하다 보면은 도트가 몰리는 곳도 생기겠죠. 그런 단점이 있는 거를 파악하게 되고.
리니어 펌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좋은데, 슈링크 회사에서 돈이 많으니까 그렇겠죠. 더블로 골드의 2A 방식, 리프테라의 펜 타입 방식 그리고 리니어 펌을 갖고 있는 다양한 방식을 모든 걸 그 안에 집적시켜 가지고 슈링크 유니버스라는 이름을 사용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죠.
근데 이 모든 장비들이 언제나 광고를 할 때 추구하는 게 있어요. 우리 장비는 울쎄라에 뭐 70% 효과가 나와요 이런 식으로 광고를 합니다. 비교 대상이 아무래도 서로가 서로를 비교하지는 않고, 울쎄라라는 상징적인 장비가 있고 그 장비에 우리는 몇 프로인데 가격이 이 정도니까 가성비가 훨씬 좋으니까 울쎄라 한번 받을 바에는 슈링크를 한 번, 세 번 받아보세요 뭐 이렇게 광고가 진행되고 있죠.
결국 울쎄라가 제일 좋다는 말입니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장점들을 모은 장비들이 나오고, 또는 장점들을 개선하겠죠. 근데 과연 그 장비들이 울쎄라의 그 명성과 아성을 넘어설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 사람은 횟집을 가서 가장 비싼 대뱃살 참치 한 점을 먹으면 배가 고파도 너무 만족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은 어떤 분들은 야, 그거 어차피 먹으면 다 소화되고 똑같아. 난 그 돈으로 김밥을 10줄 사 갖고 배를 채울 수 있을 거야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누가 옳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울쎄라랑 다른 장비들이 차이가 그런 데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독식하는 거 아닌가요? 그럼 울쎄라의 단점은 없나요? 어, 독식이 너무 좋은 질문인데 단점이 있어요. 울쎄라의 단점 같은 경우는 일단 기본적으로 가격이 비싸다는 겁니다. 고가의 시술이라는 점이 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과연 대뱃살 한 점이 좋은지 김밥 여러 줄이 좋은지에 대한 이런 고민이 생겨요.
울쎄라를 받으시는 분들이 언제나 질문이, 제가 울쎄라를 한 번 받는 게 좋나요? 아니면 그 돈으로 슈링크를 세네 번 받는 게 좋을까요? 일대일로 비교하자면 굉장히 어려운데, 이렇게 저는 보통 말씀을 드려요. 젊은 층일 경우에는 슈링크 여러 번 받는 게 효과가 더 좋습니다. 왜냐면 젊은 층들은 콜라겐 형성 능력 자체가 좋고 콜라겐 빠지는 정도가 그렇게 나쁘지가 않아요. 그리고 처음 받으신 분들은 효과를 볼 수가 있어요. 얘네들이 어느 정도는 다 해줘요. 하지만 내가 원하는 목표는 그게 아니라 기대치가 좀 높아라고 한다면 저는 그래도 울쎄라 효과를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단점 같은 경우 고통이에요. 유명하잖아요. 울쎄라 너무 아파요, 또는 수면마취를 받아야 됩니다 하는데요. 고통 같은 경우는 기존 울쎄라에 비해서 최근 버전업된 경우 통증감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 예전 그랜저나 지금 그랜저나 이름은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차잖아요. 마찬가지로 울쎄라가 나온 지가 벌써 굉장히 오래됐기 때문에 그 후에 통증감도 많이 줄였고, 과거의 환자들이 굉장히 고민했던 정품 카트리지 맞나요, 혹시 충전 카트리지 사용하지 않아요 하는 것도 울쎄라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충전 카트리지를 사용을 못 하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환자들의 불편감도 많이 줄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면마취를 받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은 문제는 성형외과 쪽에서도 수면마취가 있죠. 그래가지고 비수면 가스마취도 있어요. 스마일가스라고도 불리는데, 소아 치과에서 어린애들한테 마취를 못 하다 보니까 이런 가스를 들이마시다 보면은 약간 몽롱해지면서 아프긴 아픈데 뭔가 참을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사람의 통증 같이 느껴지는 그런 수면마취 대신 들어가는 비수면 가스마취도 있습니다.
울쎄라의 장점 말씀드리면 그냥 한 가지로 끝납니다. 효과입니다. 정말 효과를 위해서 울쎄라를 받는 겁니다. 솔직히 그렇게 아프고 가격도 굉장히 아직도 비싼데도 불구하고 한 번 받으셨던 분이 다른 장비를 못 받고 또 울쎄라를 찾아서 받는다는 거, 그거 하나로도 그분이 느끼는 가성비로서는 울쎄라가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 오늘 HIFU 장비의 역사부터 어떻게 울쎄라까지 많은 이야기가 흘러갔는데요. 이거 어디까지 뭐 믿거나 말거나, 제 머릿속에서 나온 이야기니까 하나의 그냥 스토리 같은 얘기를 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무조건 비싸고 효과 좋다고 해서 내 얼굴에 제일 좋은 건 아니에요. 고민은 다양하고 피부에 따라 시술 선택지도 다양하니까 본인의 고민에 맞는 장비를 선택하셔서 상담 후에 시술을 진행하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고요. 저는 다음 때 더 유익한 주제를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들 재밌으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다음번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이뻐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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