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비타민, 먹지만 말고 바르세요|병원까지 안 가도 되는 꿀팁|색소침착 홈케어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4년 11월 13일

색소 침착의 원인은 유전, 자외선, 여성호르몬, 피부 손상, 특정 약물, 스트레스 등으로 다양합니다. 홈케어로는 비타민 성분, 자외선 차단제, 생활 습관 개선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얘네들이 색소 제거에는 효과적이지만 어떻게 보면 좀 자극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에 추가한 제품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이쁜 느낌을 추가한 원장 이용석입니다. 여러분들, 멜라닌 다들 들어보셨죠? 자, 우리 몸에는 멜라닌 세포가 있고 멜라닌 세포에서 생성되는 멜라닌 색소가 사람의 피부색이나 머리카락 색깔을 결정합니다. 사람들이 저마다 피부색이 다른 것도 멜라닌 세포의 양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선글라스 같은 거죠. 이것이 과도해지면 멜라닌이 많이 생성되고 그 부위에 색소 침착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자, 색소 침착의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일단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유전적 소인, 즉 가족력이 있고요. 두 번째는 자외선입니다. 우리가 피부 보호를 위해 갖고 있는 멜라닌, 즉 우리 몸에서 선글라스를 만들어서 자외선을 차단하도록 하죠. 그리고 안타깝게도 세 번째는 여성호르몬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미는 여성분들이 훨씬 더 많고, 임신 시에도 기미가 심해진 분들, 임신성 기미 뭐 이런 식으로 또 얘기를 하죠.

그다음에 피부 손상을 입으신 분들, 피부염, 여드름 또는 지속적인 물리적 마찰로 인해서 좀 거뭇거뭇해지는 경우가 있고요. 특정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또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스트레스 같은 게 원인인데요. 이 스트레스는 물리적 스트레스도 스트레스고, 가끔 레이저를 잘못 받거나 뭔가 박피를 잘못해서 기미가 확 올라오시는 분들이 있죠. 그분들도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자, 그러면 어떤 식으로 케어하는 게 좋을까요? 가장 쉬운 홈케어 방법 중 하나로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색소 침착에 도움 됩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제품들이 있죠. 자, 레티놀로 불리는 비타민 A, 자 비타민 B군 있는데요. 비타민 B3 나이아신아마이드, 그리고 비타민 B5 판토텐산, 그리고 비타민 C, 비타민 E 성분들이 있습니다. 이 비타민 제품들은 멜라닌 활성도를 낮추고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색소 침착이 빨리 좋아질 수 있습니다. 피부 재생 주기를 빠르게 해주고 피부톤 개선과 더불어 잔주름을 완화해 주기도 하죠.

다만 비타민 C나 레티놀 같은 경우는 염증이 있는 경우에 피부에 오히려 자극적일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에 바르는 것은 사용을 좀 자제해 주는 게 좋고요.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 주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레티놀 제품은 되도록 밤에만 사용하시고 다음 날 아침 세안도 꼼꼼하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비타민은 피부에 바르는 것뿐만 아니라 먹을 수도 있죠. 제가 그래서 비타민 C 꾸준히 섭취하는데요. 저는 1000mg 섭취를 해줘요. 왜 예전에 그런 광고도 있었잖아요. 기미 죽은 레몬 땡. 실제로 비타민 C 복용할 때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좀 막아 줄 수가 있습니다.

자, 한번 먹어 볼까요? 여러분도 하나씩 꺼내서 드셔 보셨죠? 자, 우리 비타민 C의 경우는 어차피 몸 밖으로 배출이 많이 돼요. 그래서 많은 양을 먹는다 하더라도 과용량 비타민 C가 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접하기도 쉬우니까 바르고 먹고 둘 다 해 주세요.

자, 그리고 요즘 약국 화장품들 굉장히 핫하죠. 하이드로퀴논, 불리는 피부 멜라닌 색소 합성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이로시나아제라는 효소를 억제하는 그런 물질이 있는데요. 멜라닌 색소 합성을 줄여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도미나 크림, 멜라논 크림 같은 게 있고요. 처방전 없이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레티놀과 비슷한 성분인데 뭔가 다른, 그렇죠. 트레티노인 이죠. 턴오버 주기 촉진을 위해서 피부톤을 좀 밝게 해주고 멜라닌 색소 생산에 관여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서 기미나 색소 침착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드름에도 효과가 있죠. 원래 대표적으로는 스티바 A 크림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아예 단종이 돼서 구할 수가 없고요. 대체적으로는 뭐 T크림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한번 병원 가셔서 처방전 받고 사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하이드로퀴논은 제거에는 효과적이지만 어떻게 보면 좀 자극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에 스테로이드를 추가한 제품도 있습니다. 그러면 스테로이드가 자극을 좀 더 줄여주고 염증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멜라논 크림이 있고 얘는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자, 얼굴 전체가 아니라 색소 침착 부위에 바르시면 되고요. 가급적 저녁에 사용하시고 낮에 사용하신다고 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 주세요. 자, 해당 성분이 안 맞는 분들은 피부염이나 홍반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우선 테스트를 해보셔야 되는데요. 아주 소량을 발라서 귀 뒤쪽이나 얼굴 외곽 쪽에 가볍게 바르는 거예요. 테스트한 곳은 닦지 마시고 하루 정도 기다려 보세요. 혹시라도 붉음증이 있거나 가려울 때는 바르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자외선 차단제인데요. 자외선은 색소 침착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자외선은 색소 침착뿐만이 아니라 주름, 탄력감 같은 노화도 일으킵니다. 광노화라고 하죠. 때문에 자외선 차단에 항상 신경을 써 주셔야 됩니다.

실내에서는 SPF 10 정도 전후로 해서 발라주시면 좋고요. 외출 시에는 SPF 50, PA 3플러스 정도를 사용해 주신 것을 추천드립니다. 장기간 야외 활동 시에는 2~3시간이 가장 좋긴 한데 좀 타이트하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한 3시간에 한 번씩은 덧발라 주시는 게 좋고요.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 같은 걸 적극 활용해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발라야 하거든요. 검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를 짜서 발라 주시면 됩니다. 한 이 정도 양을 발라 주시면 되는데요. 얼굴이 조금 있는 남성분들 같은 경우 500원짜리 동전이라고까지도 얘기를 해요. 저는 좀 순한 제품을 사용해서 약간 비건 제품을 좀 바르고요.

자, 지금 보듯이 본인한테 맞는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게 될 경우에는 이렇게 바로 흡수도 되고, 요즘 자외선 차단제 너무너무 잘 나오니까 꾸준히 그리고 하루에 가급적 두 번 정도 발라 주시는 게 좋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생활 습관의 개선인데요. 색소 침착의 원인 중에도 피부 염증도 있기 때문에 피부 장벽을 잘 지켜 주셔야 합니다. 애초에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것이 기본인 셈이죠. 또 물리적인 자극을 조심하셔야 되는데요. 너무 잦은 마사지, 스크럽 피하시고 세안 하시면서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것, 그리고 얼굴을 잡고 만지시는 것조차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곧 피부 컨디션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몸이 건강해야 피부도 건강합니다. 식습관이나 수면, 스트레스 등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에이, 너무 뻔한 소리 아니야 하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뻔한 것만 잘 지켜도 우리 피부는 건강해진다는 점 잊지 마세요.

자, 오늘은 색소 침착 홈케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잘 바르고 잘 먹고 잘 자고, 너무 쉽죠. 어려운 것들은 아니니까 꼭 실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떠셨나요? 오늘 영상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