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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원장님의 셀프처방 다이어트 브이로그 ep3. 대망의 다이어트 D-DAY!! 과연 결과는?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2년 11월 11일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의 경과를 바탕으로 인바디를 체크해 보려고 합니다. 빠지든 안 빠지든, 일상생활을 하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제 목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체중은 1.6kg 줄었고, 인바디 점수도 1점 올랐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으로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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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여러분들에게 제 몸 상태를 이실직고한 다음에 다 같이 한번 빼보자, 해서 오늘 그 결과가 나타난 날인데, 빠지든 안 빠지든 한번 가서 제 인바디를 체크해 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예쁜 느낌을 추가하는 원장 이용석입니다. 왜 제가 한 한 달 전쯤에 복부에 살이 좀 많아져서 갑작스럽게 브이로그 형식으로 찍었었잖아요. 제가 오늘 아침에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너무 많이 쪘어요. 그래서 오늘 그 결과가 나타난 날인데, 그동안의 경과를 좀 말씀드리면 처음에 캐시미어를 처방받아서 약을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일주일 정도 먹었는데 효과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1단계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약을 좀 잘 받는 타입이라서 그런지 딱히 배고프진 않은데 또 밥이 안 당기지도 않아요. 그래서 뭐 먹을 땐 먹고, 그리고 또 좀 적게 먹게 되는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부작용 자체가 먹을 때 제가 약간 좀 손발 저림도 있고, 시간이 지나니까 역시 1단계가 좀 약한 느낌이 나가지고 저희 병원 조제된 처방약으로 다시 좀 4일 정도 먹었고요. 그 다음엔 약은 한 열흘 정도 그렇게 먹고 그만뒀고, 그 다음부터는 평소처럼 그냥 생활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시술은 이제 코스코, 아마 영상으로 지금 나가긴 했는데 코스코바 자체를 목표는 일주일에 두 번 받는 게 목적이긴 했어요. 근육 좀 만들고 여러분들한테 과장되게 얘기하면 왕자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진 않고, 이제 바쁜 와중에 중간중간에 갔다 오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해서 네 번 정도 시술을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 상태고, 앞으로도 바디 모드 같은 걸 좀 받아볼까 하고 있는 상태고요. 현재는 모르겠어요. 제가 실은 체중을 안 재서 지금 좀 떨리는 게, 이게 지금 영상을 찍으면서 제가 가서 인바디를 체크해야 되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보여드릴 수 있는 정도로 체중이 쑥 빠졌는지 안 빠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저께 밤도 좀 많이 먹고 자고, 아침에도 또 막 먹고… 민망하지만 뭔가 특별한 D-DAY를 위해서 일부러 굶고 그렇게 해서 다이어트한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처럼 일상생활을 그대로 하면서 약도 중간에 조금 먹어보기도 하고 또 안 맞아서 못 먹기도 하고, 코스쿨푸드 받아보기도 하고, 뭔가 있는 우리의 삶 속에서 다이어트하는 모습으로 찍는 게 제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냥 빠지든 안 빠지든 한번 가서 인바디를 체크해 볼까 합니다. 준비되셨나요? 안 빠졌다고 너무 놀리지 마시고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최대한 몸을 가볍게, 양말도 좀 벗고 안경도 좀 벗고 시계도 벗고 한번 올라가 보겠습니다. 체중이 지금 81kg가 나와서, 환자분들 오실 때마다 얼굴 어떻게 보지 말고 한 76 정도를 목표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76이 될 때까지 화이팅.

이게 진짜 힘이 없어. 너무 충격적이어가지고. 올 때 다행히 인바디 점수가 1점이 올랐고, 체중이 81에서 79.2kg? 그래도 나름 한 1.6kg 빠졌는데요. 실제로 진입을 했네요. 아주 맛있긴 하네요. 며칠 전쯤에 더 말랐던 것 같은데, 보시면 인바디 점수는 그래도 1점이 올라왔고 체중은 1.6kg 빠졌는데, 확실히 운동도 안 하고 잘 안 움직이다 보니까 근육량이 좀 빠졌어요. 근데 코스쿨 프로 복부를 4회를 받았더니 복부 쪽에 근육량은 오히려 증가가 됐네요. 그리고 코스코가 실질적으로 근육을 지금 잡아주는데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느낌이 좀 나타나고 아직은 갈 길이 멀었습니다, 여러분.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 한번 다가서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또 부위 사이즈나 한번 측정해보고 오늘 이거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다행히 체중 감소보다는 조금 사이즈가 줄긴 줄었네요. 그래서 복부 쪽 운동을 좀 그래도 한 게 제가 직접 하시진 않았지만 기계를 통해서 복부 운동을 하는 데 도움이 좀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많이 줄었는데요. 저는 좀 기쁩니다. 제 예상보다 더 줄은 것 같아 가지고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내가 운동을 할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운동을 하는데 확실히 좀 힘들어, 또는 허리가 아프실 수도 있고 관절 때문에 앉아서 운동은 못 하실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한테는 상당히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예를 들어서 허벅지를 키우지 않고 엉덩이만 키우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시죠. 왜 스쿼드를 하면 허벅지까지 커지잖아요. 그런 거 말고 허벅지만 하고 싶지 않아, 딱 라인은 다리가 있는 가늘게 가면서 엉덩이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열심히 다이어트 또는 운동 병행하시다 보면 건강도 챙길 수가 있고 아름다운 핏도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좀 더 아름다운 핏을 가질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