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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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울리지 않는다고 돌려 보내드릴 때가 있어요. 이쪽 위쪽으로 튀어나올 수가 있겠죠. 1년 간다고 해서 받았던 실리프팅이 막상 3개월 지나면 효과가 다 떨어졌다고, 어떻게 하냐고 하시죠. 맞아요.
요즘에 실리프팅 받으러 굉장히 많이 들어오시는데요. 실리프팅 같은 경우는 즉각적인 장점이 있어요. 받고 나면 붓기만 빠지면 굉장히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이 못 알아보기 되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받은 걸 보고, “어, 제 친구 받은 그대로 실리프팅 받을래요. 당기는 거 받을래요”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리프팅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돌려 보내드릴 때가 있어요. 또는 다른 시술을 권유드릴 때가 있는데요. 그 이유를 하나씩 좀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리프팅은 말 그대로 실로 걸어서 올려 당기는 리프팅을 흔히 요즘에 실리프팅이라고 해요. 실제로 실리프팅 같은 경우는 걸어서 올리는 실리프팅이 있고, 그다음에 깔아서 탄력을 높이는 실리프팅이 있는데, 요즘에는 그냥 흔히 실리프팅 하면 코그로 걸어 올리는 것을 많이 생각들 하시죠.
생각을 해보시면 우리가 걸어 올려요. 근데 실이 면으로 된 게 아니고 선으로 된 거기 때문에 당연히 많은 숫자가 들어가면 더 잘 당기겠죠. 그렇다고 해서 뭐 한쪽에 막 10개, 10개씩 당길 수는 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당길 때는 보통 업시킬 때는 4줄 내지 한 8줄 정도로 당기는데요. 당기는 방향은 밑에 쪽에서 올릴 때도 있고, 팔자까지 신경 쓰이는 분을 위해서 올릴 때도 있고, 또는 위랑 아래를 좀 합쳐서 개수를 좀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긴 한데, 우리가 어쨌든 실을 한 것은 잘라내지 않고 이렇게 올리잖아요.
그런데 내가 올리면 안 될 정도로 볼살이 많으신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올렸을 때 이쪽 위, 개인적으로 볼살이 더 튀어나올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살을 좀 빼거나 아니면은 만져봐 가지고 다른 시술을 좀 권유드릴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볼살이 이렇게 푹 패여 있으신 분들도 있어요. 골이 많이 패여 있을 경우에 제가 실로 이렇게 당겨 올렸을 때 그 꺼져 있는 부분이 이렇게 차오르게 되면 훨씬 더 드라마틱한 효과가 나타날 수가 있겠죠.
근데 간혹가다가 손으로 이렇게 올려 볼 때 볼 쪽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올려도 안 따라 올라갈 때가 있어요. 그런 분들은 저희가 이렇게 당겨서 올렸을 때 실은 볼이 더 패여 보이는 경우가 또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필러 같은 걸 살짝 넣어서 일단 패인 볼을 살짝 올리고 그다음에 실리프팅을 하기도 합니다.
연세가 너무 많으셔 가지고 피부에 탄력이 현저하게 떨어지신 분들도 있어요.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게 무슨 관계야, 우리는 걸어 올리는데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실제로 우리가 걸어 올리는 실 같은 경우는 중심부를 좀 두꺼운 편인데, 코그라고 하죠. 가시가 이렇게 막 있는데 이 가시는 중심부처럼 두껍지가 않습니다. 굉장히 얇아요. 중심부 같은 경우는 뭐 10개월에서 1년 간다라고 얘기해서 흔히들 “민트 실 1년 가요”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실제로 나와 있는 코그 가시 같은 경우는 그보다 훨씬 빠른 시간 내에, 잘 반년 정도 지나면 녹아서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럼 얇고 짧은 가시로 바뀌는데, 그때 피부 탄력이 애초에 없고 콜라겐 층이 얇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걸려 있던 게 풀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피부가 너무 얇으신 분들은 10개월 간다 또는 1년 간다라고 해서 받았던 실리프팅이 막상 3개월 지나면 효과가 다 떨어졌다고 느끼십니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하냐. 안쪽에 기저층을 먼저 튼튼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어요. 콜라겐을 올리는 올리지오 같은 시술이라든지 아니면 요즘 콜라겐 부스터 제품들 있죠. 울트라콜이라든지 주베룩. 즉 콜라겐을 채운 다음에 실로 당겨버리면 그 콜라겐 층을 당길 때 더 많이 걸리기 때문에 훨씬 더 피부가 예쁘게 올라가고 오랫동안 버틸 수가 있겠죠.
여드름 자극 때문에 여드름이 더 올라오진 않아요. 그런데 굉장히 좋은 질문인 게 여드름성 피부는 다른 이유 때문에 실리프팅에서 효과가 좀 떨어지신 분들이 계십니다. 왜냐하면 여드름성 피부셨던 분들이 본인 피부 탄력도가 굉장히 좋고, 피부가 되게 단단해요라고들 말씀들 하세요. 근데 콜라겐 층이 많으신 분들은 피부가 단단한 게 아니라 탱탱합니다.
여드름성 피부인 분들은 왜 피부가 단단하냐. 여드름이 나고 짜고 나고 짜고 하다 보면은 여드름에 상흔이 생겨요. 즉 콜라겐이 아니라 상처로 인한 결체조직이 막 생김으로써 피부가 좀 단단해져요. 이런 분들은 오히려 콜라겐이 좀 덜 생기기도 하고, 실로 걸어 당겼을 때 차라리 피부가 얇으면 잘 따라 올라오는데 피부가 결체조직 때문에 두꺼우면 잘 안 따라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드름성 피부셨던 분들은 일단 피부결 개선을 먼저 하고 실로 걸어 올리거나, 실로 걸어올 때 충분히 따라오는지 확인을 한 다음에 시술을 진행을 합니다.
아프기도 하고 많이 붓기도 하고, 또 자주 받는다고 하더라도 1년에 두 번 이상 받으시는 분들은 없어요. 1년 이상은 버텼으면 좋겠어라고 하시는데, 이러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이 그냥 실리프팅을 받으셨다가 너무 빨리 풀리셔서 후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실리프팅, 너무나도 드라마틱하고 좋은 시술이지만 받기 전에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유지되는지 한번 고민을 같이 원장님들하고 해보시고, 거기에 맞춰서 실리프팅을 받으시면 더욱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오늘 영상도 좋으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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