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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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리프 느낌을 추가하는 원장 이용석입니다. 자, 오늘은 그때 기억나세요? 제가 울트라콜, 쥬베룩 1cc씩 맞아서 앞볼 꺼짐을 살짝 올렸는데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이게 아무래도 정품 정량을 사용해서 그런가, 아니면 김원장님이 시술을 잘해줘서 그런가. 아니, 솔직히 용량이 좀 부족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개인적인 만족도가 너무 높아 가지고 전혀 불만 없이 지내왔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두 달이 지나니까 살짝 다시 꺼짐도 나타나는 것 같고, 너무 텀이 길어지면 효과가 떨어질 것 같아서 오늘 드디어 2차 시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기억하시죠? 울트라콜, 쥬베룩 효과는 사진으로 한번 판독을 해 주세요.
짠. 자, 시술을 받으러 처치실에 왔는데요. 역시나 오늘도 마취 크림 없이 진행을 합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울트라콜 1cc, 쥬베룩 1cc. 저희 볼을 젊게 만들고자 합니다. 자, 김원장님 한번 모셔 볼까요? 안녕하세요. 아, 긴장되네요. 저요? 인형 좀... 자, 믿는데 아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계시고요. 자, 하나, 둘, 셋. 따. 어, 울트라콜 해 볼게요.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붓기가 좀 있습니다. 자, 왼쪽에는 쥬베룩 볼륨, 양쪽에 패인 포인트랑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디자인하고, 지금 많이 들어가는 부위 자체도 좀 다릅니다.
다 됐습니다. 네. 어, 괜찮아요. 저번에 제가 받고 쥬베룩이 더 아프다고 했었는데, 두 번째 받아보니까 역시나 쥬베룩이 더 아픕니다. 그걸 볼 때는 쥬베룩 자체가 더 아픈 시술이 맞는 것 같아요. 현재까지 1차만 받았을 때는 쥬베룩하고 울트라콜하고 차이는 느낌이 굉장히 비슷하긴 했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내가 통증을 조금 무서워하는 분들은 울트라콜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고요. 물론 시간이 지났을 때 쥬베룩이 더 잘 차오른다 한다면은 당연히 제가 여러분들께 또 알려 드릴 겁니다.
본인이 제일 잘 아시겠지만 그 많은 차이는 아니에요. 근데 원래부터도 왼쪽이 조금 더 많이 넓게 꺼져 있으셨거나, 이게 좀 꺼져 있다라는 느낌은 줄었어요. 쥬베룩이 그랬다고 뭐 더 훨씬 더 많이 차오른다 이렇게 말하기에 조금 아직까지 애매하긴 하지만, 어쨌든 왼쪽이 비대칭적으로 많이 꺼져 있는 게 많이 완화가 된 건 사실이에요. 일단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게 김원장님이 아무래도 디자인을 잘 짜셨나, 차이일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쥬베룩 좋다, 울트라콜이 좋다보다 요런 방식의 디자인 차이로도 차이가 충분히 나타나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어떤 게 더 좋다라고 아직 얘기하기 조금 이른 것 같긴 합니다.
자, 실제로 쥬베룩을 수화할 때 주사 용액으로 할 수도 있고 생리식염수로 할 수도 있어요. 주사용액, 이게 수화는 더 잘 되는데 주사용액으로 주사를 맞으면 어마어마하게 아픕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화가 조금 까다롭고 힘들더라도 생리식염수를 통해 가지고 통증감각 줄입니다. 통증감각 불구하고 여전히 쥬베룩이 좀 더 아픈 건 사실이네요. 그래서 수화를 좀 쉽게 하고 본인들이 좀 편하고자 주사 용액을 하는 병원의 통증감각 볼 때는 어마어마하게 아프지 않을까 혼자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자, 어떤가요? 오늘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다시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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