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실질적으로 아직도 이쪽에 약간 꺼진 감은 좀 있긴 있는데, 앞볼이 차오르니까 개인적으로 좀 어려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고요. 단점이 있다고 한다면은…
안녕하세요. 자, 우리 이쁜이 여러분들. 제가 어저께 오른쪽에 울트라콜 200, 왼쪽 앞볼에 쥬베룩을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경과를 좀 보여 드리고자 이렇게 또 부랴부랴 카메라를 켜게 되었습니다. 안경을 껴서 잘 안 보이실 텐데, 한번 좀 볼까요?
애초에 어저께 김장 원장님이 주사를 하시기 전에 왼쪽이 조금 더 꺼졌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아직도 왼쪽이 약간 꺼진 감은 좀 있긴 있는데 오른쪽이 좀 더 부었어요. 아직까지 얘네들은 부기기 때문에 뭐 울트라콜이 더 잘 채워진다, 쥬베룩이 잘 꺼진다 이런 얘기를 하긴 그렇지만, 경과를 하루 지나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자면은 울트라콜이 약간 더 붓기가 있고 덜 아프다, 쥬베룩이 덜 붓고 조금 아프다 이 정도의 차이점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앞볼이 차오르니까 개인적으로 좀 어려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고요.
쥬베룩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우리가 PLLA라는 성분이 있었어요. 그게 뭐죠? 바로 스컬트라입니다. 스컬트라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잘 차오르고 과거에 엄청 유명했었는데, 입자가 좀 큰 편이고 입자가 약간 날카로운 돌기 같은 게 좀 있어요. 그래서 그 돌기로 인해 가지고 면역 반응이 일어나다 보니까, 면역 반응으로 인해서 타입 1 콜라겐이 형성이 되는데 걔네들이 면역 반응에서 좀 과하게 형성이 돼 가지고 만졌을 때 노듈처럼 좀 덩어리지는 현상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밑 같은 경우에 스컬트라에 덩어리가 생겨서 막 마사지도 안 빠져서 다시 녹이시는 분도 있고 그랬었는데요. 그런 단점을 보완한 게 쥬베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입자를 조금 더 작게 만들었고, 그리고 주변을 상당히 둥글게 만들어서 면역 반응을 최소화하면서 이 생분해되면서 나타나는 콜라겐 형성에 집중을 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서 제가 오른쪽에 받은 PCL 성분의 울트라콜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과거에 쓰이던 실리프팅 또는 민트실 같은 게 다 PDO 성분이거든요. 그 성분이 분해되면서 콜라겐을 형성하다 보니까, 아예 실 타입이 아니라 파우더로 해 가지고 마치 쥬베룩처럼 얼굴에 깔면 어떨까 해서 나온 방식이 울트라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질문을 하신 분들이 있어요. 오른쪽에 PDO 성분으로 만든 울트라콜은 애초에 실이었잖아요. 그럼 PLLA 성분의 실 같은 건 없어요?라는 질문을 할 수가 있는데요. 실제로 있습니다. PLLA 성분의 실도 존재하는데요. 그 실 자체는 약간의 탄성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깔았을 때 입을 벌릴 때 조금 편안한 감이 있고, 그리고 인장력이 강해서 조금 얇고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죠.
오, 너무 좋은데 왜 민트실이 더 유명하죠?라고들 하시는데, 단점이 있다고 한다면은 PLLA 성분이 열에 좀 약해요. 우리가 흔히 뭐 찜질방, 사우나가 나가는 그 열에 약한 정도는 아니고 PLLA 성분이 60도가 넘어갈 때 녹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이, 우리 몸이 60도가 어떻게 넘어가냐 하시는데, 여러분들이 자주 받는 울쎄라 있죠. 그렇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굉장히 많이 받으시는 울쎄라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초점이 잡히는 곳에서 60도에서 70도, 평균은 67도 정도의 열이 올라가기 때문에 하필이면 그 초점을 딱 잡는 데가 실이 지나가고 그걸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괜히 빨리 녹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두 번째 질문이 나오죠. 아, 그러면 쥬베룩도 울쎄라 받으면 녹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쥬베룩은 두 가지 타입이 있어요. 쥬베룩 스킨이 있고 쥬베룩 볼륨이 있는데, 쥬베룩 스킨 같은 경우는 정말 피부층에 들어갑니다. 피부층이 60도가 넘어가는 게 아니에요. 울쎄라에서 초점이 잡히는 깊이, 즉 4.5mm, 3mm 정도, 1.5mm 깊이에 초점이 잡히면서 그 포인트만 딱 60도가 넘어가는 거고요.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층에는 그 정도 열이 올라가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피부에 까는 쥬베룩 스킨은 굉장히 안전하게 울쎄라를 받으실 수가 있고요. 쥬베룩 볼륨 같은 경우도 대부분은 꺼진 데 주변으로 볼륨을 받기 때문에 울쎄라를 굳이 꺼진 데 막 들어가진 않잖아요. 그래서 겹치지 않는다고 한다면 크게 위험하지도 않고, 보통 한 달쯤 지난 다음에 받으시면 괜찮은데, 반대로 말씀드리자면 쥬베룩 하고 울쎄라 시술을 받는다면 뭘 먼저 받아야 되죠? 울쎄라 먼저 받아야 됩니다. 울쎄라 자체는 효과가 6개월에서 1년 정도 가기 때문에 울쎄라 받아두고 그 사이에 쥬베룩을 받아서 콜라겐을 형성시키면 금상첨화, 훨씬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겠죠.
자, 그와 반대로 울트라콜의 PDO 성분은 녹는점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PDO 성분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울쎄라든 뭐 올리지오, 서마지 전혀 관계없이 받으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혹시라도 궁금해하실까 봐 한 가지 더 그냥 말씀을 드리자고 한다면 이 쥬베룩 자체가 왜 이렇게 덜 붙죠라고 말씀을 하신다면은 얘가 물을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하이드로포빅해 가지고 물을 좀 멀리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필러랑 굉장히 다르죠. 필러 같은 경우는 물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좀 붙는 감이 좀 있는데 쥬베룩은 그렇게 많이 붙지는 않는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즉 친수성, 물을 좋아하는 성분은 어떤 게 있어요?라고 할 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레디어스라는 애가 있어요. 레디어스는 다음 편에 제가 다시 한번 경과를 보이면서 말씀드릴 텐데, 이 쥬베룩하고 비교하면 또 굉장히 재밌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제가 경과를 좀 보여 드리고 싶어 가지고 3일차, 일주일차 다 한번 보여 드릴 테니까 여러분도 울트라콜이나 쥬베룩을 고민하시기 전에 아, 받으면 저런 경과가 진행되는구나, 그러면 나는 내 스케줄에 따라서 이렇게 받아야지라고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다시 또 재밌는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쁘실 겁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