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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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글쎄요, 이게 뭔 약인지도 모르겠는데, 아래가 진짜일까요? 아, 마약이구나, 이거.
자기가 먹는지도 모르고. 안 그래도 태국에서도 뭐 마약이 합법화되어 있다 보니까, 이런 데서 일부러 그냥 거기 직원들이 관광객들 상대로 장난을 친대요. 무섭죠. 아무튼 나는 진짜 괜찮은 음식점에서 그냥 뭐 칵테일 한잔 마시고 왔는데, 한국 오니까 마약 검사니까 양성이야. 근데 몰라, 누가 믿어줘 그걸? 누가 믿어요. 아, 좀 뭐랄까, 이제 좀 무서운 세상이 된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인터넷상으로 요즘에 다들 한 번씩 보셨을 수도 있겠는데,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라고 한 번 보신 적 있으시죠? 굉장히 천천히 걸어 다니거나 이러고 멈춰 있어요. 정말 거리 하나가 그런 식으로 마약 중독자들이 좀비처럼 지내고 있다는 현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근데 이게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요새는 우리나라에서도 2, 3년 전부터 펜타닐이 정말 유행처럼 돌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는 의사가 처방한 펜타닐을 빼돌리는 불법 유통도 일어나고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를 보면 주사제 관련 처방 건수가 2018년 89만 건에서 2021년 149만 건 정도로 높아졌어요. 무려 67%가량이 늘어버린 건데, 물론 펜타닐은 진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치료를 위해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이게 불법 유통의 수치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갑자기 격한 상승률을 보이는 건 약간 의심은 되는 거죠.
원장님들 입장에서 처방할 때 너무 힘들 거예요. 왜냐하면 환자분들이 너무 아프다, 통증이 너무 심하다 해서 처방을 해줘야 되는데, 이분들이 약을 갑자기 중간에 잃어버리는 거예요. 몸은 너무 아프고 그래서, 아, 나 지금 저번에 1주일치 처방전 받아 갔는데 5일 만에 오기는, 이틀 치 약을 못 찾겠는데 너무 아파요 하면은 그분은 진짜 너무 아프신 분이기 때문에 처방을 좀 해드려야 되거든요. 이런 식으로 처방을 자꾸 받아 가지고 이 펜타닐을 모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라는 의심 아닌 의심이 되는 거예요.
우리 PD님은 마약 중에 알고 있는 건 뭐뭐 있어요?
펜타닐은 지금 PD님이 알고 계시는 헤로인의 100배 더 강력합니다. 즉 헤로인이 30mg 정도가 치사량이라고 한다면 펜타닐은 단 2mg이면 성인 남성을 죽일 수 있어요. 무섭죠.
이런 강력한 펜타닐을 어디에 쓰느냐 하면 수술 중 마취나 말기암 환자처럼 만성적이고 극심한 고통을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사용해요. 그리고 펜타닐 패치라고 해 가지고 패치 형식으로 등에 붙이는 방식으로 처방이 되는데요. 이 패치도 굉장히 위험한 게 아주 천천히 흡수되어서 조그만 패치를 하나 붙이면 3일 동안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제가 미국에서 한동안 굉장히 이슈가 된 적이 있어요.
이 펜타닐 패치를 붙이고 따뜻한 온열 침대 같은 데 누워 있으면 온열 장판 때문에 혈액순환이 늘어나 가지고 천천히 흡수되는 게 급속도로 빨리 흡수가 돼서 펜타닐 중독이 되거나 역시나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펜타닐 패치를 줄 때는 절대로 온열 장판을 이용하면 안 되는데, 우리나라가 온돌의 나라예요. 바닥이 따뜻하거든요. 겨울철에 심지어 찜질방도 좋아요. 이거 3일 동안 붙이라고 했는데 찜질방 가서 떼면 돈이 아까우니까, 아프신 분들이 그냥 붙이고 찜질방 가시는 분들이 계세요.
바닥, 따뜻한 장판, 온돌이 올라오는 곳에서 주무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몸도 노곤노곤해지고. 문제는 펜타닐 패치를 붙이고 그런데서 주무시게 되면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들었는데 까먹고 계셨다면 제 영상을 보시고 꼭 기억을 해주시고, 주변에 친구나 어머님들이나 어르신들이 패치, 패치를 붙이시는 가족분들이 계시다고 한다면 꼭 한번 상기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문제는 불법으로 투약할 때요. 열을 가하거나 가루를 내서 점막으로 흡입하거나 하는데, 비정상적인 방법은 몸에 더 빠르게 흡수가 되고 부작용도 심하고 손상도 심하게 오겠죠. 펜타닐은 근육 강직, 호흡 저하, 심한 구토와 오심, 그리고 강한 통증 등 다양한 부작용이 따를 수가 있는데요. 특히 펜타닐의 경우에는 온몸에 극심한 통증이 올 수가 있는데, 얼만큼 큰 통증이냐면 의존성이 다른 것보다 너무 심해 가지고 펜타닐을 다시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정도의 통증을 느끼신다고 보면 됩니다.
내가 통증을 느끼는데 펜타닐을 끊을 수가 없어. 이상한 쳇바퀴 속에 내가 빠져들게 되는 거예요. 거기다가 정말 무서운 점은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엔도르핀 체계가 완전히 문제가 생겨 가지고, 심지어도 고통스럽지 않게 해줘요. 중독자들이 느끼는 그 기분 좋은 순간 있잖아요. 쉽게 말하면 그 순간에 있는 거죠. 그러면 이산화탄소가 쌓이게 되어서 저산소증이 생겨서 뇌에 손상을 주거나 무호흡증으로 사람이 사망을 할 수가 있겠죠.
지금은 예전에 일산화탄소 중독이 약간 이런 느낌인데, 뇌 자체를 파괴시키는 거예요. 운동을 하거나 감각을 느끼거나 신경들이 모두 손상을 입게 되고, 나의 의지 자체가 없이 단지 그냥 펜타닐에만 의존하게 되는 거죠. 모르긴 몰라도 굉장히 비슷하죠.
혹시 이 얘기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사망 사건이 있나요? 천재인데, 맞아요. 프로포폴입니다. 프로포폴 중독이 왜 무섭냐면 프로포폴이 마약성이다 보니까 똑같아요. 내가 수면마취를 진짜 필요로 해서 받아야 되는데 잘 안 듣기 시작해요. 그럼 병원에서 어떻게 하죠? 이분한테 수면마취를 하기로 했으니까 조금 더 용량을 넣게 돼요. 근데도 평소에 이렇게 펜타닐에 노출되신 분들은 또 안 먹어요. 더해요. 그러면은 이분이 수면마취에 빠지는 것뿐만 아니라 무호흡증에 빠져서 사망을 합니다. 똑같은 경과죠.
여러분들 성형외과 사망률 1위가 수면마취예요. 너무 쉽게 접하지 않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은 단 한 번 사용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정당하게 내가 처방을 받더라도 지속적으로 받으면 그런 중독이 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당연한 겁니다. 처방을 받는다 하더라도 펜타닐 같은 경우는 중독이 될 수가 있고 실제 사례들도 있어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의사의 처방과 감독 아래 투여가 되기 때문에 그래도 누군가가 옆에서 계속 용량을 조절해 주니까 중독될 가능성이 적기는 하겠죠. 하지만 치료 목적으로 처방을 했더라도 중독으로 이어지지 않게 의사가 더 컨트롤 많이 해야 되고, 왜 환자분들은 간이 간단해요. 병원에서 처방한 대로만 먹어주면 좋은데 내가 점심때 약을 먹었나, 몸이 아프지 기억이 안 날 때가 있어요.
그리고 펜타닐 처방이 심지어 나이가 좀 많으신 분들, 요양하시는 분들이 통증이 좀 많거든요. 그리고 디스크 수술도 못 받으신 경우들이 많고, 그런 분들이 처방을 받는 거기 때문에 깜빡깜빡할 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두 개를 먹는 거고, 어느 때는 안 먹는 거고, 굉장히 불규칙적으로 먹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다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가 먹을 때 조금 더 신중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오늘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펜타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뉴스마다 막 마약 얘기가 나오고 너무나도 쉽게 구한다는 얘기들이 세상에 너무 많이 깔려 있어요. 저는 오히려 약간 좀 그런 느낌도 들어요. 이게 너무 알려지고 뉴스에 자꾸 나오다 보면 젊은 친구들이 뉴스를 클릭하듯이 그게 너무 쉬워 보이고 호기심이 생겨서 한 번쯤 해볼까, 별거 있겠어라는 거를 오히려 좀 자극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조금 강하게 쳐버렸으면 좋겠어요. 혹시라도 친구들이 뭔가 권할 때 야, 걸리면 인생이 망해 하고 거절할 수 있는 뭔가 이유를 나라에서 좀 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나라가 아무리 오픈을 했다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그거를 못하게 한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한 한 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리고 좀 건강하게 자라는 청소년 친구들이 분위기 속에서 빠져들지 않게 하는 게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다못해 술, 담배도 끊으려고 하면 많은 결심이 필요하고 금연치료센터, 알코올 중독 치료 등 많은 치료법이 있는데, 마약은 더 어렵지 않을까요?
솔직히 저는 호기심 자체를 안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라에서 젊은 친구들이 호기심 자체를 안 갖도록 강력하게 처벌을 해줬으면 저는 너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시다고 한다면 마약 중독을 치료하는 병원들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런 곳에 도움을 받아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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