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몇 년 전 필러가 안 없어지고 남아있다..?!|필러 시술 전 필수 시청‼️|필러의 진실 1편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5년 5월 26일

필러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지만, 현실에서는 일부 남아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필러 녹이는 주사로 대부분은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필러를 받으신 후에는 가벼운 피부 마사지는 괜찮은데, 경락 마사지는 절대로 안 되고요. 간단한 예로 눈밑 필러를 넣었을 때 강하게 음압을 하는 수경, 수영할 때 쓰는 물안경을 끼게 되면 반년이 지난 후에도 그 음압 때문에 필러가 눌리거나 퍼지기도 합니다.

원장님, 저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요.

뭔데요?

제 친구가 필러 맞은 지 3년이 지났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뭐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필러 100% 다 사라지는 거 맞아요?

어, 이게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안녕하세요. 제일 예쁜 느낌을 추가하는 원장 이용석입니다. 필러는 필에다이 붙어 있는 필러, 즉 뭔가를 채우는 물질을 말할 때 필러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볼륨을 채우는 데 있어서 아주 효과가 좋은 시술입니다. 짧은 시술 시간, 즉각적인 효과,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 비교적 안전하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받고 계시는 시술 중 하나입니다.

환자분들이 필러를 하러 오시면 꼭 물어보는 단골 질문들이 있어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필러의 진실에 대해서 간단하게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차이가 나요. 일단은 채우는 데 있어서는 1cc를 넣느냐, 2cc를 넣느냐, 3cc를 넣느냐가 제일 중요하지만, 똑같은 용량을 채웠을 때 유지력이라든지 볼륨감이라는 게 차이가 좀 납니다. 수입 필러 자체는 입자 크기가 거의 일정하기 때문에 단단한 필러를 넣으면 단단한 입자들이 채워져 있고, 부드러운 필러를 넣으면 부드러운 필러들이 거의 다 채워져 있어요. 국산 같은 경우는 기술력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공정상에 있어서 약간의 입자들 섞여 있음이 좀 있다 보니까 똑같은 라인을 주사를 했는데도 어떨 땐 좀 더 펌, 좀 더 소프트한 느낌이 날 때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유지력인데요. 국산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할 때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지됩니다라고 말하고, 수입 필러 같은 경우는 1년에서 2년 정도 유지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극단적인 예로 만약에 가격 차이가 두 배 정도 난다고 치면 유지력도 두 배 정도 나기 때문에 또 막상 “그럴 바에는 수입 필러를 받지” 해서 수입 필러를 받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국산 필러도 기술력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볼륨감도 잘 유지가 되고 있는 편입니다.

자,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만약에 똑같은 용량을 똑같은 시술자가 시술을 했을 때에는 당연히 수입 필러가 더 좋고요. 필러의 가장 중요한 건 디자인과 밀도감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내가 만족하는 모양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는 시술자의 경험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필러는 보형물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움직일 수가 있고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다음에 움직임이 조금 더 적기는 해요. 왜냐면 주변 조직에 다 결합을 하고 붙어 있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도 실제로 수입 필러가 훨씬 더 적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움직임이 많은 입술 또는 눈과 같은 부위에는 압력이나 중력에 의해 모양이 좀 바뀌거나 꺼질 수가 있죠.

가끔씩 필러가 움직였다고 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마 필러를 받았는데, “어, 이마 필러가 여기로 다 움직여서 이쪽은 빠지고 이쪽은 좀 채워져 있어야 하는데”라고 하실 경우는 움직임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바깥쪽이 더 먼저 빠졌고 가운데 쪽은 좀 덜 빠져서 그런 현상이 나타날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병원에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필러 시술을 받은 후에 한 2주 정도 있다가, 즉 살짝 우리 주변 조직과 결합하기 시작하면서 그때 움직인 위치를 다시 제 위치로 옮겨 주게 되면 그 뒤로는 잘 안 움직이긴 합니다. 그래가지고 저희 같은 경우는 필러 시술에는 2주 후에 꼭 한번 다시 내원을 하셔 가지고 필러의 위치가 시술자가 원하는 위치에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러 받고 나서 마사지 안 되는 건가요? 필러를 받으신 후에는 가벼운 피부 마사지는 괜찮은데 경락 마사지는 절대로 안 되고요. 간단한 예로 눈밑 필러를 넣었을 때 강하게 음압을 하는 수경, 수영할 때 쓰는 물안경을 끼게 되면 반년이 지난 후에도 그 음압 때문에 필러가 눌리거나 퍼지기도 합니다. 그럼 필러 없이 나는 수영 안 돼? 눈밑 필러를 받은다면 가급적 수영을 조금 피해라고 하죠. 한, 한두 달 정도는요.

필러는 별다른 시술 없이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좀 기다리면 그 필러가 없어지지만, 아니 난 지금 당장 거울 볼 때 이 필러 모양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할 때는 히알루로니다제 주사를 해 가지고 주사를 했을 때 바로 녹기 시작해서 보통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다음 날 됐을 때 대부분의 필러가 사라져 있다라고 보시면 되죠.

지방 이식이라든지 성형 수술과 달리 내가 한번 코를 높이고 싶은데 높아진 코 모양이 나한테 어울릴까라는 걸 확인하기 위해서 받으시는 분들도 편하게 접근하는 게 필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 수술하기 전에 필러 맞았는데 필러가 남아 있으면 되게 곤란해야 된다고, 수술하기 전에 보통 한 2, 3주 전에 필러를 다 녹이고 수술을 받죠.

안 없어지는 필러들이 한때 있었어요. 반영구 필러 뭐 이렇게 해 가지고 히알루론산 재지가 아니고 다른 성분으로 인해서 오래 가는 필러를 만들었는데 한때는 정말 유행이었어요. 근데 이제 반영구의 단점은 뭐냐면 녹이거나 없애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울퉁불퉁 빠졌을 때 조금 힘들어요. 지방 이식도 마찬가지인데 20대 지방이 내 마음에 안 들어서 좀 빼고 싶어라고 했을 때 뺄 게 없다 보니까 좀 힘들어지는 거랑 마찬가지죠. 요즘은 거의 다 히알루론산으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완전히 사라진다라고 말은 합니다. 대부분에 사용하는 히알루론산이라는 필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체내 효소, 즉 히알루로니다제로 인해 분해가 되고 자연스럽게 흡수가 돼서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서 이물감이 남아 있는 경우는 일부 저품질의 필러라든지 염증이나 섬유화 반응으로 인해서 필러가 없어졌는데 주변 조직이 변성되거나 형성이 돼서 살짝 덩어리처럼 만져질 수도 있어요.

심지어는 필러가 있는데 필러 주변의 섬유화가 일어나서, 캡슐이라고 하는데 캡슐처럼 필러를 감싸요. 그러면 이 감싸진 것 때문에 실제로 혈관이나 이런 게 접촉을 못 해 가지고 녹이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진짜 3년 지난 필러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좀 두꺼운 바늘로 뚫어서 짜면 정말 필러 원액 그대로 쭉 짜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필러가 다 녹는 건 맞는데 현실 속에서는 남아 있는 필러가 있을 수 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렇게 남아 있는 필러들도 필러를 녹이는 주사로 다 없앨 수 있으니까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이게 필러다 아니다 고민하기보다는 필러 녹이는 주사를 넣었을 때 없어지면 필러가 맞구나, 필러 녹이는 주사를 넣는데 안 없어지네? 아, 그럼 이게 필러가 아니고 내가 지방 세포가 좀 내려왔다든지 피부 처짐이 생겼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떠셨나요? 오늘은 필러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필러는 잘 활용하면 얼굴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살리고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고 젊어 보이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 저는 다음번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