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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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보이시죠? 이 무게를 이렇게 지탱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제가 이게 굉장히 많이 쓰는 테크닉인, 오히려 실을 넣을 수가 있습니다.
야, 이거 이거 울세라 구워 먹어야 [음악] 되나. 어서 오세요. 자, JP 정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아, 근데 시키고 나니까 너무 커. 어, 이게 너무 신선해서 우리 이거 먹 먹을까요? 저 다들 점심 안 드셨죠?
제 실리프팅을 직접 하는 거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흥미에 대한 개념이 없어 갖고 정점에서 주문을 하고 나니까. 와, 이건. 야, 근데 껍질이 두꺼워서 당겨질까? 그래, 계획은 돼지껍데기도 과연 우리가 민트실로 당길 수 있는가. 실질적으로 왜 딤플이 나타나는지, 또는 푹 패인 곳, 함몰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 실로 올리고 볼살을 어떤 식으로 꺼져 보이게 하는지에 대한 테크닉을 좀 알려드릴까 합니다.
일단 이거 너무 커서 좀 자르죠. 자, 그러면 이제 실들을 하나씩 하나씩 한번 넣어 보죠. 우리 가장 짧은 실부터 한번 넣어 볼 텐데요. 줄다리기를 할 때 이기는 팀은 앞으로 안 가고 지는 팀이 앞으로 가잖아요. 우리는 위쪽을 이기는 팀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쪽은 끌려가지 않고 밑에 쪽만 이렇게 끌려 올라가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입점을 좀 더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애들이 바로 이런 짧은 실들입니다. 이게 가시가 올라온 게 아니라 지그재그로 이런 실이 있어서 얘는 그냥 딱 걸립니다. 당기지 못하고 그냥 걸어 두는 거예요. 그럼 얘는 딱 걸린 상태로 버티는 거죠. 더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아요. 거기가 좀 단단하게 버텨지는 거예요.
실 넣기에 좋은 층 같은 경우는 진피층 바로 밑으로 이렇게 걸치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두두두둑 들어가서 잡고 안 빠지게끔 하고, 싹 빼면 실이 들어가고 나옵니다. 얘는 이렇게 안쪽에 그냥 박아 두는 실이에요.
자, 두 번째 우리가 이제 6cm 실을 보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가벼운 여기 눈밑 쪽으로 들어가서 팔자를 올린다든지 앞볼 쪽 이렇게 모으는 식입니다. 6cm 같은 경우는 진피층을 걸치면서 들어갑니다. 여기 길이들이 나와 있죠. 그래서 내가 어느 정도까지 늘릴지를 정할 수가 있어요. 얘는 우리가 이제 돼지껍데기에다 넣고 쫙 뺐어. 끝.
그리고 가장 많이 쓰는 민트실은 우리가 이중턱이나 턱라인을 당길 때, 또는 두피 쪽으로 넣어 가지고 머리 위로 끌어올릴 때 쓰는 건데요. 즉, 눈썹 거상할 때도 얘를 사용을 하죠. 자, 확실히 좀 길죠. 이만한 애가 이렇게 들어가. 여기서부터 우리 거의 밑에까지 이렇게 닿는 정도로 들어가집니다.
자세히 보셔야 될 게 있어요. 돌기가 있다가 없죠. 이게 없는 구간이 있어요. 그리고 얘는 이쪽으로 뒤로 안 밀리게 돼 있고, 이기기 위해서 얘도 뒤로 안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돌기가 딱 걸려 있는데 내가 당기고 당기고 당기면 우리 피부가 어디에 뭉치 있죠? 돌기가 없는 곳에 접히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쯤에 돌기가 없는지를 시술하시는 분들이 다 알아서 내 피부가 살짝 접히는 곳이 어디인지 봐야 됩니다.
살이 많은 곳이 이렇게 오히려 접혀 버리면 더 뚱뚱해 보이겠죠. 그래 가지고 약간 살이 없는 볼 옆이 꺼지는 데라든지 이런 데를 맞춰 가지고 디자인을 짜야지 얼굴이 더 커 보이지 않고 당겨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길게 이렇게 넣고, 지금 보이지 않죠? 돼지껍데기가 두꺼워서 여기까지 들어갑니다. 그래서 쭉 넣고 잡고 빼는 거예요. 그럼 여기 실이 있죠. 이 실이 걸린 거예요. 그럼 걸린 거를 우리가 당기면, 보이세요? 피부가 당겨지는 거. 그리고 어디가 접히지? 여기가 접히지. 당기면 당길수록 돌기가 없는 곳이 이렇게 살짝 접히게 됩니다. 요만큼이 어쨌든 피부가 당겨진 거죠.
당기면서 펴주면 또 이렇게 예쁘게 당겨지고, 끝부분을 자르고 안으로 살짝 넣으면 시술이 끝나는 거죠. 실 하나가 당길 수 있는 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닥을 넣어서 시술을 시행하죠.
자, 근데 재밌는 걸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 실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전혀 달라지는데, 지금 여기가 이렇게 접혀 있잖아요. 우리가 이 부분을 좀 당긴다고 하면은 실을 끝까지 넣으면 당겨지지 않겠죠. 그래서 길이를 잘 조정해 가지고 우리가 만약에 여기까지만 넣었어. 그리고 당겨. 문제는 뭐냐면 이쪽 줄다리기를 하는 돌기들이 상당히 밖으로 나와 있죠. 그래서 자입점이 중요해요.
지금 주름은 펴졌네. 이 힘을 못 받아요. 피부에 박혀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자입점 자체를 애초에 얘에 맞춰서 길이를 잘 조정해 가지고, 아 내가 이 주름을 펴야지 하면은 이 정도까지 구멍을 뚫어서 들어가게 되면 지금처럼 주름이 펴진 게 느껴지세요? 이런 식으로 주름이 펴질 수가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자고 한다면은 실을 이렇게 넣어요. 우리가 손끝으로 어, 도달했네 하면은 얘를 든 상태로 얘를 넣어버리는 거죠. 환자분을 이렇게 잡는다든지, 꺼진 데를 이런 식으로 약간 리프트업한 상태로 실을 넣습니다. 그리고 빼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실이 주름 밑에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당길 때 주름이 같이 펴지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즉, 실 자체가 접힌 피부를 위로 들어 올리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제가 이게 굉장히 많이 쓰는 테크닉인, 오히려 꺼진 부위가 개선되는 방향으로 실을 넣을 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한번 해 볼게요. 아, 이 부분을 좀 빼고 싶어라고 할 때 실은 정말 왼손이 중요한데, 왼손으로 계속 어디로 들어가는지 느끼면서 내가 여기가 살이 많다고 그러면 좀 이렇게 넣은 상태로 얘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다시 살이 없는 부분으로 가면 살짝 아래로 들어가게끔 조정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볼 때는 어, 그냥 뭐 똑같이 넣은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는데, 실을 빼고 나서 당기면 아까 살이 많은 부분이 오히려 밑으로 들어가는 게 보이세요? 당기면 당길수록 점점 들어가죠. 보이나요? 제가 뭐 손가락으로 따로 누르지 않았는데 이 부분이 싹 들어가셨죠.
이거를 잘못하면 반대로 딤플이 생기는 거예요. 이게 딤플이 생기는 원인 중 하나인데, 캐뉼라 조정을 잘못해 가지고 한 부분의 피부를 걸쳐 버린 거, 진피층을 너무 긁어 버린 거죠. 그러면 당겼을 때 그 피부가 긁힌 곳만 쏙 들어갑니다. 그게 바로 딤플이에요. 이런 식으로 좀 넓게 들어가면은 튀어나온 살을 오히려 들어가 보이게끔 만들 수 있는 테크닉이 되지만, 코가 한두 개만 딱 걸리게 해 버리면 그게 조개처럼 들어가서 딤플이 되는 거죠.
자, 이게 좀 기름져서 약간 밑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거의 진피층이 좀 붙어 있죠. 진피... 보이차. 구워 먹어야 되나? 재밌나요?
오늘 좀 큰 오겹살을 갖고 과연 내 진짜 피부가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하고 어떻게 당겨지는지 좀 보여드렸는데요. 생각보다 좀 흥미롭지 않았나요? 단순하게 그냥 당기는 게 아닙니다. 이걸 당길 때도 디자인을 짜 가지고 내 얼굴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짜야지 더 예쁜 민트실 리프팅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라고 여러분. 오늘 시술도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좀 더 흥미롭고 재밌는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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