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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의사가 냉정하게 바라본 논란의 골반필러👀 #shorts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9월 1일

요즘 화제되는 웬디 님의 골반인데요. >> 아, 저도 봤어요. >> 이거 필러일까요? >> 아, 바지가 옆단이 이렇게 열렸더라고요. 뽕은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해서 뭐 지방 이식을 골반에 넣었을 때는 저런 식으로의 움직임이 나타나진 않거든요. 그래서 가능성이 골반 필러가 제일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러면은 만약에 골반 필러라면 원장님이 골반 필러 어떻게 생각하세요? 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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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되는 웬디 님의 골반인데요. >> 아, 저도 봤어요. >> 이거 필러일까요? >> 아, 바지가 옆단이 이렇게 열렸더라고요. 뽕은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해서 뭐 지방 이식을 골반에

넣었을 때는 저런 식으로의 움직임이 나타나진 않거든요. 그래서 가능성이 골반 필러가 제일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러면은 만약에 골반 필러라면 원장님이 골반 필러 어떻게

생각하세요? 골반 필러라고 가정이 있을 때 어떻게 생각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시술을 잘못한 거죠. 솔직히 제가 좀 화가 나는데 누가 잘못했냐? 의사가 잘못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환자가 저이

정도로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더라도 디자인적으로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면 의사가 커트를 해야 돼요. 환자가 어떻게 알아요? 제가 볼 때 필러 자체 한 600cc 정도 넣은 것처럼 보이는데 기본적으로 웬디 님이

엄청 말랐잖아요. 말으신 분들은 골반도 작지만 허리 라인하고 허벅지도 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얇은 라인으로 떨어진다고요. 그러면은이 마른 몸에 어울리게끔 필러를 넣어야 됩니다. 갑자기 과하게 넣어 버리면 골반만

튀어나서이 갑툭 튀티처럼 보이잖아요. 예뻐 보일 수가 없어요. 진짜 내 것 같은 느낌이 전혀 없고 골반만 커져 있는 이상한 모양이 되는 거죠. 골반 뽕이라고 한다면 너무너무 다행이고 혹시라도 필러를 넣은지 얼마 안 돼서

좀 부운 상태로 어쩔 수 없이 공연을 하신 거라고 한다면은 그래도 조금 다행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합니다. >> 만약에 원장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아요? 제가 만약에 웬디는 골반을 시술했다고 한다면은 이렇게 하진

않고요. 허벅지 두께가 제일 중요해요. 허리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골반 라인이 허벅지 라인과 자연스럽게 연결이 돼야 됩니다. 한 번에 많이 넣어서 예뻐지는 건 좀 중요하지만 소신 있게 차근차근 채우자고 끌고

나갔을 것 같습니다. 그 영상 속에서의 웬디 님 모습 같은 경우는 살짝 이렇게 뒤를 빼고 뭔가 춤을 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더 과해 보여요. 골반 필러를 넣기 전이라면 골반을 약간 뒤로 빼면 어울렸던 골반

채형인데 지금은 필러를 넣으셨다고 한다면은 이렇게 뒤로 빼는 자세보다 작게 곧바르게서 있는 자세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이제 바디 필러 넣으시는 원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데 >> 어 나는 3천000cc를 엉덩이해 이게 실력이야 못 넣는 사람들이 3천000시c지 않는 거 >> 이런 언쟁들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병원에서 3천000c시 실제 실제로

바꿔는 환자분도 있었는데 많이 넣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병원 입장에서 좋겠죠. 수익면에서 좋겠죠. 하지만 환자를 생각하셨으면 하는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