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9월 23일
그냥 SM보 신인하이돌이 박진영한테 대든 꼴이어요. 아 이거를 우리가 이제 이해됐어요. 따라오고 있어. 잘 그니까 아예 그냥 다 얘기를 할게요. 보통 제일 많이 쓰는 포인트들이 어디냐면은 그 쓰레드에서 싸운다는 걸 봤는데 그냥 SM 듣보 신인이돌이 박진영한테 대든 꼴이어여 가지고 유지인대라는게 실체가 없고 그렇다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맞는 얘긴데 왜냐 인대라는 건 근육하고 뼈하고 붙여 주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냥 SM보 신인하이돌이 박진영한테 대든 꼴이어요. 아 이거를 우리가 이제 이해됐어요. 따라오고 있어. 잘 그니까 아예 그냥 다 얘기를 할게요. 보통 제일 많이 쓰는 포인트들이
어디냐면은 그 쓰레드에서 싸운다는 걸 봤는데 그냥 SM 듣보 신인이돌이 박진영한테 대든 꼴이어여 가지고 유지인대라는게 실체가 없고 그렇다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맞는 얘긴데 왜냐
인대라는 건 근육하고 뼈하고 붙여 주는 구조물인데 도관니탕 그런 거 있잖아요. 도관이 볼 때 그 딱한 거 아니면 뭐 스지 그래 가지고 딱 하는 거 그런 커다란 하얀색 그 인대를 생각하는데 유지인대라는 거는 막상
해보해서 들어가 보면은 그런 인대가 아니라 아주 촘촘한 묘유 조직이 뭉쳐져 있는 거라고 보면 돼요. 그게 뼈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피부까지 올라와 가지고 피부를 탄탄하게 받쳐 준다. 진성 유지인라 그러고 근육에서
시작해 가지고 근육에서 피부까지 올라온 다음에 그 근육에서 피부를 잡아 주는 거다. 그럼 우리가 가성 유지인다라고 하는데 왜 중요시 여겨지냐? 스마스층이 이제 그거를 받쳐 주는 건데 그거만 갖고 뭔가
부족하다 봤더니 이제 스마트층을 위아래로 해 가지고 아래쪽에는 뭔가 좀 단단하게 엉켜져 있는 그 기둥 같은 결합 조직들이 있는 거고 그 옆에 잡초들이 자라나 가지고이 중심 기둥을 받쳐 주고 있고 그다음
스마스층을 지나고 나서부터는 그 중심 기둥이 이제 잔지 형태로 쫙 피부까지 뻗어 줘 가지고 또 이제 거기서 받쳐 주는 형태 그렇게 있어 가지고 아이 이거를 우리가 이제 유지인대라고 하자. [울음]
이해됐어요? 따라오고 [음악] 있어. 잘 >> 흘러를 넣으면은 이게 유지대가 튼튼해지는 개념인 건가요? >> 일단 그 유지인대라는게 그 노화가 되면서 왜 탄력이 떨어지냐면은
유지인대를 스프링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스프링을 계속 잡아당겼다 잠겼다 하면 어떻게 돼요? 어느 순간이 탄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탁 받치고 있던 스프링이 있던게 툭하고 떨어져요.
그런 개념이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더 이상 못 만들어지고 새로운 콜라겐이 그 구조적으로 걔가 이제 또 탄성이 떨어져 버리는 그런 현상이 발생되고 그다음 또 하나 뭐가 있냐? 제가 아까 유지인데는 뼈에서부터
시작된다라고 그랬잖아요. 뼈에서부터 피부까지 받쳐 준다고 나이가 들어가면은 뼈가 녹기 시작해요. 유지인대를 받쳐 주는 베이스가 녹아지기 시작한단 말이에요. 기초가 약해지니까 어떻게 돼요? 얘가 또뚝
떨어지 무너진단 말이에요. 그런 개념이 있고 또 마지막 하나에 무슨 개념이 있냐? 유지인대는 어디 있다? 피아지방층에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 피아지방층이 그 얕은층 피아지방하고 깊은층 피아지방 두 개가 [음악]
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깊은 층 피아지방층이 없어지기 시작해요. 그리고 우리가 살이 찌기 시작하고 그러면은 얕은층 피아지방층은 살찌면서 볼륨이 찌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렇게 두 개가 탁탁 받쳐주고 있었는데
밑에서 받쳐 주던게 줄어들고 얘는 늘어났어요. 그럼 어떻게 돼? 지방이 떨어져요. 근데 아까 뭐라 그랬어요? 유지인대가 받쳐 주고 있었다고 그랬죠. 어느 정도 받쳐 주고 있는게 떨어졌어. 떨어졌어. 떨어져도 어느
이상은 그냥 있는단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지방이 오다가 딱 유지인 데에 걸려요. 걸리고 걸리고 걸리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게 볼륨이 풍 지방이 떨어져서 살짝 굴곡이 생기고 신부볼이 와 가지고 계속 쌓여가서
생기면은 불도같이 튀어나와 가지고 마리오네트 주름이 생기고 그러면은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얘를 올려주고 밑에서 안 떨어지게 받쳐 주면 되겠죠. 그리고 뼈 있는 데가 흡수됐다고 그랬잖아요. 뼈가
약해졌다고 약해진 부분을 메꿔주고 >> 좀 이게 주름 필러랑은 다른 개념에 어떻게 끌어올리는 느낌이네요. >> 그렇죠. 그러니까이가 근본적으로 밑으로 쳐져 있는 유지인데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유지인대를 받쳐 주는 뼈 부분의 그 베이스 부분 [음악] 그 부분을 강화시켜 주는 거죠. 시멘트 받쳐 주듯이. 그럼 얘네를 올려 주면 어떻게 돼요? 주름이
같이 올라 >> 해결이 되죠. 그러면은 20대, 30대보다는 좀 연령층이 있는 분들이 이걸 받았을 때 효과가 더 확실하게 보이시겠? >> 이게 참 애매한 부분인데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데 노화라는 거는 우리가 평균적으로 20대 중반부터 시작해요. [음악]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효과는 더 좋죠. 왜냐? 유지인대들이 많이 쳐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만 울려
줘도 팍 올라가니까. 오히려 나이 드신 분들은 유지인들 필러를 해도 젊으신들보다 덜 나타나죠. 어 우리가 많이 쳐져 있는 거를 끌어 올리려면은 많이 넣어야 되잖아요.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 중에 하나가 콜라겐 자체 그 성분이 떨어져 가지고 떨어진다라고 그랬잖아요. 용수철을 당기는 힘이 아니라 그 용수철 자체 콜라겐의 엘라스틴 그런 것들이 떨어져서 근본 쪽으로 바꿔 주는 거는
그게 이제 온다가 바꿔 주는 거예요. 아, >> 왜냐? 필로는 인대들의 성분을 밖에서 받쳐주지만 그 자체를 어떻게 해 줄 수는 없잖아요. 늘어진 탄성을 좋아지게 해주고 새로운 콜라겐을
만들어 주고 새로운 엘라스틴을 만들어 주고 그런 거를 해 주는 거는 온다가 거기다가 열을 줘 가지고 거기서 이제 올라오게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온다랑이 리프팅 필러랑 같이 하는게 좋다.
그러면은 이제 유진대 필러랑 리프팅 필러랑 이제 MD코드 필러 여러 가지 많아 있거든. 아, 다 그 똑같은 거예요. MD코드 필러라는 거는 사람들이 그 부르는 그 유지인대가 얼굴에 한 열몇 개가 있어요. 뭐
여기를 뭐 MD 1번이라 그러냐? 여길 뭐 2번, 3번, 4번 그렇게 부르냐? 우리는 이걸 4번, 5번, 6번이라 부를 거다. 그 차이지. 대부분 들어가는 데는 정해져 있어요. >> 저만에도 이쪽 팔자가 좀 더
심하거든요. 무언가 급과서처럼 똑같이 급에 좀 넣아 달라는 분들도 좀 계신데 >> 사람마다 저는 유지 포인트가 다르지 않을까? >> 그러니까 그거를 할 줄 아는게 진짜
할 줄 아는 거죠. 그니까 아예 그냥 다 얘기를 할게요. 보통 제일 많이 쓰는 포인트들이 어디냐면은 [음악]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음악] 11번 12번 13번 이렇게 한 13 군데
정도 눈썹이 조금 쳐져 있다. 그러면은 여기 눈썹 위에 있는이 [음악] 포인트를 눌러 주고 여기에 주입을 해 주면은 이게 싹 올라가요. 그래서 사람이 얼굴을 딱 보고 디자인을 하고이 부분은 어디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제 들어갈 수 있는 양을 또 정하는 거예요. 한 병을 보통 한쪽에 넣고 왜냐? 비싸잖아요. 예. 보통 그래서 1cc, 1cc, 2cc를 기본으로 하고 [음악] 나는 내 얼굴에 투자를
좀 많이 하겠다 그러면 조금 더 쓰기도 하는데 그거를 나눠 가지고 넣어 줘야 된단 말이에요. 진짜 조금 들어가요. 0.1cc [음악] 손톱만큼. 그거를 들어가는데 엉뚱한데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솔직히 더
많이 들어가면 더 많이 효과가 나타나요. 그거는 당연한 건데 가성비를 생각해야죠. 그러기 때문에 [음악] 제대로 된 포인트에다가 필요한 용량만 딱 넣어져 가지고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 올려야 되는
거예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