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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프팅, '이 2가지'를 모르면 하지 마세요|의사들이 알려주지 않는 온다로 진짜 효과보는 방법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5월 15일

온다는 지방층만 공략하는 시술로는 덜 아플 수 있지만, 리프팅 용도로 쓸 때는 유지인대를 눌러야 해서 아플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후 리프팅 필러로 올라간 상태를 받쳐 주는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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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우리 온다는 아파요. 그럴 때 우리 온다는 아파요. 이유가 뭘까요? 후기들 보면 다 써 있어요. 아파요. 하지만 그 뒤에 다 하나같이 얘기해요. 효과가 좋아서 좋아요.

온다는 받고 싶은 사람이 두 부류가 있어요. 하나는 지방이 많은 사람들. 그래서 그분들 갸름하게 만들거나 지방을 없애고 싶을 때 하는 게 온다인데, 그 온다는 아파요. 왜냐하면 피부 지방층을 공략하는데, 표피 지방층을 딱 녹일 때는 온다를 살살살, 그냥 뜨겁게 열에 의해 그 지방 세포를 녹여 나가는 것만 해도 충분해요. 그러니까 안 아파요.

근데 나는 온다를 그 용도 말고도 리프팅 용도로 쓰고 싶단 말이에요. 리프팅을 해야 되는 건 지방만 빼서는 리프팅이 안 돼요. 그럼 뭘 리프팅해야 되나? 여기서 나오는 개념이 유지인대라는 개념이에요. 유지인대 들어봤어요? 처음 들어봤어요.

유지인대라는 게 예전에는 없던 개념인데, 스마스층이라고 근막층이 나오고 그게 발견된 것도 얼마 안 되는데 유지인대라는 거 발견된 것도 한 10년 정도밖에 안 돼요. 2015년도쯤에 마우리시오 박사라는 분이 노화가를 일으키는 걸 막아줬던 게 유지인대다. 그래서 이 유지인대를 잘 유지해 주는 게 노화를 막아주고 리프팅을 해 주는 데 효과가 있다. 거기서 발견된 게 리프팅 필러, 레이저 장비들 같은 걸로 유지인대를 강화시켜 주는 거예요.

근데 내가 얘기하는 온다는 왜 아프냐? 유지인대를 온다로 눌러 줘 가지고 리프팅시켜 주는 거예요. 다른 것도 사실 다 가능해요. 온다뿐만 아니라 울쎄라나 서마지나 슈링크나 올리지오나 전부 다 가능은 한데, 제일 가능한 게 내가 봤을 때는 온다예요. 온다가 깊이 들어갈 수가 있는데, 근데 사람들이 왜 그 얘기들을 안 하냐? 우리가 온다에 두 가지 핸드피스가 있는데 하나는 쉘로우 핸드피스가 있고 하나는 포켓 핸드피스가 있어요. 쉘로우 핸드피스는 약간 동그랗게 생긴 거고, 그거는 좀 깊이 들어가는데 7mm예요. 그다음에 포켓 핸드피스는 3mm밖에 안 들어가요.

그런데 유지인대는 어디가 있냐? 여기가 뼈라 그러면 여기가 피부라 그러면 유지인대는 이렇게 돼 있는데, 가운데쯤에 스마스층이라는 근막층이 있어요. 이 아래에 유지인대는 하나의 나무 기둥 같이 단단하게 돼 있고요, 스마스층 위에서 피부까지는 가지가 돼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올려야 되는 건 어디냐? 이 아래를 올려야 되는 거예요.

근데 쉘로우 핸드피스는 7mm, 피부 지방층, 근막층 위에 있는 지방까지만 간다. 여기까지가 한 7mm예요. 이 밑은 보통 10mm, 12mm, 13mm 그렇단 말이에요. 그럼 이 밑은 어떻게 가냐? 간단해요. 여기 있는 걸 여기까지 가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돼? 누르면 돼요. 피부는 누르면 어떻게 돼요? 들어가죠. 뼈는 누른다고 뼈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죠. 유지인대라는 건 뭐냐? 뼈에서 시작해서 피부까지 올라와 주는 인대, 그걸 유지인대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이 핸드피스가 누르면 어떻게 돼요? 이 길이가 줄어들죠. 그럼 내가 7mm까지밖에 못 갔어. 근데 여기까지밖에 못 갔던 걸 내가 눌렀어요. 밑에까지 가죠. 되게 단순한 개념이죠.

되게 단순하죠. 눌러 주면 되는데 어디를 눌러 줘야 되는지를 알아야죠. 여기 눌러, 저기 눌러, 여기도 눌러. 결국은 뭐냐? 내 얼굴 안에 유지인대라는 것들이 어떻게 돼 있고, 어떤 게 쳐져 가지고 팔자주름이 생겨 있든 앞볼이 무너졌든 그게 어느 인대 때문에 그런 건지. 그리고 그 인대라는 게 진성 유지인대인지 가성 유지인대인지 그런 것까지 다 알아야 되고, 그 인대의 깊이가 어느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거를 얼마만큼 눌러 줘야 되는지, 그다음에 그 인대들이 얼마나 경화가 돼 있는지, 딱딱하게 굳어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원래 인대라는 건 이렇게 탁 유지를 시켜 줘야 되는데, 피부를 얘가 딱딱하고 짧아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피부를 딱 유지시켜 주고 있던 인대가 딱딱하고 짧아지면 어떻게 돼? 이렇게 당겨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된단 말이야? 얘를 이제 같이 이렇게 당기고 와요. 그래서 당기는 게 뭐냐? 주름이에요. 팔자주름이 이렇게 있는데 팔자주름을 잡고 있던 것들이 이렇게 당겨졌어. 그럼 여기 이렇게 있던 것들이 이렇게 필 거 아니에요? 여기를 당긴다. 그럼 여기 마리오네트 주름. 그러면 이 당겨진 것들을 어떻게 해 줘야 돼? 아까 얘기했듯이 여기다가 열을 가해 줘 가지고 얘가 다시 살아나게 만들어 줘야 돼요. 부드럽게 해 가지고 부드럽게 하면 얘가 다시 이제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단 말이에요. 스프링과 같이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올라가서 그 주변에 열을 가해 줬으니까 콜라겐들이 막 생성돼 가지고 얘를 덩굴같이 감싸 안아 가지고 더 안 떨어지게 해 주고.

근데 왜 아프냐? 그 유지인대라는 개념도 있지만 근육들이 모여 있다라는 개념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유지인대랑 근육들이 모여 있는 그 아래층에는 림프선들이든 인프액들이든지 아니면 혈액이라든지 그런 게 지나가야 되는데 못 지나가고 거기 딱 굳어 있단 말이야. 흔히 한의원에서 얘기하든 뭐 굳어 가지고 뭐를 풀어 줘야 된다라고.

어, 뚫어 줘야 된다.

어, 뚫어 줘야 된다. 뚫어 줘야 되는 거예요. 림프액이 됐든 혈액이 됐든 그 뭉쳐 있는 걸 꽉 누르면 어떻게 돼? 더 압축돼 가지고 눌러질 거 아니에요. 압력을 더 느끼니까 아아 하고 아프단 말이에요. 그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것들이 풀어지고 꼬여 있는 새끼줄들이 풀어지면 어떻게 돼? 눌러도 압력을 이제 못 느껴요. 그러면 신경이 이제 안 아파요 하고 얘기해. 그러면 그때는 이미 아프다가 안 아프면 이제 효과를 보기 시작한 거예요. 리프팅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병원 후기들 보면 다 써 있어요. 아파요. 하지만 그 뒤에 다 하나같이 얘기해요. 효과가 좋아서 좋아요. 그래서 나도 항상 환자분들한테 얘기해요. 첫 번째 얘기하는 게 온다는 뜨겁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얘기하는 거, 우리 온다는 아파요. 제가 중간부터 살짝 누를 거예요. 누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이거는 리프팅을 위한 거니까 아파도 어느 정도는 참으세요. 너무 아프면 얘기하시고 대부분 참아요. 왜냐하면 바로 거울 보여 드리면 리프팅이 된 게 바로 눈에 보이니까 다 좋아하시죠.

따로 그러면 어쨌든 유지인대가 회복되는 거면 굳이 리프팅 필러까지 안 가도…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다음 얘기가 돌아가는 거예요. 다음 얘기가 뭐냐? 내가 왜 리프팅 필러 얘기를 먼저 안 꺼내고 온다 얘기를 먼저 꺼냈냐? 온다를 해 가지고 짧아져 있던 것들이 길어지고 딱 해서 올라갔어요. 올라갔으면 얘가 안 내려오게 유지시켜 주는 게 중요하다라고 얘기했잖아요. 필러를 여기다가 갖다 받쳐 주는 거예요. 그게 리프팅 필러예요. 개념이.

아, 시멘트를 갖다 붙는다고 생각하면 돼요. 얘가 내려오고 싶어도 밑에서 받치고 있으니까 못 내려오죠. 유지인대가 유지가 되는 거예요. 필러가 이렇게 받쳐 주는 역할을 해 주는 게 이렇게.

온다를 안 해도 리프팅 필러를 해도 어느 정도는 올라가요. 올라가긴 가는데 어떻게 돼 있어요? 얘는 짧아져 있고 굳어져 있으니까 얘가 움직일 수 있는 가동 범위는 별로 없단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올려도 한 이 정도밖에 안 올라가. 근데 온다로 우리가 이만큼 풀어 놨어. 가동 범위를 이만큼 만들어 놔서 이렇게 위로 올려 놨어요. 그럼 거기다가 리프팅 필러를 딱 올려 놨어. 그러면 얘는 이만큼 올려 놓은 걸 유지를 시켜 줄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온다의 효과는 보통 길어야 몇 달 안 간단 말이에요. 근데 필러는 어떻게 돼요? 필러는 1년을 유지시켜 준단 말이에요. 그리고 왜 1년이 유지가 되냐? 우리가 여기에서 쓰는 필러들은 단단한 필러를 넣는단 말이에요. 단단한 필러는 단단하기도 하지만 기간이 오래까지 유지가 돼요.

일반 볼륨 필러랑 차이를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아, 유지인대 필러랑 볼륨 필러랑.

부위도 좀 다른 느낌이잖아요.

어, 이제 꺼질 것 같아서 알아서 빨리 할게. 아니.

일단은 일반 볼륨 필러는 그냥 어느 부위를 하나 정해 가지고 그 부위에다가 한 앰플이 1cc거든요. 그거를 1cc를 다 넣던지 아니면 몇 앰플을 넣던지 그렇게 다 채워 넣는 개념이에요. 근데 리프팅 필러는 갖다 받쳐 주기만 하면 돼요. 보통 한쪽에 많아야 1.5cc, 1cc나 1.5cc가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들어가야 되는 포인트, 아까 얘기했던 포인트, MD 포인트라든지 그런 포인트들이 번호들이 다 있다고 보면 한 10여 군데에서 12군데 돼요. 그러면 거기서 필요한 데다가 0.1cc씩만 넣으면 되는 거예요.

엄청 소량이네요.

진짜 조금 넣는 거예요. 완전 손톱만큼도 조금. 도대체 이걸 넣어 가지고 뭐가 리프팅이 될까 생각을 하지만, 근데 그거를 딱딱딱딱 열 군데다 넣고 나면 얼굴이 올라가고 달라붙어 작아져 있어요. 필러를 넣는데 얼굴이 작아져요. 이게 리프팅 필러예요.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