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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10월 7일
그러면은 그 얇은 인대에다가 필러를 넣는다라는 거네요. >> 거기다 어떻게 넣어요? 근데 유지인데 자체는 >> 엄밀히 말하자면은 유지인데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원장님, 원장님 쓰레드 보셨어요? >> 지금 쓰레드에서 원장님들끼리 유지인대 필러 놓고 엄청 싸우고 난리가 났어요. >> 왜 또 싸운데요? 맨날 싸워. 자, 뭐 리프팅 효과가 있다. 또는 뭐 완전 사기꾼이다. 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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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그 얇은 인대에다가 필러를 넣는다라는 거네요. >> 거기다 어떻게 넣어요? 근데 유지인데 자체는 >> 엄밀히 말하자면은 유지인데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장님, 원장님 쓰레드 보셨어요? >> 지금 쓰레드에서 원장님들끼리 유지인대 필러 놓고 엄청 싸우고 난리가 났어요. >> 왜 또 싸운데요? 맨날 싸워. 자, 뭐 리프팅 효과가 있다. 또는
뭐 완전 사기꾼이다. 뭔가 이제 파로 나뉘어 가지고 좀 뜨겁게 싸우고 있더라고요. 근데 오늘이 논란 해박적 사실을 바탕으로 20년 없는 기간 동안 필러를 집도해 본 전문가로서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아니, 근데 유지인대가 대체 뭐길래 거기에 필러를 넣니 많이 하는 거예요? >> 아, 이게 좀 약간 어떻게 보면 새로운 개념이긴 한데 쉽게 말해 보면은 캠핑 가서 텐트를 쳐 본 적이
있으시죠? >> 네. 있어요. >> 텐트가 이렇게 짱짱하게 위로서 있으려면은 뭐가 중요하죠? >> 기둥. >> 정답입니다. 자, 우리 얼굴에도
피부를 딱 고정해 주고 받쳐주는 텐트의 기둥 같은 조직이 있어요. 그게 바로 유죄인입니다. [음악] 뼈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근육과 지방층을 뚫고 피부 진피층까지 좀 단단하게 이어져 있는 즐긴 선유
다발인데요. 나이가 들면이 기둥이 느슨해지고 좀 약해지죠. 기둥이 무너지니까 텐트 즉 피부가 무너져 내리게 되고 이게 바로 깊은 팔자주, 심술, 밑에 처진 불독살 같은 걸 만드는 주범이 되는 거죠.
오, 그러면은 그 얇은 인대에다가 필러를 넣는다라는 거네요. 근데 쓰레드를 보니까 그거 말도 안 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 말도 안 되는게 맞죠. 거기다 어떻게 넣어요? 근데 유지인데 자체는 아주
얇고 질긴 막과 같은 구조가 [음악] 있어요.이 막 안에는 못 넣죠.이 이 얇은 인디 안에 필러를 찔러서 넣겠다는 건 솔직히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심지어 스컬트라를 거기다 넣어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니까 인대에 주입한다는 거는 해부학을 모르는 소리다라고 비판도 가능하죠. 그 비판하지면 틀린 말이 아니에요. 엄밀히 말하자면은 유지인데 뿌리지지 필러가 좀 더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대가 뼈에 붙어 있는 가장 깊은 인대 뿌리 주변에 힐러를 주추톨처럼 소량 받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음악] 즉 무너진 기둥 아래이 뉴스했던 인대가 팽팽하게 장력이 좀 생기죠. 결과적으로는
인대에 매달려 있는 처진 앞면 조직 전체가 아주 살짝 위로 당겨지는 리프팅이 일어납니다. 억지로 당기는게 아니라 구조가 무너진 것을 보강해 주는 것에 가까운 원리예요. >> 저 궁금한게 한계가 있는데 지인드
필러랑 다른 리프팅이랑 합쳐서 같이 했을 때 더 좋은 효과를 본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 자, 유지인대라는 거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인대랑은 좀 달라요. 그러니까 딱 이렇게 딱 잡혀 있는
이런 인대가 아니에요. 흔히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런 섬유 인대 조직들을 찾아내는 거예요. 피부를 만져 보면은 조금 더 탄탄하게 잡아주는 붓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많이 움직이죠? 여긴 유진데가 없는
거예요. 뭔가 움직일 때 좀 탄탄하게 받쳐 준 데들이 있어요. 실리 피팅을 할 때도 그런 포인트를 기점으로 잡아 올려 버리거든요. 이렇게 올라가는 부위가 아니라 뭔가 움직임이 척 적고 뭔가 탄탄하게 잡아주는 부위가 있는데
그게 보통이 유지인대가 잡고 있는 부위입니다. 그럼 그 부분을 콜라겐을 형성시켜서 유진대를 탄탄하게 하는 방법이 콜라겐 부스터로 유진대를 리프팅하는 방법이고 필러로서 그쪽에 볼륨 업을 해 가지고 살짝에 올려
주는 느낌을 주는게 필러 시수라고 보시면 돼요. 요즘에 코드 얘기들이 많은데 기본적인 코드에서 유지인대 포인트들이 있어요. 그 포인트들을 잡고 올려 주는게 유지인대 리프팅 필러인데 얘가 이만큼 처졌는데 요거
올려봤자 이만큼 올라가요. 그리고 그만큼도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몰라요. 그래서 한 포인트를 갖고 우리가 리프팅을 하는게 아니라 얼굴에는 유진 포인트를 살짝 살짝 살짝 자면은이 포인트들이 다 살짝
살짝 살짝 잡히면서 얼굴이 살짝 어려 보이는 정도로 리프팅이 되는 거고 실제로 좀 이렇게 확 올리려고 한다면 실리프팅 처진 피부 자체를 조금 탄력 있게 해 주려고 한다면은 초음파 리프팅이나 고주파 리프팅 뭐 흔히
말하는 울마지 같은 걸 받으셔야 되긴 하죠. 그렇기 때문에 유지인대 필러 또는 콜라겐 부스터가 리프팅에 [음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울썸하지만만큼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는 좀
어려워요. 그리고 모든 환자에게 일정한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것도 어렵고요. 저는 이런 유지인드 필러를 메인 시술이라기보다는 리프팅을 보조해 주는 시술 정도로 파악하고 접근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원장님 너무 솔직하신 거 아니에요? 보통은 다 됩니다. 많이 올려집니다. 오세요. 오세요. 막 이렇게 하시던데 >> 제가 지금까지 여러 케이 지려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뭔가 과장된 환상을
심어 주기보다는 현실적인 기대치를 맞춰 드리는게 가장 중요한 거죠. 유지인대 필러 하나만으로 기적을 바래. 그러기보다는 초음파, 고주파 리프팅으로 늘어진 피부를 쫙 붙이고 무너진 유진대를 탄탄하게 받쳐주는
시너지 플랜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결국 쓰레드에서의 그런 싸움 논쟁도 과장된 표현에서 비롯한 오일 뿐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내 얼굴의 처짐이 원인이 뭔지 어떤 시술의 조합이 가장 효과적일지
궁금하시다면은 원을 찾아가서 진료를 한번 보세요. 궁금해하지 마시고 찾아오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은 좆대구알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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