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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9월 11일
원장님이 정도는 필러 그냥 하지 말라는 얘기 아닌가요?라도 걸어도 못 받을 것 같아요. >> 여자님 그러시면 어떻게 >> 필러비아라는 단어도 있는데 뭐 그런 필러 말고 반대로 결정이 잘생기는 거는 필러보다는 >> 안녕하세요. 땡기네이사 이용석입니다. 요즘 필러 이야기를 보면은 조금 극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에서는 필러를 절대 하면 안 된다. 반대쪽에서 요즘 필러는 안전하니까 걱정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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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원장님이 정도는 필러 그냥 하지 말라는 얘기 아닌가요?라도 걸어도 못 받을 것 같아요. >> 여자님 그러시면 어떻게 >> 필러비아라는 단어도 있는데 뭐 그런 필러 말고 반대로 결정이 잘생기는
거는 필러보다는 >> 안녕하세요. 땡기네이사 이용석입니다. 요즘 필러 이야기를 보면은 조금 극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에서는 필러를 절대 하면 안 된다. 반대쪽에서 요즘 필러는 안전하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 그런데 사실 둘 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늘은 필러를 무조건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무조건 검을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필러에서 가장 무사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게
어디까지 사실인지 그리고 필러의 대한처럼 이야기되는 콜라겐 부스터는 정말 더 안전한 선택인지까지 한번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킬러는 사람들이 무서할 만한 단어가 좀 많이 따라붙어요. 회사, 실명, 혈관
막힘, 이동 등 특히 인터넷에서는 아주 심한 부작용 사례가 훨씬 더 눈에 잘 뜹니다. 문제 없이 시술 받고 잘 지내는 사람은 굳이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진 않잖아요. 반대로 문제가 생기면은 사진과 경험담이
강하게 퍼지고요. 그래서 실제 위험들을 따져 보기 전에 필러 뭔가 얼굴 안에서 뭔가 잘못된 시술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생긴 거죠. >> 근데 인터넷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실제로 부작용도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 >> 어, 맞아요. 그럼요. 진짜 조심해야 하는 것과 지나치게 무소할 필요 없는 걸 좀 구분해 보자는 거죠. 제가 인터넷에서 진짜 많이 본 이야기가 필러가 절대 안 없어지고 얼굴에
쌓인다라는 얘기였어요. >> 필러가 예상보다 오래 넘는 경우는 있지만 맞을 때마다 그대로 평생 쌓인다는 것도 또 과장이죠. >> 아 그러면은 몇 개월 지나면 싹 없어진다라고 하는데 이것도 틀린
건가요? >> 필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체내 분해 흡수될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유지 기간이라는게 있는데 얘는 제품 성분 주입부위 또는 주입량이나 개인 조직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나게
돼 있죠. 요즘에 가장 많이 받고 있는 HA 필러 히알로산 필러라고 하죠. 얘는 히알라제라고 필러를 녹이는 주사로 분해와 교정이 가능합니다. 엘란스 같은 PCL이라고 불리는 성분의 필러는 이제 비히로운산
필러라고 불리는데 히알라제로 누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필러 선택시에 단순히 얼마나 오래가 이거 반연구예요, 연구예요라는 것보다는 어떤 성분과 또는 문제가 생겼을 때 교정 가능한지를 확인하는게 더 중요할
수가 있겠죠. >> 그러면 필러는 시간이 지나면 흘러내린다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러가 처음 넣은 위치에서 이동하는 경우는 실제로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필러가
녹아서 물처럼 아래로 줄줄 흘러내리는 개념이 아니고 간단한 얘기로 팔자 필로를 넣었는데 내가 많이 웃어. 가쪽은 위로 좀 이동할 가능성이 크겠죠. 움직임이 크니까. 근데 반대로 삼각존이라고 불리는 코 옆
같은 경우는 필러가 그렇게 잘 움직이진 않아요. 앞볼에 넣는데 웃다 보면은 위로 좀 밀려요. 필러의 입자과 응집력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응집력과 입자가 조금씩 조금씩 분해가 되겠죠. 그럼 우리는
처음에 이만한 입자를 넣어서 단단한 필러라고 넣었는데 시간이지면 그 입자가 요만해져요. 그러면은 조직을 따라서 밑으로 살짝 내려가면서 좀 부울 수도 있겠죠. 그래서 필러가 이동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과거에 아쿠아 필러라고 있었어요. 한때 엄청 유행을 했던 필러인데이 필러가 제대로 검증되지도 않고 제대로 된 필러가 아니었던 거죠. 녹아 가지고 물처럼 실제로 흘러내려요. 근데 그 필러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이 한 10몇 년 전쯤에 필러를 가슴 필러나 바디 필러를 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은 어 내 필러가 혹시 아 필러가 아니야라고 한번 확인해 보시는 거는 저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또 두 번째 문제가 과도한 주입이에요. 앞볼에 공간이 0.5cc밖에 없는데 나도 욕심을 내고 원장님도 욕심을 내서 여기다 2cc를 넣어요. 누가 잘못한 걸까요? 원정님이
맞아요. 그래 갖고 과도함 주인량 때문에 그 필러가 자꾸 밑으로 내려가고 움직이고 하는 거죠. 잘못된 층에 주입을 한다든지 얼굴의 움직임을 고려하지 않는다든지 같은 그런 문제도 있을 수가 있고요. 또 원장님이
디자인을 잘못 짜 가지고 또 필러가 약간 이동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겠죠. 필러를 많이 맞은 사람은 얼굴이 되게 잘 부어서 빵빵해 보인다는 얘기던데요. >> 어, 그거는 사실입니다. 왜냐면은
필러라는 물질은 히알로산이라는 보습 물질이에요. 그래 가지고 우리 몸 피부에 기본적으로 열배 정도의 보습량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평소에 빵빵해 보인다는게 아니라 내가 필러를 받은 부위가 무르거나 슬프가
돼서 얼굴이 부 때 그 부분이 좀 더 붙겠죠. 제가 환자분들한테 늘 말씀드리는게 특히 눈밑이 잘 붙는 경우는 약간 부족한 듯이 넣는게 살짝 과하게 넣는 거보다 훨씬 만족도가 좋아요. 두 번째는 또 잘 붙는
필러가 있어요. 브에 따라서 적정량을 넣으면서 모든 데를 다 디자인을 짜 가지고 필러를 정해서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어떤 특정 필러만 갖고 있는게 아니라 각 브랜드의 모든 라인을 다 갖고 있는 병원을
찾아가는게 훨씬 더 만족도가 좋겠죠. 일단 가장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게 국기랑 뭐 통증이잖아요. >> 이런 거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맞아요. >> 티론선 필러가 처음에는 제일 타입으로
들어갔고 수분을 20% 이상 가지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 20% 정도가 빠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초반 붓기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먼 같은 경우도 보통 한 2, 3주 정도
지나면 다 사라지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하지만 저는 절대로 멍들게 합니다. 저는 절대로 붓기가 없는 필로만 주사합니다. 다 거짓말이야. 그런 거는 믿으면 안 됩니다. 주소를 찌르면 무조건 멍이
들 수가 있어요.는 >> 단차가 생기거나 울퉁불퉁해지거나 비대칭이 생겼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야 될까요? >> 기본적으로 그 비대칭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자분 얼굴을 보고 환자분의
표정 변화란 봐서 거울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 갖고 들어가면 비대칭이 좀 덜 덜 따라오게 되어 있죠. 실제는 그런 경우도 있어. 아예 비대칭이 있어 갖고 비대칭을 맞추려고 필러를 받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필러를 넣으실 수 있는 원장님을 찾아가면 됩니다. 단차 같은 경우도 이게 필러마다 그런 것도 있고 깊이에 따라 달라진데 너무 딱딱한 필러를 표면에 넣게 되면은 얘가 응집력이 좋다 보니까 라인 자체가
굉장히 명확하게 드러나요. 깊음층에 넣으면은 필러 위에 지방과 피부가 적기 때문에 훨씬 더 부드럽게 라인이 잡히게 되겠죠. 반대로 부드러운 필러는 살짝 커진 느낌이 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눈밑 필러 같은
아이라이트 같은 경우는 눈밑에 넣더라도 그 경계 라인이 잘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눈밑이나 또는 뭐 입술 필러 전용들이 따로 나오고 있는 거죠. 이거 필로 놓고 알갱이처럼 딱딱한게 만져진다라는 사람들이
있었던데요. >> 초반에는 그쪽이 좀 부어 가지고 수분을 먹다 보면 필러가 좀 단단하게 느껴져요. 병원을 찾아오시면은 가벼운 몰딩을 통해서 다시 금방 부드럽게 만들어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 외
시간이 지나서 딱딱한 경우는 많지는 않아요. 히알로선 필러 같은게 그렇게 딱딱하게 올라오진 않는데 가끔씩 결절이 생기는 거는 과거에 아까 얘기했던 엘란스 같이 PC 성근이라든지 또는 다른 종류의 필러들
연구 필러 반연구 필러 같은 경우가 좀 딱딱하게 남을 수가 있었죠. 반대로 결절이 잘 생기는 거는 필러보다는 콜라겐 부스터 제품들이 콜라겐이 좀 뭉쳐서 형상되다 보니까 단단하게 많이 형상되는 편입니다.
근데 결국에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건 실명 아닌가요? 그래서 코필로 안 받겠다는 사람이 되게 많잖아요. >> 맞습니다. 실제로 실명이 제일 무서워요. 솔직히 환자분들한테 저는
설명하거든요. 본전히 구적인 뭐 생겨요? 회사 생길 수 있고 실명 생길 수 있다고 말씀드려요. 실명이 생길 확률은 매우 낮아요. 하지만 그게 나일 경우에는 그냥 인생이 달라지는 일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심각한 부작용이죠. 이유는 혈관 내에 필러가 주입이 돼 갖고 그 혈관이 우리 안구로 들어가는 혈류를 막아 가지고 피가 안 통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실명이 나타나고 그게 반연구적으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죠. 실제로 필러에서 실명이 생겼을 때 거의 회복되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슬픈 일이죠. 가능성은 매우매우 매우 매우매우 낮긴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환자분들이 필러를 받고 있어요. 우리나라 진짜 너무 많지 않나요?
병원들이. 근데 전 세계적으로 따졌을 때 얼마나 많은 케이스들이 필러를 받고 있겠습니까? 그러나 실명률은 1년에 몇 권이 되지가 않아요. 실명이 조금이라도 생길 가능성이 있다면 그 필러는 받지 않는게
좋아요. 즉 원장님들이 해박적으로 위험한 부위를 기억을 하고 그 혈관들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알고 있어야지 위험한 부작용이 생기는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아지겠죠. >> 좋아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들었으니까 전 필러 안 하고 콜라겐주도 안 하고 싶어요. >> 왜죠? 저 필러는 뭔가 넣어서 채우는 느낌이고 콜라겐 부스터는 제 피부가 안 차오는 거잖아요. >> 자, 여기서 먼저 제가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얘기한 필로한 부작용은 콜라겐 부스터가 됐건 또는 지방 이식이 됐건 혈관이 막히면 다 나타나는 부작용이기 때문에 그 어떤 것도 우리 얼굴에 주입할 때 안전한 것은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필러가 직접 채우는 거고 콜라겐이 내 피부를 콜라겐을 만들어라고 유도하는 거라고 해서 내 콜라겐이기 때문에 더 안전해라는 건 좀 다른 얘기예요. 왜냐면은 필러는 녹이는 주사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더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면은 뭔가 필러랑 홀라겐 이거는 어떤 사람이 더 적합할까요? >> 제가 장단점을 정확하게 말씀드릴게요. 필러는 늦자마자 바로 차오릅니다. 좌우 비대칭을 맞추기 해도 좋겠죠.
오른쪽이 좀 더 꺼졌어. 오른쪽을 좀 더 넣으면 좀 더 잘 차올라요. 그리고 딱요 부분만 꺼졌고 주변을 안 퍼졌으면 좋겠어요라고 했을 때 필러가 좋아요. 콜라겐 부스터의 장점은 내 거가 차오르고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고 자연스럽고 만았을 때 이물감이 없다는 장점이 좀 있죠. 자, 필러의 부작용을 설명드리자면 필러는 시간이 지나도 뭐 말씀하셨던 것처럼 남아 있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고 점점 사이드업을 점점 퍼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 약간 부해 보이는 단점이 좀 있을 수가 있죠. 콜라겐 부스터의 단점은 한 번 맞았을 때 우리가 원하는만큼 차오르지 않을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복 시술을 해야 돼요. 그리고 받자마자
차오르는게 아니고 한 달, 두 달, 석달 길게는 막 석달이지는 후에도 차오를 수가 있기 때문에 막상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좌우가 비대칭이 그때 나타날 수가 있고 내가 원하는 위치가 여기였는데 콜라겐 부스터가 마사지를
통해 갖고 좀 퍼져 갖고 주변이 차오르는 경우도 있겠죠. 디자인 측면에서는 필러가 훨씬 더 좋고 좀 오래 가고 내 거를 원해나 약간 이물감도 싫어라고 했을 때에는 콜라겐 부스터가 더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필러 절대 안지 마세요. 얼굴에 평생 남는다니까. 이런 식으로 필러에 대해서 공포로 조장하는 말 사람들한테 한 마디를 해 주시자면요. >> 할 말이 없어서 제 입물도
있었습니다. 절대 하지 마. 뭐 절대 모든 거에 절대가 들어가면 다 어그로해요. 그럼 저는 이렇게 얘기할게요. 필러 절대 맞지마. 필러 맞으면 몸이 무조건 남아. 필러 맞으면 뼈가 녹아. 하는 원자님한테
절대 받지 마. 만약에 그런 식으로 어그를 끄었는데 본인은 그날가 갖고 필로 환자에 시술을 하고 있다. 그런 아니데요. 아 이거 맞나? 죄송합니다.
자, 저는 필러를 받을 때 위험한 거 맞습니다. 그리고 위험한게 지난 다음에는 결국 디자인적인게 중요한 것도 맞아요. 시술을 할 때는 원 환자들은 디자인적인 측면만 고민을 하면서 원장님과 상담을 하시면 돼요.
안전하게 시술하는 거는 의사의 목입니다. 조금 더 안전하게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시술을 해야 되는 것이고요. 아, 저는 단 한 번도 계사를 일으킨 적이 없어요. 하는 원장님한테 찾아가지 마세요. 경험이
없는 거예요. 경험이 많은 원자님들끼리 얘기를 하다 보면은 필러라는 건 결국 케이스가 쌓이다 보면은 언젠간 터진다라고 얘기를 해요. 부작용이 터졌을 때 얼마나 잘 대처를 하고 어보 거리지 않고
바로바로 이거에 대해서 경험이 있어 갖고 어 걱정 마세요.이 정도의 부작금은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될 거고 저희가 이런 식으로 해서 완벽하게 보원시켜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원장님을 찾아가는게 훨씬 더
안전합니다. 제가 이제 택시를 텐데 우리 택시 운전하시는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제가 20년 무사고해요. 저 그날 사고 났습니다. >> 싫어가요? >> 네. 막 자 조금만 접촉 사고인데 어
오늘 사고 났으 20년 무사고 깨져서 어떡해요? 아 이게 무슨 사고입니까?뭐 >> 이런 식이에요. >> 살다 보면은 긁을 수도 있는 거고 주차다가 약간 뒤 벙퍼를 살짝 칠
수도 있는 거고 할 수가 있는 거죠. 어, 물론 그런 일이 없는게 좋긴 하겠지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찾아갈 때는 문장의 그 깊은 뜻을 찾고 해석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환자분은 원하는 모양만 잘 전달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할 일입니다. 오늘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고 생각하신다고 한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이게 뭐 있던데 요즘에? 좆대자랄
좆대구알 >> 아 좆대구알네. 아 그 안 해요? 누군가 했는데 누가 영수님인가 누가 하던데 저때 하고 분위기가 엄청 설했던데 어우 자 없는 걸로 하죠. 자, 어쨌든 저는
다음번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안전하게 예뻐질 겁니다. 다
다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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