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타이하고 알파베타 체험헤보고싶어서 들으러 간 연수회. 근관치료가 아무래도 공보의 끝나고 페이 가서 가장 중요할테니까 공보의 하면서 근관치료만큼은 완전히 익숙해져서 나가고싶어서 들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도 기대보다 훨씬 더 좋았다.
역시 세미나는 내가 생각지도 못하는 것들을 알기 위해서 가는 것 같다. 확실히 레지던트 선생님들하고 같이 듣는거니까 도움도 많이 됐다.
거기 가서 실습할 때는 정말 그지같이 충전됐는데, 그래도 돌아와서 엔도엔진이랑 CWT기기랑 사서 연습하니까 훨씬 나아졌다.
이론적인 부분만큼은 아무래도 연세대니만큼,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앞으론 실습위주 세미나를 가보려고한다.
이건 기본과정이었는데, apicosurgery같은 것도 배우고싶어서 고급과정도 듣고싶어졌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과보존과 명의 certi 발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