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렙 이론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짚어주셨다. 학교에서 배웠지만 까먹은 부분에 대해서도 복습이 되었다.
내용을 정리해놨는데 블로그에 비공개로 올려놨다. 공개로 올리면 큰일날 것 같아서 나만 볼 수 있게 해놨다ㅋㅋ;;
강의는 9강까지 있는데 템크라운 내용은 다 들었지만 따로 정리하지는 않았다.
원준이는 이거 사놓고 바빠서 안본다고 그래서 내가 보고 정리해놓은 걸 줬다.
어쩔 수 없이 좀 지루했던 부분도 있지만 많지 않았고 최대한 지루한 부분은 빼시려고 하신 것 같아서 좋다.
어떤 케이스에서 수복재료로 뭘 선택하는 게 좋은지를 짚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건 알아서 판단하는 게 좋을 것도 같다.
일단 토마스부터 받아보고 많이 연습해봐야지. 프렙하고 템크라운까지 제작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