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책장에 소아치과 책이 많았던 건 이제 곧 필요할 것 같아서 소아진료 리뷰를 해보는 중이었기 때문인데, 관련해서 세미나와 학술대회가 많이 열려서 등록을 했다. 소아치과 공부하는 도중이라 그런지 마침 열리는 이런 교육들이 더 눈에 잘 띄는 것 같다.



여러 책들을 읽어보면서 솔직히 책이나 문헌은 실제 임상지식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정확히 어떤식으로 술식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궁금증이 전부 해결되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래서 최근에 JPDA(구 문앤장) 소아치과 세미나를 등록하게 되었고, 소아치과학회 학술대회나 통합치과학회 학술집담회는 그냥 뭐라도 강의를 듣고 공부해야 좀 더 효율이 나올 것 같아서 등록을 하게 됐다.

덧붙여서 OF DENTIS 1차교정 세미나도 미리 등록해봤다.
아무튼 교과서 정리도 다시 해보고, 맥도날드 교과서랑 다른 책들도 한번씩 읽어보는 중인데 임상술기 파트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분들, 예를 들면 치아 발육 시기나 성장발달, 행동조절, 부모의 FAQ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 공부해보아야겠다.

반대로 노년치의학회 학술대회도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