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저 아래 경상남도 지방으로 했다.
대표원장님께서 다행히 나를 잘 봐주셔서 면접 날 바로 근무하기로 결정했고 전역까지 몇 달을 기다려주셨다.
이사 와서 짐도 풀고 방 정리도 하고 동네 돌아다녀 봤는데, 마침 벚꽃이 만개한 시기라 정말 감탄 연발하면서 관광객 모드로 전환😮



이렇게 큰 벚꽃 나무는 또 처음 봤다. 동네 진짜 예쁘네 봄 가고 여름 가을엔 또 어떤 모습일까?! 🥰
이 예쁜 동네에 관광객은 없고 동네 주민들만 산책하는 풍경이 진짜 색달랐다.
보통 이정도면 관광객들이 북적일만도 한데. 유명세 탄 동네보다 훨씬 여유있고 조용하고.
아무튼 이제 진짜 치과의사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