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 12명의 소규모로 진행된 AO 인텐시브 핸즈온 코스
원장님께서 나보고 연습 많이 해보셨나보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자꾸 잘했다고 해주셔서 용기가 좀 난다. 저년차가 많은 세미나라서 용기 주시려고 계속 전체적으로 잘하시는 분들이 왔다고 파이팅시켜주셨다.
강의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다. 정말로 임상에서 엔도 해보고 세미나를 들으니 느껴지는 게 다르긴 한가보다. 물론 조용식원장님 엔도 내공이 핵쩔기때문일 것이다.
아래는 이날 AO한 치아들 사진이니
다소 혐오스러울 수도 있어 일반인 분들은 시청을 자제해주세요~


이건 사랑니였다. 사랑니 MB2찾기..;;

얘는 결국 MB2 흔적밖에 못찾고 네고를 못했다. MB중간에서 갈라지는 것으로 의심됨

C형 근관

캐논600D + 탐론 90마(F017)렌즈 + 에어팟프로의공방 디퓨저(2020년 버전)
AF로 찍어서 치아 크기가 들쭉날쭉하다. MF로 다시 돌려놔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