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공복에 1시간 걷기는 11월 26일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다
사실 눈오는 줄 몰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나왔는데 눈오길래 어쩔 수 없이 해버린 거긴 하지만..😢
이제 길이 익숙해져서 요즘엔 1시간 안 걸리고 대략 50~55분 사이로 다니는 길인데
눈이 와서 총총 걸음 걸어야 해서 1시간 넘게 걸린 것 같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지금까지 환자가 한명도 없다 오늘 야간진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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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 · 앞니 레진 비니어 장인, 소현수 원장입니다. · 2022년 12월 21일
아침 공복에 1시간 걷기는 11월 26일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다 사실 눈오는 줄 몰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나왔는데 눈오길래 어쩔 수 없이 해버린 거긴 하지만..😢 이제 길이 익숙해져서 요즘엔 1시간 안 걸리고 대략 50~55분 사이로 다니는 길인데 눈이 와서 총총 걸음 걸어야 해서 1시간 넘게 걸린 것...



아침 공복에 1시간 걷기는 11월 26일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다
사실 눈오는 줄 몰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나왔는데 눈오길래 어쩔 수 없이 해버린 거긴 하지만..😢
이제 길이 익숙해져서 요즘엔 1시간 안 걸리고 대략 50~55분 사이로 다니는 길인데
눈이 와서 총총 걸음 걸어야 해서 1시간 넘게 걸린 것 같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지금까지 환자가 한명도 없다 오늘 야간진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