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복판, 서초구에 3월초 개원 후
그간 저희 치과를 찾아주시고
믿고 치료를 받고 가신 분들 중에
단 한명도, 아-무-도 치료결과에 대한 컴플레인 없이
다 만족하고 가셨다는 게
저로서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한편으론 정말로 보람이 큽니다.
그간 숨 고를 새도 없이 치과를 운영하느라
이런 저런 스트레스에 지치기도 했지만
만족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기분이 좋았어요.
사실 제가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신랑인데
결혼하고 다음날도 바로 출근하고 진료하느라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정신이 없었거든요.
개원 후 그간 걱정도 많았고 고민도 많았어서
와이프랑 주말에 데이트도 못하구
저도 집에서 마냥 밝게 있지 못해서
여름휴가를 계기로 리프레쉬를 하려 합니다😁
저희 치과를 찾아주시는 분들께도
혹시 찾아주실 계획이셨던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올리며
7월 마지막주
딱 일주일만 제 아내랑 놀고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