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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A 가슴성형이야기] #성형외과브이로그 박영지 원장님의 QnA 이야기!

우아성형외과의원 · 우아TV · 2023년 1월 17일

안녕하세요. 우아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박영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질문을 모아 Q&A 시간을 준비해 봤습니다. 환자분들을 제 가족처럼 생각하면서 진료하고 상담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편하게 찾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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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아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박영지입니다. 평소에 우아TV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이나 저를 찾아오시는 환자분들께서 여러 가지 질문을 많이 해주시거든요. 일일이 다 상세하게 답할 수 없어서 그동안 아쉬웠는데, 오늘 이렇게 우아TV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과 조금 더 소통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보내주셨던 질문을 몇 가지 모아서 궁금증을 풀어드리는 시간을 준비해 봤습니다.

MBTI요? MBTI가 앞에 두 개는 제가 기억을 하는데 뒤에 두 개를 기억을 못 해요. IN 뭐였는데. 그 MBTI의 특징이 자기 디테일을 기억을 잘 못한대요. 그렇다더라고요.

술은 많이 먹진 않지만 좀 즐겨 먹는 편이고, 집에서 한두 잔, 맥주 한 캔 정도는 즐겨 먹고 실제로 술자리 같은 데는 소주 한 병 정도, 주량이 그렇게 됩니다. 기분에 따라서 곱하기 2가 될 수도 있습니다.

휴일은 되도록이면 교회로 나가거나 아니면 맛집 같은 걸 많이 찾으러 다니는데, 제가 갑각류 요리, 예를 들면 대게나 새우 이런 걸 좋아해서 많이 먹을 곳을 찾아다니거든요. 혹시 맛집이 있으면 좀 가르쳐 주셔도 되고요. 그리고 또 그냥 주말에는 휴식도 많이 하고 있는데, 넷플릭스 드라마 같은 걸 보고 있어요. 최근에 좀 인상 깊게 봤던 드라마가 자폐를 가진 의사 이야기인데 감명 깊게 봤습니다. 뭐 이야기하자면 길지만 약간 간접 체험하는 느낌이 좀 들었고, 저라면 저렇게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 했어요.

결혼했습니다. 반지가 있고요. 결혼한 지는 1년이 안 됐습니다. 아직 신혼이고 와이프랑 재밌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상형은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윈터즈라고 있거든요. 아시죠? 예뻐 보이더라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아, 매운 거 전혀 못 먹습니다. 매운 음식은 항상 도전은 하지만 항상 먹고 나면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매운 음식은 되도록이면 안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딱히 특정하게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없고, BTS를 좋아합니다.

30년 뒤에요? 여행을 좀 많이 다녔나라고 질문을 하고 싶어요. 평소에는 항상 여행을 가고 싶은데 현실의 삶을 살다 보니까 여행도 잘 못 가는 것 같고, 리프레시가 잘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최대한 여행을 많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고3으로 돌아간다면요? 잘하고 있고, 저도 그렇게 해라. 특별한 모르는 얘기는 없는 것 같고, 돌아가는 게 아니어서 천만다행이네요. 가서 잠깐 말만 해주고 오면 되니까 힘내라고 이야기해 주고 싶고, 그다음에 고3 때 제가 감기를 심하게 걸려가지고 한 한 달 정도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여름인데도 감기 조심해라라고 꼭 이야기하고 싶고, 저는 여러 나라를 그냥 계속 돌아다니고 싶어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날이 많이 없이 또 여러분들 많은 여행을 다니고 싶습니다.

늙어서라도 일상 깊었던 여행지는 몰디브. 몰디브가 정말 좋더라고요. 최근에 간 곳 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토마시는 토마토랑 토마토 맛이 나는 토란, 결국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저는 아무리 맛이 없어도 토마토를 선택하겠습니다.

요플레 뚜껑이요. 옛날에는 요플레 뚜껑에 잘 묻어 나왔었는데 요새는 또 잘 안 묻어나온다더라고요. 그게 참 맛있는데. 저 같으면 둘 다 버리기 아깝지만 쭈쭈바 꼬다리를 버리겠습니다.

머리숱이냐 키냐인데 저는 키를 버리겠습니다. 머리를 지키고 싶고, 왜냐하면 지금 현재 키에서 10cm 정도 없어지더라도 별 감흥이 없을 것 같고, 키는 183이기 때문에 평균 키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금식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잠을 못 자면 괴로울 것 같고, 차라리 굶으면 굶었지 또 자고 있으면 배고픈지 잘 모르잖아요.

저는 둘 다 가능한데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자면 혼자 밥 먹기를 선택합니다. 놀이공원 가면 혼자 가면 좀 놀이기구를 못 탈 것 같고 그냥 혼자 가면 또 재미도 없고 하니까 좀 그럴 것 같고, 또 가게에서 그냥 핸드폰을 본다든지 이러면서 밥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저는 휴대폰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저는 휴대폰을 잘 안 하기 때문에 또 휴대폰 자체는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많잖아요. 컴퓨터라든지 뭐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휴대폰은 바로 포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행은 혼자 가는 걸 좀 좋아하는데, 굳이 같이 데리고 간다면 와이프랑 같이 가는 게 좋겠죠.

다들 평화를 지키길.

베프가 까주는 게 좋겠죠. 얼마든지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대신에 이제 그 반대가 되면 좀 기분이 찜찜할 것 같아요.

병원에 오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저는 환자들을 제 가족으로 생각하고 진료를 하고 또 상담도 임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내가 만약 환자의 입장이라면 어떤 수술법을 선택할 것인가, 수술하는 도중에도 이게 내 몸이고 내 와이프 몸이고 내 부모님 몸이라면 과연 수술할 때 여기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계속 생각하면서 수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한순간 한순간도 허투루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알고 와주시면 저의 진심이 닿지 않을까 싶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이 있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알고 오신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실까 싶네요.

오늘은 Q&A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저는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은 즐거우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엔 더 재밌고 알찬 주제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