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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콜, 정말 맞으면 안 될까요? | 필러가 아닌 '자가조직 생성 부스터'의 모든 것 #자가조직부스터 #자가조직생성 #필러 #아테콜부작용 #육아종 #PMMA

연세자연미성형외과 · 자연미TV · 2026년 9월 9일

유튜브에 이런 말이 돌아다닙니다. 아테콜, 절대 맞지 마세요. 한 번 넣으면 제거도 안 됩니다. 정말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테콜은 필러가 아닙니다. 히알루로산 필러가 물을 끌어당겨 잠깐 부풀리는 거라면 아테콜은 내 몸의 조직을 스스로 자하게 만드는 부스터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고 효과는 반영구적입니다. 핵심은 주성분인 PMMA 미세구체입니다. 크기는 30에서 40마이크론 표면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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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이런 말이 돌아다닙니다. 아테콜, 절대 맞지 마세요. 한 번 넣으면 제거도 안 됩니다. 정말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테콜은 필러가 아닙니다.

히알루로산 필러가 물을 끌어당겨 잠깐 부풀리는 거라면 아테콜은 내 몸의 조직을 스스로 자하게 만드는 부스터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고 효과는 반영구적입니다.

핵심은 주성분인 PMMA 미세구체입니다. 크기는 30에서 40마이크론 표면은 매끄럽게 둥글고 전화를 띄지 않습니다. 그래야 우리 몸의 대식세포가이 입자를

한 번에 감싸을 수 있어서 흔히 말하는 유가종이 생기지 않습니다. 주입된 미세구체를 대식 세포가 처리하는 동안 그 자리에는 콜라겐과 혈관 그리고 내 조직이 새로 자라들어옵니다.

대략 4개월이면 최종 결과가 완성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자가 조직은 반영구적으로 유지됩니다. 물로 부풀린게 아니라 진짜 내 살이 채워지는 겁니다. 그런데 왜 나쁜 소문이 생겼을까요?

진짜 원인은 유사 제품입니다. 입자가 50마이크론을 넘으면 대식 세포 하나가 한 번에 감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대식 세포가 모여 탐식하는 과정에서 딱딱한 유가종이

생기게 되죠. 실제로 아테콜 유사품은 입자 크기가 100마이크론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이 부작용을 사람들은 정품 아테콜 탓수로 오해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테콜은 막기 전에 개봉부터 직접 확인하고 인증을 남겨 정품임을 반드시 보장받아야 합니다. 실제로 개발자인 램펠 박사도 한국에서 쓰이는 아테콜이 가장 순수한 사세대 정품이라고 서신으로 확인해

주었습니다. 아테콜은 1994년 이은정 원장이 국내에 처음 도입했습니다. 개발자는 독일의 성형외과 의사 램펠 박사죠. 당시엔 이세대라 입자가 크고 표면도

거칠러 부작용이 있었지만 이후 20여년간 세척 기술이 발전해 지금은 입자가 균일한 사세대입니다. 수치로 볼까요? 한 논문에서 아테콜의 유가종 발생률은 0.04%로 04%로 보고됐습니다.

일반 히알루론산 필러보다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게다가 필러는 1년마다 다시 맞아야 하고 혈관에 잘못 들어가면 실명이나 피부 괴사까지 올 수 있습니다. 아테콜은 한번 자리 잡으면 그것으로

끝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른 제품과도 비교해 볼까요? 자가 조직을 만든다는 다른 제품들은 주성분인 피레이 입자 자체가 몸에 흡수되 사라지기 때문에 1년도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입자가 커서 결절 즉 노듈이 만져질 수도 있죠. 반면 아테콜은 오래 유지되어 가성비가 높습니다. 실제 사례입니다. 한몰됐던 이마의 아테콜네 개를 주입한

뒤 3년이 지난 모습입니다. 윤기가 자연스럽게 잡혔고 지금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건 이은정 원장이 직접 받은 팔자 주름 시술입니다. 시술 전과 3년 후를 비교해 보면

꺼졌던 부위가 자연스럽게 채워진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테콜은 시술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다루는 병원은 단 여섯 곳 경험 있는 전문위도

극소수죠. 한해 쓰이는 양도 600여개뿐인데 그중 100여개는 서울아산 병원, 서울대병원 같은 대형 병원에서 성대, 즉 목소리를 재건하는데 쓰일만큼 안전성이 검증되 있습니다.

마테콜은 잠깐 부풀리는 필러가 아니라 내 몸의 조직을 만드는 자가 조직 생성 부스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