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김범준 중앙대 피부과교수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읽어보시면 좋은 내용이 많아서 링크합니다.
인터뷰 내용 중 특히 공감가는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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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형제 중에 탈모가 심한 사람이 있다면, 탈모는 우성 유전의 성격이 강하므로 탈모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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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머리카락을 만지다가 앞 머리카락을 만졌을때 굵기, 숱 차이가 손으로 느껴진다면 탈모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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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서 살빼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 탈모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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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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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효모는 발모에 도움이 되는 미네랄의 흡수를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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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를 이용한 탈모 치료약 개발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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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를 이용한 탈모치료는 바르는 약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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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샴푸는 머리카락이 나거나 굵어지는 효과는 없다. 탈모 샴푸는 탈모 진행을 더디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정도로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