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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제 미녹시딜 효과를 높이기 위한 도포 방법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18년 9월 28일

​ 미녹시딜은 도포형 탈모 치료제로 먹는 약물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와 더불어 효과가 입증된 몇 안 되는 약입니다. ​ 전에 미녹시딜의 작용 원리 및 사용법 등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그에서 정리해놓은 것이 있어서 아래 링크해드리겠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미녹시딜을 아침저녁 하루 두 번 바르는 것 외에 어떻게 쓰면...

미녹시딜은 도포형 탈모 치료제로 먹는 약물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와 더불어 효과가 입증된 몇 안 되는 약입니다.

전에 미녹시딜의 작용 원리 및 사용법 등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그에서 정리해놓은 것이 있어서 아래 링크해드리겠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미녹시딜을 아침저녁 하루 두 번 바르는 것 외에 어떻게 쓰면 가장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가끔 질문을 받습니다. 하루에 두 번 바르는 것만으로 훌륭하게 잘 하시는 것입니다만, 조금 더 팁을 드리자면 두피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따뜻한 물로 샴푸를 해서 두피를 깨끗하게 하고 유분기를 없앤 후 도포하시면 좋습니다. 머리카락을 덜 말리고 약을 쓰시면 물기와 섞여 효능이 약간 떨어질 수 있으니 가급적 말리시고 바를 것을 권해드립니다.

탈모치료제 미녹시딜 효과를 높이기 위한 도포 방법 관련 이미지 1

프로좀A라고 해서 두피 침투율을 높이는 약을 같이 쓸 수도 있습니다만, 불편해서 저는 차라리 부작용이 없다면 도포 양을 더 늘리시는 방법을 먼저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과량 사용 시 부작용은 저혈압으로 인한 두통, 시력저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의 효과는 6-12개월 정도 지나면 느끼실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사용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정리하면

  1. 하루 2번 사용

  2. 샤워 후 두피 건조 후 사용

  3. 부작용이 없다는 전제하에서 사용량을 조금 더 늘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