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를 위해 탈모약을 먹는데 부작용이 있습니다.
"부작용을 참고 계속 먹어야 되나요?"
"약을 끊어야 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권장 드리는 방법은 약 용량을 줄여보거나 약을 바꿔보는 걸 권장 드립니다.
피나스테리드(그 외 카피 약)를 드시고 계셨으면 두타스테리드(그 외 카피 약)로, 두타스테리드를 드시고 계셨으면 피나스테리드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약 용량을 줄여보는 방법은 두타스테리드 같은 경우는 하루 반 알로 감량을 합니다. 그래도 부작용이 계속된다면 1/4로 감량을 합니다.
하루 반 알씩 먹었을 때 탈모치료 효과는 80% 정도 기대할 수 있고 부작용은 반 이상 없어진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논문에 나와있는 것을 보면 하루 1/4 용량을 먹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두타스테리드 같은 경우는 연구 결과가 좀 적긴 한데 이틀에 한 알 정도 드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두타스테리드 오리지널 약은 캡슐 형태이기 때문에 잘라먹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틀에 한 알 먹는 것을 권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두 가지 입니다. 부작용이 있는데 약을 계속 먹고 싶다면 약 종류를 바꿔보거나 약 용량을 감소시켜서 드셔보거나 이 두 가지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