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틴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데 필요한 성분인데
탈모에 비오틴이 효과가 있는지 비오틴을 얼마나 먹어야 되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셔서 비오틴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안정된 혈당은 모발 성장에 필수적인데 비오틴은 혈당 조절 역할을 합니다.
비오틴과 혈당의 관계에 대해 실험한 논문에 의하면
비오틴을 3개월 복용한 군에서 공복 혈당이
275mg/dL에서 226mg/dL으로 감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이나 LDL, 트리클리세리드 등의 지질 검사에서도
복용하지 않는 군에 비해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자체도 필수적이고 혈당을 조절에 비오틴이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모발 성장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과량의 비오틴은 머리카락 성장에 해를 끼치고
또 아주 소량의 비오틴은 효과가 별로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가장 머리카락 치료에 적합한 양은
하루에 2.5mg에서 5.0mg 정도입니다.
마이크로그램(mcg)으로 환산하면 1000mcg 비오틴은 하루에 3-5알 정도
5000mcg 비오틴은 하루에 한 알 정도 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비오틴을 복용하시면 탈모 치료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