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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후에 회복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모발이식하고 나서 직장으로 복귀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티가 안 나야 되니까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리냐고 많이 물어보십니다.
머리카락 상태라든가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에 따라
달라서 단순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상처 회복 차원에서는 한 1~2주 정도면 충분하고
다른 사람한테 보이는 부분은 다음날부터도 티가 안 날 수 있습니다.
이식한 부위가 앞머리로 덮어서 가려지고
채취한 부분도 머리로 덮어서 가려지면
사실 수술 다음날도 사람들이 모릅니다.
가려지지 않는 부위를 수술했을 때
머리카락으로 안 덮여져 이식한 부위가 보이면 티가 납니다.
채취한 부위도 절개법 같은 경우에는
보통 머리를 자르지 않고 수술하니까 크게 티가 날 이유가 없지만
비절개법은 때에 따라서 삭발 부위가 필요하니
삭발 부위가 덮이지 않으면 티가 날 겁니다.
머리가 1cm 자라는데 보통 한 달이 걸립니다.
처음 1cm는 한 달보다 조금 덜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2~3주 정도만 돼도 채취부위는
비절개로 했을 때 티가 덜 날 것이고
머리로 가려지면 바로 다음날부터 티가 안 납니다.
그리고 이식 부위 역시 머리로 가려지면 다음날부터 문제가 없습니다.
이식한 부분이 붉게 보이는 것은 사람마다 회복 속도가 다릅니다.
근데 보통은 한 1주일 정도 내외면 큰 붉은 기는 많이 가시고
2주 정도면 대부분은 이제 잔 붉은 기도 사라집니다.
부기 같은 경우는 보통은 한 4~5일째 정도가
눈에 좀 보일 수 있는 날인데
요새는 약도 좋고 부기가 안 생기게 하는 지침들이 있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결론은
여유가 있으면 2~3일 정도는, 수술을 포함해서 한 3일 정도는
쉬시는 게 좋다고 이야기 드리지만
바쁘시고 쉬기 힘드신 분들은 다음날 잘 가리셔서 출근하실 수 있습니다.
길게 보면 한 2주 정도까지 조심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