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는
정식적으로는 의사한테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의사의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귀찮기도 하고 가격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습니다.
의사에 따라서 길게 처방을 안 해주시면
또 한 달, 두 달에 한 번씩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
이런 게 좀 귀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약국에서 사는 것보다
해외 구매로 사면 약 값이 조금 싸지니까
해외 직구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도 제약회사에서 만든 피나스테리드 카피약입니다.
문제는 안정성입니다.
이 약 드시는 분들 중에 부작용이 많다고 느껴서
회사 자체가 문제가 있는지 알아봤더니
인도에서 굉장히 크고 인정받고 있는 제약회사였습니다.
거기서도 처방전이 필요할 텐데
처방전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법적인 것을 넘어서서
거래가 되다 보니까 가품이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너무 싸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은 가품인지 꼭 체크가 필요합니다.
▼탈모약 가격이 걱정이라면?▼
피나스테리드드 카피약을 추천합니다.
월 2만 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피나스테리드 5mg을 4등분 해서 복용하면
월 7천원대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직구 가격이 월 9천 원 정도로
가격 메리트가 엄청난 것은 아니니까
피나스테리드5mg 카피약으로 드시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이건 유통이 보장되니 안정적이니까요.
▼처방전 발급이 귀찮다면?▼
저는 6개월, 1년 장기로 많이 해드리고 있습니다.
약 유효기간이 2년 정도 되니까
2,3년 치 이상을 사시는 것은 권해드리지 않지만
특별하게 건강에 문제가 없으신 경우
1년까지는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한테 요청을 하셔서
장기로 처방전을 받으시면
해외 직구로 구해서 드시지 않아도
충분히 싸게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