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선생님의 명언이 몇 개가 있습니다.
“쉰이 넘어가면 이목구비 필요 없어요.
머리카락이 풍부하고 피부가 좋으면 돼요.”
“옷을 사는 것보다 머리카락이나 피부에 신경 써야 해요.”
탈모를 치료하는 의사로서 100% 동감합니다.
여에스더 선생님이 얼마 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탈모약 피나스테리드과 미녹시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핵심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피나스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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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형 탈모, 앞머리 탈모 → 무조건 피나스테리드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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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확률도 2% 미만, 발기부전이 부작용은 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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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한 달에 55,000원 정도로 비쌈
☞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자면
카피약 드시면 비용 부담이 높지 않습니다.
카피약은 2만 원대로 드실 수 있고
피나스테리드5mg를 커팅 해서 드시면
한 달에 거의 7천 원 대로 드실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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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탈모 → 미녹시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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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약은 부지런해야 하기 때문에 먹는 미녹시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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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미녹시딜은 한 달에 12,800원 정도로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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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커팅 복용을 권장하며 이렇게 나눠먹으면 부작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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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도 큰 관련이 없음
☞ 아직은 먹는 미녹시딜이
공식적으로 탈모 치료약으로 인정을 못 받았고
용량을 1/4로 하는 것 역시도 아직은 논란이 있습니다.
여에스더 선생님이 드시고
효과가 있는 경험을 얘기하시는 거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은 용량이나 먹는 미녹시딜은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