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재택근무 늘자 직장인 '탈모 치료' 관심 커졌다
한국경제 <한경헬스> 2020.06.09 박상익 기자
뉴헤어 김진오 원장님이 탈모치료와 모발이식에 관해
한국경제 <한경헬스> 자문 인터뷰를 했습니다.
![[한국경제] 코로나19에 재택근무 늘자 직장인 관련 이미지 1](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365f046879/naver_blog/newhair_blog/assets/by_hash/3a35319bac2fdacd931a7b7a294e1860269ea24209031b145f63be4b01b1f7bf.png)
김진오 NHI뉴헤어의원 원장은 "탈모의 경우 질환이 환자들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워낙 심하기 때문에 병원 방문에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이 크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직장인은 모발 이식 수술을 위해 며칠 정도 휴가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재택 근무가 늘면서 부담이 줄어든 부분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모발이식은 수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라며 "탈모 증상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꼭 모발이식이 아니더라도 약물 치료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기 때문에 증상이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병원을 찾아 의학적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