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약도 내성 생긴다? 탈모약 10년 먹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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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코로나19가 연관이 있다?
※예비 연구 단계로 완전히 밝혀진 사실은 아닙니다※
여성보다 남성이 코로나19에 더 취약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지난 1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스페인의 첫 논문을 보면
우한의 입원 환자 중 3/4가 남성이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롬바르디아는 중환자실에 들어간 환자의 82%가 남자고
뉴욕은 남성의 사망률이 전 연령대에서 여자보다 높았습니다.
중증 케이스 비율 역시 남 58% , 여 48%인데
비만이나 담배나 생활습관 때문은 아니라고 하는데
이 연구의 코로나 환자 중
남성형 탈모를 가진 비율이 높았습니다.
입원 환자의 71%나 되었다고 합니다.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full/10.1111/jocd.13443

그럼 남성호르몬과 연관이 있는 걸까요?
남성 호르몬이 탈모와 연관이 있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
남성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또 전립선암인데
연구진이 이 가설을 파헤쳐 보니
TMPRSS2라는 효소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포 내 침입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겁니다.
https://www.cell.com/cell/pdf/S0092-8674(20)30229-4.pdf

TMPRSS2는 전립선암의 발병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효소로
안드로겐의 영향을 받아서 전립선에서 생성되는데
SARS-CoV-2의 뾰족한 스파이크 단백질을 제거해서
ACE2에 잘 붙도록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전립선암을 앓는 분들 중에는
안드로겐 결핍 치료를 받곤 하시는데
이 치료를 받는 분들은 안 받는 분들에 비해
코로나19에 걸릴 확률이 1/4 밖에 되지 않았고 사망 확률도 낮았습니다.
안드로겐 결핍 치료는
탈모약 성분인 두타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보다
더 과격한 치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씀드린 내용은 예비 연구고 완전히 밝혀진 사실은 아니지만
연구 중인 성분 중에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가 포함된 상황입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탈모약이 코로나19의 감염 확률과 중증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고 결과가 나오면
다시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