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약도 내성 생긴다? 탈모약 10년 먹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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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후 증후군(post-finasteride syndrome)
탈모약의 부작용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의사는 연구나 논문 결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FS는 논문과 연구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성 기능 장애의 발생률보다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탈모 약 복용 후 3년 후 갑자기 성 기능이 줄었다고 말씀하시면
나이 탓일 것이라고 이야기를 드리곤 합니다.

약을 먹은 후 바로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약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약을 오래 드시고 있었거나 약을 끊었는데 이러한 문제가 생긴다면?
어쩔 수 없이 문제가 생기실 분이 아니었을까라고 말씀을 드리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특화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너무 절망적이시겠죠.
하지만 그 확률 때문에 약을 먹지 말아라 하면
약의 효과를 포기해야 하니까요.
저는 교통사고로 예를 들어 말씀드리곤 합니다.
교통사고 날 확률이 0.1% 이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들 차를 몰고 다니시죠? 그 이유는 효용이 더 크기 때문이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0.01%의 부작용을 감당하시지 않겠다고 하시면
차를 타면 안 됩니다.
약도 똑같습니다. 약도 안 먹으면 됩니다.
부작용에 대해 0.01%를 감수하지 않으시겠다면
머리카락은 빠지지만 약을 안 먹는 것이죠.
비타민, 타이레놀 같은 것도 읽어보면 끔찍한 부작용이 많습니다.
피부 괴사나, 간 기능이 상하는 것도 있고
담석, 황달 이런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런 것은 크게 고려하지 않습니다.

탈모 분야에서는 특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물론 PFS가 있는 분들에게는 너무 죄송하고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PFS 자체가 확실하게 약 때문인지 밝혀지지가 않았습니다.
아주 희박한 확률 때문에 탈모치료를 포기하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이 정도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으니까요.
개인적인 의견은 이렇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뉴헤어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