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발이식으로도 해결 안 되는 탈모가 있다? l 탈모 주사의 효과는?▲
모발이식 성공과 실패, 언제 알 수 있을까?
OO개월까지 좋아진 모발이식 환자도 있다!

▼뉴헤어 김진오 원장님▼


1년이면 거의 결과가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성패 가늠하는 건 10개월에서 ~ 12개월 사이 정도면
거의 다 됐다고 보고
진짜 좋은 분들은 6개월 정도만 돼도
거의 90% 정도 돼서 오는 분도 있습니다.
근데 보통 6개월은 70%
1년째가 거의 10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1년 6개월까지 계속 좋아지는 분도 있었습니다.
흔하진 않지만
그래서 진짜 오래 기다리는 분들은 1년 6개월까지도 봅니다.
▼뉴헤어 장태호 원장님▼

개인적으로는 어떤 수술이 성공했는지 판단하려면
9개월 정도까지는 기다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지
대부분은 6개월 정도만 되더라도
이식모들이 자리를 잡고
굵어지기만 하면 최종 경과에 가까워지는 상태까지 가긴 하지만



모낭이 조금 약한 분이라거나
또는 성장 속도가 느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스스로 느끼시기에도 6개월과 9개월의 상태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어도 9개월 정도,
좋게는 12개월 꽉 채워서 관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헤어 이수익 원장님▼

교과서적으로는 약 9개월에서 12개월 사이로 판단합니다.
저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이렇게 병원에 오시라고 안내드리고 있고
빠르신 분은 6개월이면 다 납니다.
6개월이면 다 나서
더 이상 병원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 후에 지내시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병원에 오시라고 합니다.
근데 평균적으로는 9개월 정도
9개월에서 12개월쯤 되면 대부분 판가름이 납니다.
어떤 분들은 모발이 굉장히 가늘게 나는데
이걸 좀 더 기다려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모낭들도 있습니다.






그런 모낭들, 특히 중년 여성분들이 조금 느리게 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분들은 15개월까지 기다려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워낙 다양한 변수들이 많죠.
갑상선 호르몬이라든지 스트레스 상황,
이번에 명절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 때문에
생착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굉장히 많아서 더디게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현미경이나 확대경으로 본 다음에
여긴 모낭이 나 있긴 하지만 가늘다 싶으면 좀 기다려봅니다.
그래서 15개월 정도쯤 결과를 확정 짓고
그다음 필요하다면 리터치를 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