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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이 끝이 아니다?
탈모약 복용, 탈모치료를 하는 경우
▼뉴헤어 이수익 원장님▼


모발이식을 하고 나서
약 복용을 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이식한 모낭들이 3주쯤 지나면 다 빠집니다.
다 빠지고 원상태로 돌아가고 그 상태에서 생착을 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가
모낭을 공격해서 모발이 가늘게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수술과 동시에 복용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M자 같은 경우 이식을 하면 그 위쪽이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경북대 김정철 교수님의 그 사진 있죠? (더듬이 짤...)
그걸 막기 위해서는 그냥 평소에
탈모 상태에서 약을 드시던 것처럼
매일매일 약을 드셔주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탈모치료 같은 경우에도
수술하고 그 주변에서 모낭이 더 빠지는 걸 막거나
아니면 M자 수술하셨으면
정수리 쪽이 빠져나갈 수도 있고
그래서 그쪽에 치료를 더 할 수도 있습니다.
▼뉴헤어 김진오 원장님▼
모발이식은 말 그대로 이식된 모발이
옮겨지기만 하는 거지
원래 갖고 계시던 모발이 탈모가 일어나고 있다면
그걸 지켜주는 힘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탈모약을 드시거나 탈모치료를 해서
그냥 미용적 목적으로 수술하신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탈모가 진행되는 분들은 모발이식 수술 후에도
탈모치료를 같이 병행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뉴헤어 장태호 원장님▼
모발이식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데
굉장히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단순히 모발이식 만으로 모든 증상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정수리 또는 가르마 라인에
밀도가 일부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사실 모발이식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수술을 하려면 할 수도 있지만
모발이식을 해서 만족도가 높으려면
기본적으로 이식 밀도가 높아야겠죠?
M자 부분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하기 굉장히 좋은 부위입니다.





반면에 정수리라든지 가마라든지
기존모가 많이 남아있는 부분은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만족도도 떨어지시는 경우가 많죠.
이런 경우에는 탈모약을 드신다거나
또는 탈모치료, 두피문신 같은
여타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모낭도 아끼고 가격적으로도 더 유리한
그런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