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도 유전성 탈모가? 탈모 검사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가늘어진 모발에 ‘저출력 레이저’ 쐈더니…
“탈모 개선 효과 뚜렷” 저준위 레이저 효과 뉴스 소개합니다
뉴스원문 보기
https://www.chosun.com/special/future100/fu_general/2020/11/04/LKM4VIO76RCVROTTS5CIIQFSEU/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팀이
대한모발학회·대한의학레이저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저출력 레이저 치료 연구입니다.

허창훈 교수팀이
대한모발학회·대한의학레이저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저출력 레이저 요법을 적용한
가정용 탈모 치료 의료기기를 16주간(주 3회, 27분씩)
사용한 참가자들의 모발이 시험 대조군과 비교해
모발 밀도는 1㎠당 21.64% 증가했고, 모발 굵기는 19.46% 굵어졌다.
허창훈 교수는 “임상 결과를 비교해봤을 때,
바르는 약보다는 효과가 좋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4개월간의 짧은 연구 기간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말했다.


이 말씀은 미녹시딜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이야기하신 겁니다.
저도 병원에서 저준위 레이저 치료를 하고 있고
또 유튜브에서 몇 번 설명드린 적 있죠?
제품이 아직 규격화돼서 나오진 못했는데..
규격이 아마 조금씩 다를 텐데
어떤 제품으로 실험했는지에 따라 조금씩 다를 것 같고
그리고 횟수랑 시간의 가장 완벽한 정도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정도 결과라면 굉장히 좋은 결과죠!



먹는 약보다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고
미녹시딜(바르는 약)보다 효과가 좋았다는 것은
물론 데이터가 아주 많지는 않을 거고
조금 더 실험이 필요하겠지만 굉장히 고무적인 결과네요.
이 기전도 교수님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출력 레이저가 생체 기능을 활성화하는 이유는
몸속 발전기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가 자극을 받아
활성화되기 때문이라는 게 정설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에는 저출력 레이저 치료를
‘광생체조절(Photobiomodulation)’이라고 해서
탈모뿐 아니라 상처 치료, 뼈 생성 촉진, 통증 경감 등의 치료법으로도
연구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저희도 모발이식 후에 많이 씁니다.
상처 회복 차원에서도 저준위 레이저를 쓰곤 하는데
그런 원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은
피부염, 성욕감퇴 등의 부작용 확률이 있지만
저준위 레이저는 이런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저준위 레이저 치료를 활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