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부작용 차이
발기부전율이 더 높은 약은?
피나스테리드는 성적인 부작용이 가장 흔하죠.

피나스테리드 성욕감퇴 1.8%, 발기부전 1.3 %
이게 위약(가짜 약)을 먹었을 때도
성욕감퇴 1.3%와 발기부전 0.7%의 부작용률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약 부작용률이라고 말하기도 어렵지만
최근 신정원 교수님(분당서울대병원)의 연구팀에서 나온
피나스테리드 연구에서는
10%에 가까운 부작용 확률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두타스테리드의 부작용은
발기부전 5~6%, 성욕감소 4%로
위약(가짜 약)을 먹었을 때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같은 부작용에 대해서 보면 두타스테리드가 약간 높긴 합니다.
2~3% 의 미세한 차이로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지만
두타스테리드가 살짝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타스테리드가 DHT 억제율이 조금 높으니까
부작용이 조금 더 높을 확률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또한 두통 6%, 소화기관 불쾌감 3%의 부작용도 언급하네요.
어쨌든 두 약의 차이가 크게 나진 않지만
두타스테리드가 부작용 확률이
살짝 높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