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윤한 환경이 건조한 환경보다 상처 회복에 좋습니다.
촉촉하게 하는 것이 상처 회복에 좋다는 이야기죠.
만약 생착 스프레이를 다 쓰셨다면
습윤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정도만 해도 괜찮습니다.
약국을 가시면 생리 식염수가 있는데
수돗물 말고 약국에서 생리 식염수를 사서
스프레이 통에 넣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생착 스프레이가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생착 스프레이가 떨어지거나 사용하기 부담스러우시면
이런 대안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착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식 부위에 적절한 습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상처를 회복할 때는 너무 건조해도 좋지 않고
너무 촉촉해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건조한 날씨에는 생착 스프레이의 역할이 더 중요하죠.
습기를 유지해 주기도 하고
생착 스프레이에 포함된 EGF 같은 물질들이
상처 회복에 도움을 주기도 하니까요.


생착 스프레이를 다 쓰셨다면
또 구매해서 쓰시는 게 가장 좋기는 하지만
약국에서 멸균되어 있는
생리 식염수를 사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수돗물은 멸균되어 있지 않아서
이식 부위에 감염 위험성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생착 스프레이에는 생착을 도와주는 항생 물질이 들어 있어서
균에 의한 오염으로부터 보호를 합니다.
추천하지만 안 쓴다고 해서 생착이 안되지 않습니다.
다 쓰셨다면 또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이식 후 일주일이 지났다면 안 쓰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