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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 탈모치료? 프락셀 vs. MTS l 모낭주사 l 미녹시딜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1년 6월 22일

MTS vs. 프락셀 흡수가 잘되는 방법은? ​ ​ 피부에 약물을 전달하죠? 백신을 맞거나 주사를 맞거나 혹은 살 빼려고 주사를 맞고 뉴헤어도 탈모치료하느라 모낭주사를 사용하죠. 이게 다 피부를 통해서 몸 안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과정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어떤 게 가장 효과가 있을까 정리를 한번 해봤습니다. ​...

MTS vs. 프락셀

흡수가 잘되는 방법은?

피부에 약물을 전달하죠?

백신을 맞거나 주사를 맞거나 혹은 살 빼려고 주사를 맞고

뉴헤어도 탈모치료하느라 모낭주사를 사용하죠.

이게 다 피부를 통해서 몸 안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과정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어떤 게 가장 효과가 있을까

정리를 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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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가장 쉬운 건 주사하는 거죠.

이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합니다.

주사를 하는 게 약물의 100%를 다 몸으로 흡수할 수 있으니까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통증이 아무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사제로 들어갈 수 없는 약들이 있습니다.

몸으로 들어갔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약이 있어서

바를 수밖에 없는 약이라든가 먹을 수밖에 없는 약들이 있죠.

그런 것들을 제외하고는 주사로 약물을 전달하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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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우리가 피부를 통해서 전달할 때

'MTS' 아시나요?

작은 바늘들이 달린 건데, 롤러 같은 걸로도 잘 알려져 있죠.

요샌 펜 타입으로 진동하는 펜으로 된 타입도 있고

더마 롤러라고도 불러요. 작은 도구로 피부나 두피에 구멍을 만들고

약을 도포하는 식의 것을 MTS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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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프락셀이라는 레이저가 있습니다.

피부에다가 하는 건데

작은 구멍을 레이저로 팡! 뚫어주는 겁니다.

아까는 바늘로 뚫어줬다면

이건 레이저로 작은 구멍들을 만들어주는데

프락셀로 잘 알려져 있죠.

프락셔널레이저, 프락셀 뭐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이걸로 구멍을 뚫고 약을 발라주면 들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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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 가지 방법 정도가 되겠는데

주사가 일단 100이고

나머지 이제 MTS와 프락셀 중 어떤 게 약물이 더 잘 들어갈까

비교한 연구가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MTS가 좀 더 약물이 잘 들어가는 걸로 나왔어요

아마 좀 더 물리적인 방법이라 그런 것 같고

감히 짐작해 보건대, 프락셀은 레이저가 아무래도 주위를 좀

응고시키면서 구멍을 만드니까

흡수되는 게 물리적으로 구멍을 직접 만드는 거보다

구멍 주위가 약간 응고되니까 흡수되는 채널이 약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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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멍을 뚫고 나서 약을 바를지

아니면 약을 바르고 나서 구멍을 뚫을지에 대해서 연구가 있었는데

MTS 같은 경우에는 약을 바르고 구멍을 뚫는 게

더 흡수가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롤러 타입보다는 펜 타입, 아까 말씀드렸던

볼펜처럼 생겼는데 위아래로 진동하는 게 있고

밀어서 롤러처럼 되어 있는 MTS가 있는데

펜으로 된 게 조금 더 흡수가 많이 됐다고 합니다.

이런 세 가지 방법이 있다는 거

그리고 각각의 흡수율 정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술받는 분들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KSxA94xdm6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