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 후에도 계속 머리가 빠지고
머리가 자라는 것 같지 않습니다
탈모치료 후에 보통은 머리가 많이 자라게 되죠.
굵어지게 되고, 휴지기에 들어가 있는 모낭들을
성장기로 많이 가져오기 때문에
머리가 더 많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근데 또 사람에 따라서 이런 반응들이
잘 안 나타나시는 분도 있습니다.
물론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탈모의 원인에 따라
처방을 해드리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탈모로 고민을 하시면 다 해보죠.
약도 드셔야 되고, 미녹시딜 같은 두피 혈관 확장제도
바르셔야 되고 영양제도 드셔야 되고
거기에 주사치료까지 권해드리게 되는데
가끔 주사치료에 반응을 너무 늦게 보이시거나
아니면 반응이 없으신 분도 있어요.
근데 주사치료로 인해서 더 빠지진 않습니다.
오시면 두피 진단기로 한번 보면서
아기 머리들이 어떻게 나고 있는지 변화가 있는지
아니면 진짜 더 빠지셨다면 아마 모낭들이 비어있거나
그렇게 보일 겁니다.
그러면 또 어떤 조치를 취해야겠죠.
대부분의 탈모치료는 효과를 보입니다.
조금 느리게 보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기다려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근데 많은 분들에게서 “100%” 효과를 기대할 순 없기 때문에
일부 분들에게서는 효과를 안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면 다른 치료를 해본다든지 도와드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탈모치료 후의 경과를 보면
경과를 보면서 이제 몇 번의 치료가 끝났으니
경과 한번 봅시다 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모든 주사치료가 끝나고 한 3주에서 한 달 뒤에 봅니다.
마지막 주사 후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고
너무 변화가 없으면 다른 방법을 권유해 드리기도 하고
이식 혹은 두피문신 이런 것도 권유해 드리는데
잘 관리를 해보셨다가 치료가 끝난 후에도
너무 변화가 없으시다면 한번 내원해 주셔서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
저와 상의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