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머니투데이
얼마 전 이런 뉴스 기사를 보았습니다
진료실에서도 흡연, 담배로 진짜 탈모에 영향이 있는지
질문을 자주 받고 있는데요

뉴스기사를 살펴보면
하루에 10개비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남성은 비흡연 남성보다
남성형 탈모를 겪을 확률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흡연과 건강 문제의 연관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모발 건강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에 대해 설명하는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용피부과학회저널'
4월호에 개재된 내용입니다
연구는 총 8개의 논문을 분석하여 흡연이 남성형 탈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흡연과 탈모의 관계
담배 속 니코틴이 혈관을 수축시켜 두피로의 혈류량을 감소시킵니다
혈류 감소는 두피와 모낭에 산소와 필수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모발의 성장과 건강을 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담배연기 자체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생활 습관의 중요성
흡연뿐만 아니라 다른 생활 습관들이 모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흡연을 포함한 건강하지 못한 습관을 줄이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탈모치료
남성형탈모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앞머리에서 정수리까지
정상정인 굵기의 모발 대신 솜털 같은 모발이 자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탈모약으로 탈모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진료,상담을 통해
모발이식으로 확실한 치료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금연은 탈모관리와 예방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금연으로 모발도 신체도 건강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