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about to + 동사원형’은 “막 ~하려던 참이다”, “곧 ~할 예정이다”라는 의미로, 어떤 일이 아주 임박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학회나 발표 현장에서 방금 시작하려 했던 일이나 곧 일어날 상황을 설명할 때 매우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

예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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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시작하려던 참이었어요. I was just about to start my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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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려던 참이었는데, 딱 잘 맞았네요. I was just about to ask a question — perfect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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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휴식 시간 가지려던 참이었어요. I was just about to take a short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