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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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뉴헤어의 김진오입니다. 탈모약을 줄여서 먹는 것, 용량을 줄여서 먹는 것이 괜찮은지,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먹고 있는데 이틀에 한 알 먹고 싶어요”, “아보다트를 먹는데 일주일에 한 알만 먹어도 되나요?” 이런 질문을 많이 주세요. 제가 드리는 답변은 항상 똑같습니다.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정량대로 드시는 게 좋고, 선생님이 권해 주시는 방법대로 드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약이 출시될 때 데이터를 굉장히 많이 조사해서 가장 좋은 용량, 부작용이 가장 적은 용량을 찾아 출시합니다. 따라서 그 용량대로 드시는 것이 탈모 치료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여러 가지 루머 때문에 실제로 부작용이 있는 분도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왠지 찜찜해하거나 약을 줄이고 싶은 분들도 있죠. 그런 경우에는 차선책으로 약의 용량을 줄여서 먹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프로페시아의 피나스테리드 성분은 약의 항상성을 위해 이틀에 한 알보다는, 꼭 용량을 줄여 드셔야 한다면 하루에 반 알씩 드시는 것이 먼저 고려할 방법입니다. 물론 너무 귀찮으면 이틀에 한 알로 드시는 것도 그다음 선택이 될 수 있고, 그렇게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반 알로 나눠서 드시면 한 알을 먹는 것에 비해 효과는 80% 정도 기대할 수 있고, 부작용은 약 50% 정도로 감소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는 분들은 이 방법을 한번 선택해 볼 만합니다.
아보다트는 캡슐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으로 나눠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 알을 드시는 것이 차선책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반 알 먹어도 되나요?”, “용량을 줄여도 되나요?”라고 하시면, 일단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부작용이 있거나, 뭔가 조금 불안해서 약효를 조금 줄이더라도 그렇게 하고 싶다면 제가 지금 말씀드린 하루에 반 알, 이틀에 한 알 같은 방법을 차선책으로 고려해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부작용이 없으신 분은 사실 매일 한 알을 드시는 게 탈모 치료 효과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방법이죠.
질문 있으시면 저희 네이버 뉴헤어 카페 질문 게시판에 글 남겨 주세요. 제가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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