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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리는 흰머리, '뽑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5월 6일

사실 새치는 일시적이거나 젊은 나이에 생기는 흰머리를 말하고, 흰머리는 노화로 인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우를 주로 뜻합니다. 거슬린다고 흰머리를 반복해서 뽑는 건 피하고, 차라리 짧게 자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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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장님, 저는 이제 30대인데 머리에 흰머리 같은 게 생겼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이게 흰머리가 아니고 새치라는 거예요. 근데 흰머리랑 새치가 뭐가 다른 거예요?

사실 둘 다 흰머리를 말하죠. 흰머리카락을 말하는 건데, 흰머리, 새치 뭐 표현이 되게 많잖아요. 결국 새치는 일시적이거나 젊은 나이에 생기는 걸 새치라고 하는 것 같아요, 경향상. 그리고 우리가 흰머리라고 부르는 거는 노화로 인해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검은색을 잃은 걸 나이로 인해 잃은 걸 우리가 흰머리라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다 흰머리카락이죠.

젊은 사람이 30대라도 유전적으로 멜라닌 색소 세포가 더 이상 색소를 생산하지 못하게 되면 그건 흰머리라고 볼 수 있는 거고, 50대, 60대, 70대라도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흰머리가 좀 더 늘었다가 좋아지면 그건 새치라고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사전적 의미에서는 새치는 일시적으로 좀 젊은 나이에 생긴 것들을 새치라고 하는 것 같고, 흰머리는 노화에 의해서 돌아오지 않는, 이렇게 일단 구분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흰머리와 새치는 왜 생기는 거예요?

그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 세포라는 게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데, 그게 머리카락을 검고 색깔 있게 만드는 건데 그 세포가 기능을 멈추거나, 또는 노화가 돼서 기능을 못 하거나 할 때 흰머리가 되죠.

흰머리 뽑으면 거기 두 가닥 난다고.

그러면 너무 좋겠지. 흰머리 뽑아서 두 개씩, 세 개씩, 네 개씩. 그럼 두 개 뽑으면 네 개 되고요? 그럼 금방 늘어나는데, 아니에요. 이건 잘못된 얘기고. 심지어 그 얘기도 들었어요. 흰머리카락이 더 굵다. 흰머리카락이 검은 머리보다 더 굵어서... 오히려 좋아하나? 그게 무슨 뭐 할 때 누가 물어보셨는데, 흰머리카락이 검은 머리가 흰머리가 되면 더 머리가 굵어진 거 아니냐 하는데 그건 팽창색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느끼시는 게 흰머리가 더 사실은 더 두꺼울 이유가 별로 없죠. 흰머리가 두꺼울 이유는 없고 색소가 빠진 것뿐인데 우리가 까만 옷 입으면 날씬해졌니, 얘기 듣고 흰옷 입으면 뚱뚱해졌니, 얘기 듣는 그거랑 같아요. 팽창색과 수축색일 뿐이지, 그 요소는 아니다.

거울 볼 때마다 이 흰머리가 거슬리는데 뽑아도 돼요?

자르는 게 좋긴 해요. 그 모발적인 측면에서 보면 뽑는 거는 어쨌든 한두 번 뽑는 건 크게 상관없는데, 반복해서 뽑게 되면 그 모발이 손상받아서 줄기세포가 손상을 받아 얇아지거나 이제 색이 잘 안 나게 되거든요. 아직은 머리가 아깝지 않을 나이고, 머리가 많으시니까 모르겠지만 머리가 없으신 분들은 염색해서 쓰면 되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것까지 없애 버리는 거니까 좀 아쉽죠. 그래서 지금은 아마 와닿지 않으시겠지만 나중에는 좀 후회하실 거예요. 반복적으로 뽑으시면. 그래서 안 뽑는 거 추천드리고, 거슬리시면 차라리 짧게 자르세요. 가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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