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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9월 30일
신성 미소님이 질문 주셨는데 모모페시아 5년 넘게 먹고 있고 처음 먹기 시작하고 멈추기도 했고 조금 나아진 느낌으로 지금까지 이상도 아니고 이하도 아닌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탈모양 먹을 때 정책이라는게 있나요라고 물어보셨어요. 더 이상 효과가 없는 두 타로 갈아타서 좀 더 욕심내는게 맞는지 아니면 지금처럼 유지되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보면 탈모라고 느낄 정도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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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미소님이 질문 주셨는데 모모페시아 5년 넘게 먹고 있고 처음 먹기 시작하고 멈추기도 했고 조금 나아진 느낌으로 지금까지 이상도 아니고 이하도 아닌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탈모양 먹을 때 정책이라는게
있나요라고 물어보셨어요. 더 이상 효과가 없는 두 타로 갈아타서 좀 더 욕심내는게 맞는지 아니면 지금처럼 유지되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보면 탈모라고 느낄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상황에서 한번
바꿔 줘야 상황인지 궁금해서 문의 드려요. 답변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제가 유튜브에서 많이 많이 말씀드린 거긴 한데음 한번 더 말씀드릴게요. 탈모약 효과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건 아니에요. 계속해서 쭉 늘어나면 뭐 탈모약을 계속 먹는 사람은 나중에 몇 년 지나고 보면은 뭐 바야바처럼 돼 있겠죠. 근데 그런 건는 아니고 1년 정도가 거의 피크라고 보시면 되죠. 급상승을
하거든요. 처음에 머리카락 늘어나는 숫자가 급상승을 이렇게 하다가 어느 정도 보면 플라토라고 하잖아요. 이제 그다음부터는 거디게 느리다 그 점점 곡선이 이제 둔해지죠. 증가폭이 처음에 급격하다가 둔해지다가 어느
순간에는 이제 수렴하게 되는 그래서 유전성 탈모라는 거는 DL라는 성분이 노출돼서 되는 건데 DLC가 제료로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조금씩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타기 싫어서 햇빛을 차단해도 햇빛이
조금씩은 있잖아요. 약간씩 타잖아요. 아무리 우리가 선블록을 하고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쓰고 해도 햇빛이 강한 곳에 가면은 타죠. 바닷가에서 아무리 잘 가려도 햇빛이 강하기 때문에 햇빛이 아예 전혀 없으면 안 타겠지만
그럴 수는 없고 DHT라는 거는 그런 거니까 몸에서 누구나 나오는 거니까. 그래서 체감 효과가 DC는 계속 조금씩 노출되기 때문에 누구나 머리카락은 조금씩 유전성 탈모에 의해서 조금씩 줄어듭니다. DHC
영향을 아예 안 받는 사람은 없고도 노아 탈모라는 것도 있으니까요.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더 줄어들죠. 그러니까 정리하면 1, 2년 지나면서 쭉 올라갔다가 조금 떨어져 거의 1년째가 피크라고 보시면 되고 좀
오래 가는 분은 2년. 근데 그 그 효과 없네요. 끊으시면은 우리는 또 공격의 무방기로 노출되죠. 그러니까 또 다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1, 2년째 피크. 자, 그리고 지금 효과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중단하시면
빠실 겁니다. 그러니까 지켜 주셔야 돼요. 수비하고 있는데 아니, 뭐 골이 안 뭐 있네. 수비를 뺄까? 이런 거랑 비슷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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