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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10월 5일
그리고 토마토에 들어있는 사실 비오틴이 너무 고평가돼 있다 유전적인 문제가 없는 사람이 비오틴을 먹어서 너무 비오틴에 대한 환상을 갖지 않으시는 거를 많이 말씀드리고요 약사님을 한 분 모셨어요 유튜브에서 유명하신 정세운 약사님이십니다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김진오 원장님께서 초대를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탈모에 대한 얘기도 사실 굉장히 많이 하셨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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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리고 토마토에 들어있는 사실 비오틴이 너무 고평가돼 있다 유전적인 문제가 없는 사람이 비오틴을 먹어서 너무 비오틴에 대한 환상을 갖지 않으시는 거를 많이 말씀드리고요 약사님을 한 분 모셨어요
유튜브에서 유명하신 정세운 약사님이십니다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김진오 원장님께서 초대를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탈모에 대한 얘기도 사실 굉장히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중에서 제가 몇 개를 발췌해서 질문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풍성해 본 적이 없어요 아주 어렸을 때 진짜 초등학교 때부터 머리가 굉장히 얇고 숱도 적은 편이어서 고등학교 넘어가면서부터도 정수리 보는 사람들마다 그런 얘기를 엄청 많이 듣고 살아가지고 그 부분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심지어 거기다 더해가지고
결혼할 때쯤 지나고 나서 머리가 엄청 빠지는 거예요 집 안에 탈모 있는 분이 있으신가요? 그렇죠 탈모 유전이 있어요 그럼 혹시 탈모약도 드시고 계신가요? 지금은 안 먹어요 한창 챙겨 먹다가
무슨 약을? 피나스테리드 먹었어요 피나스테리드를 먹었는데 부작용이 좀 있는 것 같아가지고 중단했어요 그렇죠 다른 삶의 질을 위해서 중단을 하고 영양제만 먹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때 당시에 처음 관심을 가졌던 게 대명사는 맥주효모잖아요 맥주효모 좋죠 그 안에 여러 가지 단백질이나 비타민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상당히 좋은 소스인데 이것만으로 되겠는가 그래서 그때 뭐가 좋을까 찾아보고 해외 영양제들도 찾아보고 하다 보니까 그럼 이걸로 커버를 못하는 비타민D를 좀 따로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고 MSM(식이유황)이 들어갔다는 영양제는 특히 탈모 분야에서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지금도 없지 않나요?
지금도 국내에는 제품 1~2개 정도밖에 없고요 그러니까 기능성 이상으로 담은 제품은 하나밖에 없고 해외 영양제들은 의외로 MSM(식이유황)이 약방의 감초처럼 들어가요 MSM(식이유황)이 뭔지 간단하게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MSM은 식이유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구조를 보면 가운데 황이 들어가 있고
굉장히 간단한 구조로 돼 있는데 처음 발견됐을 때는 이게 뭐지 싶었을 거예요 그런데 연구를 할수록 너무나도 효과가 많은 거예요 항산화 효과는 기본으로 해서 염증 쪽에 굉장히 효과가 좋고 그래서 염증에 작용하는 것 때문에 국내에서는 관절 쪽으로 기능성을 받아서 관절 영양제 MSM 그렇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 알려져 있죠
그런데 이게 왜 탈모에 좋은가? MSM이 황이 들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물론 이게 구체적으로 메커니즘이 밝혀진 건 아니에요 근데 이상하게 황을 먹었더니 결합 조직인 콜라겐이나 케라틴이 들어가는 SS 결합이 있는 그런 아미노산이 들어가는 결합 조직이 튼튼해지더라
그래서 피부도 좋아지고 머리도 윤기가 생기고 이렇게 알려지다 보니까 해외 영양제의 함량이 제각각이긴 하지만 어디에는 100 넣고 200 넣고 1000 들어가는 데도 있고 제각각이긴 한데 상당히 보편적으로 많이 들어가 있어요 해외 탈모 영양제는 MSM(식이유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그게 없었군요
그렇죠 국내에는 아무래도 관절 영양제로만 알려져 있다 보니까 인식 문제도 있을 거고 또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좀 많이 넣어야 되니까 이러면 비용 문제도 있고 볼륨이 너무 커지면 사람들이 먹기 불편하다 이런 것도 있고 하다 보니까 이제서야 조금 쓰는 편입니다 어느 정도 들어가야 좋은가요?
연구상으로는 최소 1000mg에서 3000mg를 넣고요 g단위로 넘어가서 알이 커지니까 그게 좀 부담이긴 한데 제품 중에 가장 많이 들어가 있는 건 1500mg이 들어 있어요 하루 6알 먹도록 돼 있어서 알 수가 좀 많긴 해요 너무 많아요 맞아요
6알 먹어야 돼요? 그렇죠 하루 6알 한꺼번에 먹어도 되긴 하는데 흡수율을 높이려면 나눠 드시는 게 아무래도 조금 더 권장이 되죠 사실 되게 귀찮아요 내가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시군요
지금 이제 약 선생님한테 배웠으니까 한번 저도 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물론 제 제품을 구매하시면 좋지만 기존에 다른 모발 영양제를 먹고 있는 분들은 또 이제 또 겹치니까 그런 분들은 그냥 다 드시고 아니면 MSM(식이유황) 단일제들도 있어요 그걸 따로 조합해서 드시는 방법도 있죠
안 그래도 약이 많은데 그걸 하는 건 좀 그럴 것 같고 지금은 이제 영양제 위주로 하고 있고요 저는 확신을 하는 게 칼슘이나 마그네슘이나 비타민D가 부족해지면 탈모를 겪기 쉬운 미네랄들이니까 그것도 같이 챙겨 먹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는 소팔메토를 같이 넣어서 5 알파 리덕테이즈도 같이 억제를 해서 탈모약을 못 드시는 분들이나
약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이 좀 드실 수 있도록 만들면 좋겠다 싶어서 지금은 그걸 먹고 있어요 소팔메토도 말씀하신 5알파 환원 효소를 줄이는 탈모약의 기전을 따라가요 물론 약만큼 확 떨어뜨리는 건 아니지만 그게 일반 자연식으로 나온 거잖아요 소팔메토가 톱야자거든요 자연에서 얻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정도기 때문에 부담이 좀 적죠 그래서 부작용을 우려하시는 분들은 드셔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소팔메토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피나스테리드 1mg보다 약해요 하지만 부작용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그리고 녹차 추출물 EGCG 그리고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호박씨 오일 추출물 그리고 대두 추출물 이렇게 같이 먹으면 좋고 그런데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를 드시는 분들은 굳이 소팔메토를 드실 필요가 없어요 어차피 약이 훨씬 강하니까 탈모를 일으킬 수 있는 약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빈도가 아주 높은 약은 한 가지 정도만 얘기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대표적인 거 하나는 스테로이드예요 그런데 스테로이드는 의사 선생님들도 워낙 조심히 쓰시는 약이고
필요하면 사실 먹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실 건 아닌 것 같고요 또 장기로 먹진 않으니까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다음에 좀 생각해 볼 거는 고지혈증 약들 중에 일부가
탈모 부작용이 보고가 된 바 있습니다 정확한 기전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게 보고가 돼 있고요 그리고 이제 모든 고지혈증 약이 그런 건 아니고 아토르바스타틴 흔히 말하면 리피토와
피브레이트 계열 일부 약들은 보고가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고지혈증 약을 안 드실 건 아니고 만약에 드시다가 나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하면 주치의분과 또 상담을 하셔가지고
다른 약으로 바꿔보시는 걸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탈모 부작용이 여드름 약이죠 이게 아무래도 각질층 자체도 많이 무너뜨리고
결합 조직들도 많이 무너지고 그래서 꼭 여드름 치료 목적으로만 짧게 사용을 하시고 절대 길게 드시지 않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약을 먹는다고
무조건 머리가 빠지는 건 아니죠? 그렇죠 퍼센티지로 보면 한 1%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먹는다고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죠 여성 탈모랑 남성 탈모랑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원인 자체가 굉장히 판이하게 다른 게 현실이에요 일단 여성 탈모를 먼저 얘기를 드리면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얘기하시는 분들 중에 어쩔 수가 없겠죠
몸 안에 충분한 단백질과 비타민이 보급이 되어야지 모발도 힘을 가질 수 있는 건데 이런 것들이 다이어트나 생리로 인한 출혈로 인해서 많이 소실이 되면
그만큼 또 많이 드시지 못한단 말이죠 남자는 제육볶음 이만큼 해서 2끼씩도 먹지만 여자분들은 많이 드시지 않기 때문에 영양 부족으로 인한 탈모가 굉장히 흔하고 사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철분만 먹어도
굉장히 호전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실제로 머리가 빠졌을 때 철분제를 찾는 여성분들도 계시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흔히 알고 있는 판시X 판토X 이런 걸로 알고 있는 맥주 효모 기반의
어떤 비타민 영양 보급제들도 여성분들이 더 효과를 보기가 좋고 맥주 효모 기반 그리고 맥주 효모 자체 그리고 다른 비타민들이 조합돼 있는 흔히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그런 영양제들도 남성분들보다는 여성분들이 좀 더 효과를 보기 좋다
그러니까 결국 정리를 하면 그리고 남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여성분들과는 다르게 사실 영양이 부족해서 탈모가 오는 경우는 거의 없죠 물론 영양이 꼭 부족하다기보다는 특정 영양소에 치우쳐져 있어서 밸런스가 안 좋은 경우는 있을 수는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맥주 효모라든가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런 것보다도 5알파 환원 요소가 남성 호르몬을 만들고 이것이 이제 우리 모낭을 공격을 해서 탈모가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에
5알파 환원 요소를 억제하는 것이 남성분들에게는 더 좋은 전략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여기에 도움이 되는 것이 기본적인 우리가 알고 있는 또 의약품 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천연물 중에서는
그리고 다른 천연물들 중에 의약품만큼은 아니지만 억제를 해 줄 수 있다 이게 비오틴이 사실 어떤 탈모 영양제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데 환자분들이 실제 오면
제가 여쭤봐요 사실 비오틴이 너무 고평가돼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너무 고평가돼 있다 비오틴은 연구들을 다 서칭을 해봐도 정상 진짜 멀쩡한 사람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거의 없고 연구들도 보면은 유전적으로 비오틴 대사가 결핍된 사람들 이 사람들이 3천µg 5천µg씩 먹었더니 머리가 나고 머릿결 상태가 좋아지더라 이런 연구들이 있는 거죠
그런데 어쩌다가 이게 이제 많이 말씀드리고요 오히려 또 비오틴 많이 먹으면 정상적인 피부를 지켜주는 판토텐산이 부족해지면 또 여드름도 쉽게 나고
이런 부작용을 또 겪기가 쉽습니다 그거보다 적게 드셔도 사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안 먹어도 되지 않나요? 안 먹어도 된다고 봐요 저도 이게 모자라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모발을 생산하는 데 중요한 성분인데 이게 모자라는 사람은 별로 없는 성분이거든요 계란에 상당히 많이 들어 있어요 저 계란 하루에 3개씩 먹는데 그런 사람은 비오틴이 부족할 일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분은
그렇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성분 그래서 비오틴을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자 국내 영양제는 거의 맥주효모를 기본적으로 깔고 비오틴 위주로 많이 들어 있는데 해외 탈모 영양제는 맥주효모를 아무 데도 안 넣어요 저도 그건 좀 의외였어요
맥주효모를 넣은 제품이 하나도 없었고 국내 영양제는 거의 맥주효모를 넣었고 반대로 국내 영양제는 MSM이랑 실리카를 넣는 영양제가 하나도 없는데 해외 영양제는 MSM이랑 실리카가 꽤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MSM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황 결합을 강화해서 콜라겐이나 케라틴이 들어가는 결합 조직을 강화하는 작용이 있어서 이제 최근에 그런 쪽으로 연구도 많이 돼 있고 이산화규소도 실리카라고 불러요
규소가 핵심 물질인 거죠 규소가 우리 몸에 그렇게 많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부족해서 문제가 될 일은 없는데 예전부터 몇 가지 연구들을 보면 규소를 보급을 해 줌으로써
피부나 모발, 손발톱이라든가 이런 쪽이 더 건강해질 수 있더라 이런 연구들이 좀 있다 보니까 해외 영양제들은 규소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혹시 챙길 수 있으면 더 좋을 수 있겠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상호작용하는 게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거의 안 쓰는 약이에요 요새 거의 안 쓰는 약이라 제가 봤을 때는 영양제 중에 특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엄청 빠지고 있거나 탈모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분들은 안 될 것 같고요 걱정이 되거나 탈모 초기거나 그리고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는 것도 괜찮죠
약사님처럼 약사님은 엄청나게 진행되는 타입은 아니어서 탈모 영양제로 회복이 가능한 것 같고 그런데 심각하게 진행되는 분들은 사실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요 영양제만으로는 됐나요
약사님 유튜브에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전에 선거 공약을 냈을 때 뽑는 게 아니라 심는겁니다 라고 해서 이렇게 화제가 됐었죠 그때 탈모약값 지원하겠다고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그 내용은 빠졌었고
탈모 보험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물론 실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사실 탈모를 지원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렵다고 봐요 왜냐하면 미용인데 성형 수술한다고 지원을 해줄 수 없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우리 탈모인들의 고통은 물론 당장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이제 국비로 지원을 한다는 거는 많이 어려운 문제다 이거는 미리 말씀을 드리고
그래도 지원책을 한다면 일단 약값 현실화를 통해서 간접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봤어요 지금 피나스테리드가 5mg짜리가 있고 1mg짜리가 있는데 1mg짜리랑 5mg짜리랑 약값이 거의 비슷하단 말이죠
비싼 거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잖아요 1mg의 약값을 좀 더 현실화해서 실비를 좀 반영을 해서 약값을 많이 낮출 여지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점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진짜 좀 더 공격적으로 지원을 한다면
저출산이 심각하지 않습니까 출산율을 끌어올리려면 남자분들도 보기가 좋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쨌든 조금이라도 머리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정말 젊은 분인데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러면 미혼 남성한테만 지원하는 거네요 결혼한 사람들은 지원 안 해줘 결혼 안 한 남자들은 지원해 줄게 이거네요
마음이 아프네요 아니에요 일리가 있습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일부 지원해 주는 곳들이 있어요 성동구나 부산 사하구인가? 거기는 1년에 한 30만 원 정도
제네릭으로 먹으면 지원이 다 됩니다 그래서 이미 하는 지자체들이 일부 있습니다 이사 가셔야겠어요 근처 사시는 분들은 오늘 약사님 모시고 탈모와 저속 노화 얘기를 해봤습니다
저는 많은 도움이 됐는데 여러분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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