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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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뉴헤어 임진호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탈모라서 탈모약, 프로페시아나 모나드 같은 약들을 먹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먹겠다는 분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분들이 너무 많이 오십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부작용은 주로 성기능에 관한 거죠. 성욕이 떨어진다거나 성관계 시 성적 만족감이 떨어졌다는 분들의 비율이 논문에서는 4.2% 정도로 보고되고 있고요. 임상에서 의사들은 그 이상인 3~5% 정도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부작용들은 보고된 바로는 가역적입니다. 다시 약을 끊으면 부작용이 사라진다는 얘기죠. 더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무서워서 시도도 못 하는 것은 사실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죠.
용량을 처음에 반으로 줄이는 걸 일단 제일 추천드려요. 프로페시아 같은 경우에는 1mg이니까 반 정도면 0.5mg이 되죠. 0.5mg으로 드시면 일단 임상적으로는 효과는 80% 정도 기대할 수 있고, 부작용은 50% 정도 줄어드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0.5mg으로 반 알을 쭉 2개월 복용해 보셔서 부작용이 없어지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그래도 부작용이 있다 그러면 0.25mg 정도의 약을 매일 먹게 되는 겁니다.
일본에서는 0.2mg짜리, 일반 프로페시아의 5분의 1 정도 용량인 프로페시아도 출시되어 있습니다. 0.2mg도 효과가 있다고 일본 실험에서 밝혀졌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거고요. 일본에서는 4등분해서 0.25mg을 매일 드시는 것도 부작용이 그 반에서도 있을 경우에 다시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도 부작용이 있다면 프로페시아를 드시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니까 탈모 치료약의 부작용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먼저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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