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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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우입니다.
피부에 약물을 전달할 때가 있잖아요. 백신을 맞거나 주사를 맞거나, 혹은 살을 빼려고 주사를 맞기도 하고, 탈모 시술로 모낭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 이게 다 피부를 통해 온몸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과정이죠. 어떤 방법이 있고,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정리해 봤어요.
첫 번째는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방법인 주사입니다. 주사를 하면 약물의 100%를 우리가 몸으로 흡수할 수 있으니까, 낭비 없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해요. 다만 통증이 있습니다. 주사를 맞을 때 아무래도 아프잖아요.
주사제로 투여할 수 없는 약들도 있어요. 몸으로 들어갔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약이 있을 텐데, 바를 수밖에 없는 약이라든가 먹을 수밖에 없는 약들이 있죠.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사로 약물을 전달하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두 번째는 피부를 통해 전달하는 MTS입니다. MTS는 더 작은 바늘들이 달린 도구인데, 롤러 같은 형태로 된 더마롤러도 있고, 작은 펜 타입으로 진동하는 더마펜도 있어요. 이런 도구를 피부나 두피에 사용해 구멍을 만들고 약물을 도포하는 방식이 MTS입니다.
세 번째는 프락셀 레이저입니다. 프락셀은 피부에 작은 구멍을 레이저로 만들어 주는 시술이에요. 아까 바늘로 구멍을 만들었다면, 프락셀은 레이저로 작은 구멍들을 만들어 주는 거죠. 프락셀은 프락셔널 레이저라고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구멍을 뚫고 약을 발라 주면 약물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세 가지 방법 정도가 있는데요. 주사가 100%라고 했을 때, MTS와 프락셀 중 어떤 방법으로 약물이 더 잘 들어가는지 비교한 연구도 있어요. 최근 연구에서는 MTS를 사용했을 때 약물이 조금 더 잘 들어가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아마 좀 더 물리적으로 구멍을 만들기 때문인 것 같아요. 감히 짐작해 보자면, 프락셀은 레이저가 아무래도 주변 조직을 응고시키면서 구멍을 만들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구멍을 만들어 주는 것보다 흡수되는 통로가 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멍을 뚫고 나서 약을 바를지, 아니면 약을 바르고 나서 구멍을 뚫을지에 대해서도 연구가 있었는데요. MTS의 경우에는 약을 바르고 구멍을 뚫는 것이, 구멍을 뚫은 다음에 약을 바르는 것보다 흡수가 더 많이 됐다고 합니다.
또 롤러 타입보다는 펜 타입이 조금 더 흡수가 많이 됐다고 해요. 펜 타입은 위아래로 전동 진동을 주는 방식이고, 롤러 타입은 밀어서 롤러처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과 각각의 흡수율 정도를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술을 받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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