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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 없어도 괜찮아요" 모발접착제부터 샴푸까지 카이스트 연구진의 탈모 신기술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4년 8월 1일

모바일 접착제라 그래서 모바일식을 이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온다. 실험을 하고 공인 기관의 인증을 맡겨서 보는데 탈모 효과가 굉장히 좋은 걸로 나와서 저도 이제 일단 이게 왜 이러지라고 이제 반신반의 한 거예요. [음악] 안녕하세요. 뉴욕 김진우입니다. 이번 시간은 그 탈모 신기업 탈모 신기수을 갖고 있는 기업의 대표님들 혹은 우리 개발자분들을 모셔서 얘기 나눠 보는 시간이에요. 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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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접착제라 그래서 모바일식을 이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온다. 실험을 하고 공인 기관의 인증을 맡겨서 보는데 탈모 효과가 굉장히 좋은 걸로 나와서 저도 이제 일단 이게 왜 이러지라고 이제 반신반의 한

거예요. [음악] 안녕하세요. 뉴욕 김진우입니다. 이번 시간은 그 탈모 신기업 탈모 신기수을 갖고 있는 기업의 대표님들 혹은 우리 개발자분들을 모셔서 얘기 나눠 보는

시간이에요. 그 많은 탈모인 분들이 어떤 기술이 지금 개발되고 있는지 어떤게 이제 나오고 있는지 어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만들어 본 시간입니다. 오늘은 폴리페널 팩토리의 대표님이시자 어 카이스트의 어 교수님이신 이해신

교수님을 모시고 얘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예. 안녕하십니까?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회사 이름이 폴리패놀 팩토리예요. 이제 폴리펜놀을 뭔가

이용해서 뭘 만드시는다는 뜻 같아요. 그래서 폴리페이 뭔가요? 그니까 폴리페은 대부분의 식물에 존재하고요. 네. 대체적으로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먹었을 때 쓴 물질들 요런 물질들을네 총체적으로 폴리페놀이라고 하면 쉬울 거 같고요. 특히 이제 대표적으로는 뭐 와인 드시면 네. 와인이 떨지 않습니까? 그렇게

떨은 맛을 느끼는 것이 보통 폴리편놀래. 네. 커피에도 들어 있다고 알고 있어요. 커피도 쓰잖아요. 그래서 커피도 폴리편을 덩어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교수님 처음 접한 거는 피아 안 나는 바늘이었어요. 아, 예. 예. 피안나는 바늘인데 그게 아마 뉴스에도 나왔던 거 같고 두

번째로 교수님이 접했던 거는 이제 그 모바일 접착제라 그래서 야이 탈모 모발식을 이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온다 해서 막 뉴스에 또 역시 나왔어요. 그래서 나왔고 어떤 장면이 있었냐면 쥐한테 그 모발을 폴리패놀

접착제겠죠. 그래서 이걸 이용해서 붙였는데 붙이고이 모발을 이렇게 들어 드셨어요.이 들었는데 쥐가 딸려 들어올 정도로 강하게 접착 그때 모발이 세 개 섰습니다 제가. 네. 그래서 요렇게 접착돼서 와 그럼

이게 이제 앞으로는 뭐 머리 두 피에 머리카락을 다 붙일 수 있으면 모발리식이 없어지겠구나. 예. 뭐 이런 내용의 기사가 났었고 이거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폴리페널

팩토리에서 이제 아마 계속 이어갈 것 같아요. 어, 이어가서 이제 좀 장기적으로 연구를 해야 되는 과제이기도 하고요. 네. 특히 이제 돼지에서는

상당히 그래도 데이터가 잘 나와요. 어, 근데 이제 돼지를 유지한다는게 기술적으로 어렵더라고요. 저희 카이스트만 해도 그 돼지를 유지하고 하는 것이 동물 실험이 저도 저도 해봤지만 동물 실험이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특히 큰 동물일수록 비용이 되게 많이 들어가요. 이거 큰 먹고 해야 되거든요. 그냥 머리카락 자른 머리카락 뿌리가 없는 거죠. 한마디로 뿌리가 없는 나무를

심는데 이게 단단하게 이제 붙어 있는게 기술인 거잖아요. 이게 얼마나요? 돼지에서는 그래도 한 5개월은 갔었고요. 네.

심으면 바깥에 안에 돼지가 있는 피부 조직에서 살아 있는 조직들이 대체를 해 줘야 되는데 그 부분이 부족해 탈락이 일어난 거죠. 처음에 생각한 거는 치과형

임플란트에서 차관을 했어요. 네. 치과용 임플란트도 타이타늄을 저희가 잇몸에 넣잖아요. 네네. 타이타늄이 살아 있는 세포는 아니잖아요. 그래도 뼈가 자라 들어와서 굉장히

세게 잡아주잖아요. 네. 그러니까는 왜 헤어는 안 되냐는 거죠. 그런 식의 이제 간단한 시술로서 이거를 머리카락을 많이 해 놓고 뭐 6개월 1년도 그럼 충분한 저는 그 어 되게 괜찮은

기술이 될 거 같다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연구걸 더 열심히 해야 되겠네요. 제가 다시 근데이 접착제 성분이 피부랑 닿았을 때 혹시 어 지금 저희가 걱정해야

되는 부작용이라든가 어떤 이런 거는 없을까요? 실에서 없었지만 뭐 그거는 또 계속 임상실험 해보고 해야 되잖아요. 없다고 작용 그 단원할 수 없어요. 추가적인 성분이 좀 들어가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 성분이 들어왔었을 때 또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거는 또 우리가 해 봐야 하는 거니까. 네. 그니까 지금까지 동물 동물 실험에서는 부특별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네. 그거는 없었어요. 폴리페 자체가 우리 피부 진피나 약간 안쪽으로 들어왔을 때 어떤 문제는 없나요? 멜라닌이 폴리페롤입니다. 아 그럼 상관없네요. 예.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어 저희가

진피층이나 이쪽에서는 폴리페널에 대해서는 면역에 대한 어떤 이슈는 없는 거로 파악은 돼요. 네네. 붙인 머리 하고 오셨는데 저희 모발이 할 때 사실 조금 방해가 돼요. 뭐 못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혹시 저희가 가끔 뛰고 떼어 주실 수 있어 하는 경우도 있단 말이죠. 혹시이 접착 기능을 제거하는 어떤 그것도 있나요? 폴리페널 한 15년 연구한 저의 소견으로는 그 기술이 개발되면은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멜라닌이 저희 폴리페널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멜라닌을 분해할 수 있으면 배곡 같은죠 피부를 가질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더 더 대단한 대 아직은 없다는 얘기네요. 그러면은 접착을 해놓고 해결하는 방법은 없는 거네요. 그니까 시간은

현재로선 그렇어요. 샴푸가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아니 폴리페올하고 볼륨하고는 굳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제 계속 반복해서 우리가 얘기를 나눈 것도 피한다는 조사바늘도 피 안에

있는 단백질과 폴리페놀이 붙어서 그런 거고요. 맨 처음에 폴리페놀이 어떤 거냐 설명을 드릴 때도 그거 드시면은 떨어져요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여기 구강에 있는 단백질에 붙는 거고.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고 보면

여기가 단백질이 제일 많고 케라틴 단백질이 많이 있고요. 그래서 폴리페놀이 적용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부위가 사실 이제 헤어인데 네. 내가 어떤 폴리페를 쓰냐에 따라서

또이 폴리페를 인위적으로 어떤 형태로 만들어 주냐에 따라서 네 머리를 세울 수도 있고 힘 있게 할 수도 있고 붉게 할 수도 있고 안 빠지게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네.

코팅을 해서 모발이 두꺼워지는 걸로 생각하면 될까요? 두꺼워지면서 힘이 생기고 네. 그다음에 모공에도 작용을 하고요. 모공에도 단백질이 있으니까 예.

그죠? 여러 가지 형태에 작용을 하게 됩니다. 네. 증명이 된 어떤 이론이 있을까요? 증명이 된 이론은 없고요. 실험을 하고 이제 테스터들한테 테스팅을 하고 뭐 공인 기관의 인증을 맡겨서 보는데

네 탈모 효과가 굉장히 좋은 걸로 나와서 저도 이제 일단 이게 왜 이러지라고 이제 반신반일 한 거예요. 원래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인가요? 네네. 네. 원래는 기대 안 했었는데

굉장히 좋아서 문헌을 이제 찾아봤는데 메이어 클리닉에서 이제 작은 리폴트가 있었어요. 모공 땀구멍 예 사이즈를 유지해 주기 위해서 케라틴이 안쪽에 코팅이 돼 있고 폴리편을 많이 적용을 해주면

다한증 같은 사람이 일치적 치료 효과가 있다라는 그런 보호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우리랑 좀 관련이 있나 싶어서 저 이제 C열리로 그냥 디벨롭을 하고 있는데 가설인 거죠. 네.

탈모증상 완화 효과라고 살리실릭 액시드 뭐 나야시나마이든 시약처가 인정해 준게 있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하고 플리페라고도 상호가 작용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네.

그런 성분들이 폴리페가 붙고 네. 그 폴리페롤이 붙는 것이 또 단백질이랑 붙으니까 네. 이것이 모공 쪽으로 잘 가지고 와서이

성분들과 같이 시너지로 예. 더 잘 침투할 수 있게. 어쨌든 되게 좋은 거네요. 예. 근데 바르는 사람은 좀 주의해야 되는 거예요?

바르는 경우는 이제 프로토콜 따라서 어떻게 되는지가 좀 주의가 돼야 돼. 일반 볼륨 샴푸라고 나와 있는 것들하고의 차이라고 뭐가 있을까요? 일반 볼륨 샴푸가 폴리코터늄이라고 하는 성분을 좀 쓰는 경우가 있는데

양의온성 어 고분자입니다. 근데 양이온성 고분자가 헤어에 붙어요. 네. 네. 그러면 헤어에 힘이 생기면서 이제 볼륨을 내주는 기능이 있어서

네. 그것은 또 잘 씻겨 내려가고 유지력이 없어요. 폴리페올은 아예 단백질에 붙는 성질이 있는데 네. 폴리코토늄은 세게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볼륨 샴푸서 보신 분들은

유지력이 아마 좋지 않다 이렇게 아마 느끼신 처음에 샴푸하고 나서 처음엔 괜찮은데 이제 뭐 직장에서 좀 일하다 보면 꺼져. 저녁 대쯤 대분도 꺼져 있고 뭐 이런 제품이 대부분이고요.

폴리페놀은 그 대신 그 유지력이나 이런 탁월하게 굉장히 좋아. 폴리페놀이 여러 가지 그 뭐 카카오나 커피 뭐 이런데 많이 들어가 있다고 와인에도 들어가 있고 했는데 그이 폴리페놀 자체도 탈모 치료에 좀

효과가 있을까요? 아시다시피 항산화 기능은 있으니까 세포를 건강하고 젊게 유지시켜 주잖아요. 그래서 폴리페 들어간 식품을 많이 드시면 기본적 혈관의 혈류가 좋아지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이제 그게 효과가 확실히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분원에서 플리페놀이 들어간 식품 드시면 네. 리그로스라든지 뭐 크로스 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네.

네. 어, 좋다는 문원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먹는 걸로도 좀 어느 정도는 효과를 그렇죠. 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저희가 뭐 이제 고기 많이 먹으니까 고기는 플레페올리 없고네. 뭐 야채나 과일이나 이런 쪽으로 시 예. 지금 이제 교수님이 또 다음 스텝에서 다음 단계에서 또 생각하시는

물론 뭐 대회라 얘기 못 하시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얘기하실 수 있는 어떤 쪽의 그림을 또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미용실을 갈 때 그 되게 여러 가지 목적으로 가잖아요. 염색하러

가시는 분도 있고 파마하러 가시는 분도 있지만 파마도 곱슬도 있고 스트레이트도 있잖아요. 근데 이제 폴리페널이 그런 것들을 다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뭐 머리가 부시하거나 컬이 좀

있거나 뭐 곱슬기가 있으신 분들은 스트레이트를 하시는데 그런 경우도 스트레이트를 폴리페널로 할 수가 있어서 샴푸만 쓰시는 것만 해도 매직 스트레이트가 할 수 있다든지 뭐 내가 미용실에서 컬을 했는데 컬을

오래 유지하고 싶어. 근데 그런 컬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샴푸라든지 색을 바꾸는 거라든지 이런 거를 다 할 수 있는 그런 비전들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다음에 나올 그런 프로덕트 제품은 펴주는 기능.

펴주는 기능. 네네. 음. 곱슬머리는 사람들이 좋아하겠네요. 네네. 그런 것들은 실험실에서 했을 때는 어 상당한 효과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나오나요? 지금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단 말이 그 피 안 나는나는 바늘 모발 접착제 이게 빨리 나와야 됩니다. 네. 네. 샴푸도 잘

부탁드립니다. 예. 오늘은 폴리페널 팩토리의 대표이시자 하이스트 교수님이신 이예신 교수님을 모시고 많은 얘기 나눠봤습니다. 아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아, 다음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